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정부 예산안 발표 앞두고 신용등급 공방
주의회가 개원과 동시에 3월 16일로 예정된 노틀리 주정부의 예산안 발표를 앞두고 앨버타의 심각한 재정적자에 따른 신용등급 하락을 놓고 치열한 공방이 벌어 질 것으로 보인다. 한 때 트리플 A(AAA)등급으로 최고의 신용등급을 자랑하던 앨버타는 국제..
기사 등록일: 2017-03-10
열쇠 기계 도난, 저소득 임대주택 자물쇠 교체
캘거리 시 곳곳에 위치한 저소득층 임대주택 현관 자물쇠 교체 작업이 시작됐다. 캘거리 저소득층 임대주택을 관리하는 Calgary Housing Company(CHC)에 연결된 열쇠 제작 기계가 CHC와 계약을 맺은 열쇠 회사의 차량에서 도난당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
밀입국 트럼프 취임 전부터 늘었다
연방정부 관리는 트럼프 대통령 당선 후 종잡을 수 없는 미국 정치 풍토에 밀려 캐나다로 넘어 온다는 일반적 생각을 믿는 밀입국자 그룹과의 연관성을 연구 중이다.양국 정부 관리들은 퀘벡으로 넘어 오는 밀입국자들이 리아드 주재 미국 대사관에서 발급한 미..
하퍼 전 대표 고향에서 벌어진 당 대표 토론회
하퍼 전 총리가 당 대표 된지도 10개 성상이 지나 보수당원들이 하퍼를 대신할 당 대표 출마를 앞두고 열띤 토론을 벌였다. 디어 풋 인 카지노에는 500명이 넘는 사람들이 모여 14명의 당 대표 후보 중 13명이 참석해 벌인 토론회를 경청했다. 이 ..
캘거리 유통회사, 고기 5만 불 어치 도난
캘거리의 소규모 유통 회사에서 5만 불 어치에 달하는 고급 고기를 대량으로 도난당했다. 도난 사건이 발생한 파인 푸드 스탑(Fine Food Stop)은 1400 28 St. NE에 위치하고 있으며 캘거리의 고급 레스토랑과 호텔에 식품을 납품해 왔다. 그리고..
캘거리 구시청, 2020년에 다시 만난다
캘거리 구시청을 재건하기 위한 4년간의 공사가 시작됐다. 이번 공사에는 3천 4백만 불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며, 오는 4월 초부터 공사가 끝날때까지는 건물 전체의 외곽이 보호 가림막으로 둘러싸이게 된다. 다만 가림막에는 구시청의 사진이 프린트 되어..
넨시 시장, “연방정부 지원금 어디로 갔나?”
캘거리 넨시 시장이 단단히 뿔이 났다. 넨시 시장은 연방정부가 앨버타의 인프라 구축에 지원한 3억 달러의 행방에 대해 주정부를 강하게 비난하고 나섰다. 지난 주 넨시 시장은 “앨버타 지자체에 사용되어야 할 연방정부 3억 달러 지원금이 주정부의 주머니로 들어 갔다”라고 주장했다. 이에 ..
노틀리 주정부, ‘탄소세 넘어 민생 경제 집중’
지난 주 목요일 주의회 봄 회기 개원 연설에서 노틀리 주정부의 차기 정책적 지향점이 분명이 드러났다. 지난 해 탄소세를 필두로 한 기후변화플랜과 파이프라인 승인 등 앨버타의 현재와 미래의 경제에 집중했다며 올 해는 서민 경제 활성화에 주안점을 두고 ..
트뤼도 총리, “보수당, 목소리만 높고 실적은 없어”
지난 주 캘거리 헤리티지와 미드나포어 지역구의 연방 보궐선거 유세차 캘거리를 방문한 트뤼도 총리가 보수당을 향해 “구호만 난무하고 성과는 없는 정당”이라고 이제는 앨버타 시민들도 지지 정당을 서서히 바꾸어 나가고 있다고 주장했다. 총리는 “보수당 연..
시의회, 캘거리 골프장 세금 20% 삭감 추진
캘거리 시의회가 워드 서덜랜드 시의원이 청원한 캘거리 골프장 세금 감면 추진에 대해 논의를 할 예정이다. 서덜랜드 의원은 “캘거리 골프장은 매년 운영실적에 따른 수익이나 손실에 의거 세금을 내는 것이 아니라 골프장 부지에 대한 자산 평가에 따라 소득..
기사 등록일: 2017-03-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