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스캐나다, 150억 달러 키스톤 소송 중지
트랜스캐나다는 트럼프 대통령이 취임한 첫 주에 키스톤 XL 파이프라인 건설을 부활시키면서 150억 달러 소송을 한달동안 중지했다. 동사는 이에 대한 더 이상의 언급은 거절했다. 한 달동안의 지연은 트럼프가 미국에서 파이프라인 강철 대부분을 제조하..
기사 등록일: 2017-03-03
난민 너무 많이 받아들인다.. 수용에 부정적 이미지 증가
연방정부의 난민정책이 광범위한 지지를 받고 있지만 상당수의 캐나다인들은 정부가 너무 많은 난민을 받아들인다고 생각해 지지의 한계가 테스트 받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미국 트럼프 행정부가 난민 및 7개 주요 무슬림 국가 출신 이민자에 대한 우려로 강경..
넨시 시장 지지율, 굳건하긴 한데? 지난 여론조사 지지율 65%보다..
메인스트리트 사가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넨시 시장이 60%의 지지율을 얻어 여전히 많은 캘거리 시민들이 굳건한 믿음을 보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오는 10월 캘거리 시장 출마를 공식 발표한 넨시 시장의 3선 가도에 다크호스로 떠오르는 대항마가 없..
기사 등록일: 2017-02-24
캘거리 버스 운전사들, 폭력에 시달린다
지난 14일 이른 아침, 한 버스 운전사가 매니토바 대학교 캠퍼스를 지나는 노선을 운행하던 중 승객의 칼에 찔려 사망한 사건 이후, 운송 노조 Local 583의 회장 릭 랫클리프가 캘거리의 버스 운전사들 역시 언어적, 그리고 신체적 폭력의 목표가 되는..
에드먼튼 시민들, 하수 악취로 몸살
에드먼튼 시민들이 시 전역에 걸쳐 발생하고 있는 하수 악취로 몸살을 앓고 있다는 소식이다. 시민들은 “썩은 계란 냄새가 진동해 정상적인 일상생활이 힘들 정도이다”라며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 에드먼튼 시에 접수된 하수 악취 신고는 진나 2009년 이후..
하이리버, 홍수피해 최고급 주택 30채 경매 낙찰-
주정부가 지난 앨버타 대홍수로 피해를 입은 하이리버 최고급 주택에 대해 경매를 붙인 결과 약 30채의 주택이 새 주인을 찾았다. 이들 주택은 대부분 하이리버의 고급 주택지인 비치우드 에스테이트 커뮤니티에 위치하고 있으며 2013년 대홍수로 피해를 입..
캘거리 북쪽, 쇠고기 가공 공장 다시 문 연다
영업 부진으로 문을 닫았던 록키 뷰 카운티 발작 지역의 쇠고기 가공 공장이 예정보다 2년 늦어진 올 2월 27일부터 새롭게 바뀐 주인 아래서 운영을 재개한다. 이곳은 스토니 트레일 북쪽으로 캘거리 도시 경계로부터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해 있다. 공장을..
비행추락사한 MRU 비행강사 장례식 열려,
지난 13일 캘거리 북서쪽에서 비행기 추락으로 사망한 두 명의 MRU 비행강사 중 한 명인 제프 버드의 장례식이 열린 가운데 가족, 친구들, 동료들이 모여 그에게 작별을 고했다. MRU 캠퍼스의 벨라 콘서트 홀을 메운 장례객들에게 버드의 전 부대장이..
TSB, MRU 파일럿 사고 조사 착수 - 목격자, 블랙박스가 전무..
죽음을 목전에 둔 순간, 파일럿 제프리 버드와 레이놀드 존슨은 3천 피트 상공에서 레이다에 잡혔었고, 전문적으로 트윈 엔진의 테크남을 조종하며 여러번 방향을 틀고 있었다. 그리고 충돌을 30초 앞에 두고 레이다에서 사라지며, 코크레인 근처의 숲으로 ..
수로의 얼음 깨져, 에어드리 한인 소년 참변
캘거리 북쪽 에어드리의 6세 한인 소년이 수로의 얼음이 깨지며 물에 빠져 사망하고, 역시 물에 빠진 10세의 형은 병원으로 이송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 가족은 수년전 한국을 떠나 에어드리에 거주해 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응급 구조대는 패밀리 데이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