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노부부, 미국공항서 지문 찍고 사진 찍혀 - 트럼프 반이민정..
캘거리의 칼과 샌드라 해니건 노부부가 10일간의 멕시코 방문 후 스트레스 없이 집으로 돌아오는 비행을 기대하고 있었다. 그런데 미 관세국경보호청(Customs and Border Protection (CBP)) 공무원들이 솔트 레이크 시티 국제공항에서 그들을 불러 지문..
기사 등록일: 2017-02-24
화재로 피해 입은 파머스 마켓 재건된다 - 새로운 마켓과 사무실, ..
지난 1월 26일 새벽 발생한 대형 화재로 큰 피해를 입은 사이먼스 밸리 랜치 파머스 마켓(Symons Valley Ranch Farmer's Market)이 캘거리의 부지 개발회사 Capexco에 조건부 판매됐다. 사이먼스 밸리 랜치 파머스 마켓의 홍보 매니저이자 공동 소유..
캐나다, “멕시코 없이는 NAFTA협상 안한다”
북미자유무역협정(NAFTA) 재협상을 주장하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 대해 캐나다와 멕시코가 손을 잡았다. 멕시코를 버리고 캐나다를 취함으로써 NAFTA 재협상을 이끌어내려 했던 트럼프 대통령의 전략에 차질이 빚어질 전망이다.루이스 비데가라이 ..
발렌타인 사과 - 총리, 퀘벡에서 불어로 답변한 것 잘못 인정
트뤼도 총리는 발렌타인 데이에 퀘벡 영어사용권에 메시지를 보내 한달 전 질문에 영어로 답변 하기를 거부한 것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했다. 이날 사건은 분노를 야기해 공식언어 위원회에 불만이 몇 건 접수 되었다. 총리는 메시지에서 “캐나다는 이중언어 국..
캘거리 SE 인구 급증, 선거구 조정해야 - 선거구 인구 앨버타 평..
앨버타 선거구 경계 위원회가 최근 개최한 공청회에서 인구가 급증한 캘거리-사우스 이스트 선거구 문제가 제기됐다.캐나다 통계청에서 발표한 자료에 의하면, 캘거리-사우스 이스트 선거구의 인구는 92,248명으로 이는 앨버타 인구를 입법 의원 의석 87개..
캘거리 경찰 직장 내 괴롭힘 정식 불만 제기
캘거리 전, 현직 경찰 13명이 직장 내 따돌림과 성추행 등의 괴롭힘에 대해 캘거리 경찰 서비스에 정식으로 불만을 제기했다. 이 중에는 전직 경찰 서장 릭 핸슨에게 이와 관련된 문제를 제기해 2013년 직장 내 문화 보고서가 작성되는 계기를 부여한..
앨버타 시민들, 보수 통합에 강력한 지지 의사 - 보수 통합 신당 ..
보수당 리더 경선에 출마한 제이슨 케니 후보의 앨버타 보수 세력 통합론이 앨버타 시민들의 마음을 사로 잡고 있다. 메인스트리트 사가 최근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응답자의 54%가 양당의 통합을 찬성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반대 의견은 37%로 나타..
보수당 경선을 바라 보는 불편한 시선, 끊이지 않는 케니 후보 적격..
앨버타 보수당이 다음 달 치를 경선을 앞두고 때 아닌 갈등과 분열을 일으키고 있어 당원들뿐만 아니라 일반 시민들도 곱지 않은 시선을 보내고 있다. 그 이유는 다름아닌 보수당 내부에서 끊이지 않고 있는 제이슨 케니 후보 축출론이다. 이미 보수당 운영위..
B.C총선에 부는 바람, 앨버타 파이프라인에 영향? 여론조사, ND..
최근 메인스트리스 사의 여론조사 결과 앨버타에서는 보수당과 와일드 로즈의 합당이 시민들의 큰 관심을 끌며 집권당인 노틀리 주수상의 NDP를 크게 앞서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는 반면 오는 5월 9일 총선을 앞두고 있는 B.C주에서는 현 집권당인 크..
갈랜드, 구치소에서 폭행 당해 중상 - 경찰, 재소자 상대로 조사 ..
리크니스 부부, 네이선 오브라이언 군 등 3명을 살해한 혐의로 기소되어 지난 주 3건의 일급 살인죄가 확정되어 75년 형을 선고 받은 더글라스 갈랜드가 구치소에 수감된 지난 금요일 저녁 10시 30분경 동료 재소자들로부터 폭행을 당해 중상을 입고 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