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법 검토, 논쟁 뜨거워_ 노동 기준 및 노동 관련 기준의 검토가..
주수상 레이첼 노틀리는 앨버타가 노동 기준과 노동법을 1988년 이후로 업데이트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NDP 정부는 레스브리지, 캘거리, 에드먼튼에서 미팅을 가지며 노동 기준을 개정하는 것에 대한 의견을 모으고 있으며, 개정된 노동 기준은 직장..
기사 등록일: 2017-04-14
캐나다, 연방정부 및 주정부간 거래 장벽 없애
내부 무역에 대해 150 년 동안 옥신각신 해오던 내부교역에 대해 캐나다가 마침내 포괄적 인 내부 무역 협정을 맺었다.토론토에서 열린 연방 정부, 10 개 주 및 3 개 준 주 회의에서 14개 정부가 합의한144개 특정 예외를 제외하고 내부 교역에 ..
2026년 북미 월드컵 개최
2026년 개최될 예정인 23회 월드컵이 북미대륙에서 캐나다, 미국, 멕시코 공동주최로 열린다. 지난 1월 10일 월드컵 총회에서 참가국을48개국으로 확정했다. 2026 월드컵은 모두 80게임, 토너먼트가 48게임 벌어지는데 경기의 75%는 미국에..
플레임즈 플레이오프 티켓 판매 빙자 사기 주의
캘거리 하키팀 플레임즈의 플레이오프 진출로 캘거리의 하키 열기가 달아오르는 가운데, 웃돈을 주고서라도 플레이오프 경기 티켓을 구하려는 팬들의 관심이 뜨겁다.플레이오프 경기 날짜가 정해지 않아 티켓 판매 날짜와 시간이 알려지지 않았을 때부터 이미 새들..
피해자 가족들, “아이들 죽었는데, 살인마는 활보” 격앙
지난 해 5월 법원으로부터 캘거리 대학 종강 파티에서 5명을 살해한 매튜 드 그루드가 정신병력을 이유로 형사 면책을 받은 이후 다시 법원에 모습을 나타냈다. 앨버타 리뷰 보드에서 매튜 드 그루드의 다음 단계인 치료 방법 허가를 득하기 위한 절차인 것..
에녹 세일즈 가옥, 시 토지공사에 팔려
빅토리아 파크의 113년 된 맨션이 최근 팔리면서 오래 전 화려했던 동네를 빛냈던 스타일시한 가옥들 중 캘거리에 남아있는 가옥을 구해야한다는 열정적인 탄원에 다시 불을 지폈다. “건물이 해체되기 전에 합법적으로 건물 앞에 나를 묶을 것이다”라고 이 ..
기사 등록일: 2017-04-07
주정부 그린에너지 정책, 농업지역 ‘복권 당첨’?
‘사업 실패 시 구제 방법 사실상 없어’ 신중론도 제기 노틀리 주정부가 그린에너지 정책을 강력하게 추진하면서 앨버타 농업 지역이 그 동안 오일, 가스 유정으로 쏠쏠한 수입을 올린 것과 같이 이번엔 풍력 터빈 설치 계획이 알려져 관심을 끌고 있다. 2..
키지지에 강아지 판매 광고 냈다가 봉변
지난 주 일요일 키지지에 강아지 판매를 광고를 올린 코트니 오부구 씨는 구매자로부터 연락을 받았으나 구매자들이 절도범으로 변하면서 강아지 판매는 말 그대로 악몽으로 변해 버렸다. 코트니 씨에 따르면 남녀 커플은 매우 친절해 보였으며 진심으로 강아지를..
국경세, 캐-미 양국에 도움 안돼
짐 카 (Jim Carr) 연방 자원부 장관은 캐나다 수입품에 대한 국경 조정세에 대한 미국의 열의를 낮게 평가하면서 트럼프 행정부와의 협상이 "진행 중"이라고 덧붙였다.카 장관은 상, 하원 의원, 로비 그룹 및 기업 경영진을 만나기 위해 3 일 동안의..
인구조사와 유권자 등록 한꺼번에 해결하자
캘거리 시민들은 이번 4월에 인터넷 클릭 몇 번으로 인구조사(census)와 유권자 등록을 한꺼번에 해결할 수 있게 됐다. 시민들은 우편을 통해 고유 접근 코드(access code)를 전달받게 되며, 4월 1일부터 21일 사이에 이 코드를 온라인에 입력하고 인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