검찰, 캘거리 경관 3명 납치, 폭행 혐의 기소
지난 주 에드먼튼의 주 검찰이 7년 전 아동 성착취범 수사 과정에서 발생한 정보원의 사망 사건을 두고 당시 수사에 참여했던 캘거리 경찰관 3명에게 납치 및 폭행 혐의로 기소했으며 캘거리 경찰과 노조는 이에 대해 강력하게 반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기사 등록일: 2017-09-08
주유소 직원 사망 사건 범인, 징역 11년 선고
지난 2015년에 캘거리의 주유소에서 $113 어치 가스를 넣은 채 돈을 내지 않고 도망가려다 자신을 막던 주유소 직원 마리암 라시디를 절도한 픽업트럭으로 치어 사망케 한 남성에게 징역 11년형이 선고됐다. 고등법원 판사 알렌 맥클레오드는 지난 30..
수도요금 폭탄, 소시민이 이겼다
시청과 싸우면 이길 수 없다고 누가 말했는가? 터무니없는 수도요금 폭탄에 불만을 토로하는 캘거리인들의 목소리가 커지자 울며 겨자먹기로 낼 수밖에 없었던 돈을 돌려받게 될 것이며, 시민들이 사용한 적도 없는 물에 힘들게 번 돈을 쓰지 않기 위해 시청이..
가을에도 온화한 날씨 이어진다
기록적인 뜨거운 여름을 보낸 캘거리인들은 여전히 가을에도 선선함보다는 훈훈함을 느끼게 될 것이라고 캐나다 환경청이 말했다. 연방 에이전시는 지난 주 금요일, 평균 가을 기온보다 더 따뜻한 3개월이 될 것이라는 예측을 내놓았다고 기상학자 커크 톤비가 전했다. “여름처럼 꽤 따뜻한 기온이..
캘거리, 기록적인 연기 자욱한 여름 보내
2017년 여름은 고온건조했던 것은 물론 연기로 고생했던 것으로 기억될 것이다. 캘거리는 지난 화요일, 1969년 기록을 갈아 엎고 최고로 연기가 많았던 한 해로 자리 매김을 할 준비가 되었다. 1969년은 최초로 달에 착륙했던 해이기도 하다. 19..
지인 음주운전 봐주려다 덜미, 캘거리 경찰 기소
캘거리 경찰이 경찰 중 1명을 음주 운전 가능성이 있는 운전자 조사에 개입한 혐의로 기소했다. 9년간 캘거리 경찰로 근무해 온 44세의 마크 맥클러프는 2015년 11월 11일 발생한 음주 운전 신고 사건에 대한 배임 및 사법집행 방해 혐의를 받고 ..
기사 등록일: 2017-09-01
앨버타 회사, 태풍 하비 피해 입은 사무실과 직원들 어쩌나
캘거리에 거주하고 있는 트레버 패커드는 미국 텍사스주를 강타한 초강력 허리케인 하비로 걱정이 늘어났다. 패커드는 앨버타에 본사를 둔 트레이드쇼 디스플레이 회사인 DisplayCo의 사업 개발책임자로, 회사는 캘거리와 에드먼튼에 사무실이 있으나 휴스턴의 지..
지난해 넨시 시장 향한 협박 65건 달해
지난해 캘거리 시의원과 시장에 대한 협박 중 시청 보안, 또는 경찰에 신고를 해야 할 정도로 심각한 내용이 86건에 달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그리고 이 중 65건은 나히드 넨시 시장을 겨냥한 것이었다. 지난 23일에 발표된 자료에 의하면 2010년 ..
아이가 없어진 줄도 몰랐던 부모 체포됐다
에드먼튼 SE에서 하루 종일 혼자 떠돌던 4살 아이의 부모가 체포되고, 이 아이를 포함한 이들의 자녀 5명이 모두 사회 복지 시설에 맡겨졌다. 경찰은 지난 24일 오후 4시 무렵, 한 시민이 어린 아이가 Mill Woods 지역의 Knottwood Road 동쪽과 ..
앤드류 쉬어 보수당 대표 에드먼턴 방문
앤드류 쉬어 연방 보수당 대표는 에드먼턴 비즈니스 오찬에서 자유당이 에너지 산업의 숨통을 조이고 있다고 말했다.쉬어 당 대표는 트뤼도 총리가 의사결정 과정을 정치화 했기 때문에 트랜스 마운틴 파이프라인 확장 공사가 완성될 것이라는 믿음이 없다고 말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