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프 제한 인구 수 넘어서
지난 2월8일 발표된 연방 인구통계수치에 따르면, 밴프의 인구가 7,851명으로 2011년 인구조사 보다 3.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이 수치는 밴프타운이 2014년 자체 조사한 영주 주민들과 비영주 주민들을 합친 데이터, 9,386명과..
기사 등록일: 2017-02-17
경기 침체도 비켜 간 광역 캘거리 팽창 속도 - 코크레인, 에어드리..
지난 주 수요일 캐나다 통계청이 발표한 연방 센서스 조사 결과에 따르면 광역 캘거리 지역의 성장세가 2014년 국제 유가 폭락 이후 덮친 심각한 경기침체조차 비켜 가는 듯한 모습이다. 광역 캘거리는 지난 2011년부터 2016년까지 14.6%의 급속..
지난 해 캘거리 인구 증가, 사실상 제로 - 연방 센서스 결과, 2..
지난 주 발표된 캐나다 연방 인구 센서스 조사 결과 광역 캘거리가 캐나다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지역으로 나타났지만 지난 해 캘거리의 인구 증가는 사실상 제로에 머물러 심각한 경기 악화 현상을 반증하고 있다. 캐나다 통계청이 발표한 2011년에서 2016년 사이 14.6%가 증가한 ..
에드먼튼 인구, 사상 첫 90만 돌파 - 아이비슨 시장, “역사적,..
지난 주 수요일 발표된 캐나다 연방 센서스 결과 에드먼튼이 사상 처음으로 도시 인구 90만 명을 돌파하며 캐나다에서 가장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도시로 나타났다. 지난 2011년 연방 센서스 조사 이후 에드먼튼의 인구는 14.8%가 증가한 932..
콜리-우르크하트, 캘거리 경찰 위원회 위원 사임 - 경찰내 괴롭힘 ..
시의원 다이앤 콜리-우르크하트가 직장 내 괴롭힘에 시달린 여경찰들을 위해 나선 것이 규제를 어긴 것이라는 질책을 받은 뒤 급작스럽게 캘거리 경찰 위원회 위원 사임을 선언했다. 위원회 회장 브라이언 티센은 콜리-우르크하트가 위원회의 허가 없이 위원회의..
주정부, 인종차별 및 증오 범죄 대책 마련 - 퀘백 사태 이후 유사..
노틀리 주정부가 퀘백 총격 사건 이후 앨버타에서도 유사 범죄가 발생할 가능성을 우려하며 인종차별 및 증오범죄에 대한 대책 마련에 들어 간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주 메디슨 햇을 방문한 노틀리 주수상은 “다양성의 가치와 상화 존중이 우리의 일상 생활에..
기사 등록일: 2017-02-10
대홍수로 큰 피해, 엘보우 파크 학교 다시 문 열어
앨버타 대홍수 발생 약 4년이 흐른 지난 1일, 큰 홍수 피해를 입고 폐쇄됐던 캘거리 SW 엘보우 파크 학교 건물이 재건되어 다시 문을 열었다. 엘보우 파크 학교 재건에는 총 1,650만 달러가 소요됐으며, 전 PC당 정부에서는 학교가 범람원에는 지..
하이 리버 홍수피해 입은 주택 경매 부쳐져
2013년 대홍수 전까지 평가액이 백만 달러에 가까웠던 하이 리버의 에스테이트 홈이 수 천 달러정도만 있으면 당신 집이 될 수도 있다. 1577 개스토니 레인에 위치한 빨간 벽돌의 2층 집은 주정부가 예비입찰 없이 경매처분하는 26개 주택 중 하나이..
막바지 다다른 보수당 경선, 보수 통합론 논쟁 격렬
지난 주 화요일 캘거리 로열 케네디언 리전에서 열린 보수당 리더 경선 후보들의 막바지 토론회가 개최되어 그 열기를 더했다. 제이슨 케니의 보수 대통합론에 맞서 타 후보들이 이를 맹공하는 모습을 재연하며 앨버타 보수 세력 통합론이 모든 화두를 삼켜 버..
노틀리 주정부, “시민들, 탄소세 수용 단계에 있다”
노틀리 주정부가 시행 한 달여가 지나고 있는 탄소세에 대해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샤논 필립스 환경부 장관은 “앨버타 시민들이 NDP 주정부의 기후변화플랜에 대해 수용의 뜻을 나타내고 있다”며 “야당이 주장하는 앨버타 경제에 충격은 보이지 않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