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트 맥머리, 화재 후 1년 지난 지금은
포트 맥머리 도시의 10분의 1을 태운 산불이 발생한지 1년이 지났다. 2016년 5월 1일 시작된 산불은 3일 도시 전체 대피 명령으로 이어진 바 있으며 이 산불로 불에 타버린 주택과 콘도, 아파트, 타운하우스, 사업체는 2,579채에 달한다. 게..
기사 등록일: 2017-05-05
캘거리 상하수도세, 예상보다 더 오르나
캘거리의 상하수도세 인상률이 예상보다 늘어날 수도 있겠다. 캘거리 수도국에서는 부동산 개발 회사들이 지불하는 세금으로 수익을 얻으나, 도시의 개발이 감소하며 약 4천 7백만 불의 적자를 기록하고 있기 때문이다. 시의회에서는 지난 2016년 개발 추가..
웨스트 젯 초저가 항공, 직원 노조 촉진하나
웨스트 젯(WestJet) 항공사가 올해 안에 초저가 항공을 선보이기로 발표한 가운데, 전문가들은 이 같은 결정이 웨스트 젯 직원들의 노조 조직을 촉진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직원들의 임금과 근무 환경에 대한 우려가 높아질 것으로 예측된다는 것이 그 ..
트럼프, NAFTA 탈퇴 행정명령 준비
다자간 무역거래에 적의를 보이며 TTPIP 탈퇴에 이어 NAFTA탈퇴 행정명령을 준비하겠다고 언론에 알렸던 트럼프 대통령이 하루도 안되어 탈퇴를 번복했다. 탈퇴 의사를 흘린 후 트뤼도 총리와 니에토 멕시토 대통령과 통화를 마친 트럼프 대통령은 “두 ..
미쉘 럼펠 연방의원, 본인은 출마 안한다는데?
지난 주 캘거리 넨시 현 시장의 지지율이 지속적으로 하락하고 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오면서 오는 10월 시장 선거를 앞두고 설득력 있는 소문이 캘거리 정계를 흔들고 있다. 넨시 시장의 지지율 하락에도 불구하고 상대 후보들의 인지도나 영향력이 넨시 ..
주정부, 강력한 산업재해 예방책 도입
노틀리 주정부가 산업현장의 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보다 강력한 조치를 시행할 것으로 알려졌다. 주정부 크리스티나 그레이 노동부 장관은 “산업안전 사고의 조사 과정을 신속히 하고 법률 위반이 적발될 경우 효율적인 형사고발 조치를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주정부는 이에 따라 경찰 등 10..
제이슨 케니, ‘찻잔 속의 태풍?’ 와일드 로즈, 당 지지도 여전히..
앨버타 정치권의 대 지각변동을 몰고 올 것으로 예상되었던 보수당 제이슨 케니의 바람이 찻잔 속의 태풍이 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지난 주 메인스트리트 사가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앨버타의 정당 지지도에서 브라이언 진의 와일드 로즈가 굳건히 1위를 고수한..
넨시 시장 지지율, 10월 선거 앞두고 지속적 하락
오는 10월 예정된 캘거리 시 선거를 6개월 앞둔 시점에서 현 캘거리 넨시 시장의 지지율이 지속적으로 하락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주 메인스트리트 사가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넨시 시장은 52%의 지지율을 획득한 반면 반대 또한 46%를 얻어..
캘거리 시의회, 2018년 재산세 동결 추진
캘거리 시, “1억 7천만 달러 세수 부족 예상” 서비스 축소 경고 캘거리 시의회가 2017년에 이어 내년에도 재산세 인상을 자제하고 나서자 캘거리 시는 “2018년에 세금 인상이 없을 경우 1억 7천만 달러의 세수가 부족해 진다”라고 우려를 나타냈..
NHL심판, 플레임즈 상대로 1천만 달러 소송 제기
지난 해 1월 27일 새들돔에서 열린 플레임즈와 내쉬빌 프레데터스와의 NHL경기에서 부상을 당한 라인 심판 돈 헨더슨 씨가 캘거리 플레임즈와 당시 수비수 데니스 와이드만을 상대로 무려 1천만 달러에 달하는 소송을 제기해 관심을 끌고 있다. 그가 캘거..
기사 등록일: 2017-0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