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내 따돌림으로 사직, 빙산의 일각_피해자들 조용히 떠나거나, ..
은퇴한 경찰관이 최근 따돌림과 괴롭힘에 시달리던 캘거리의 여경이 경찰 위원회와의 회의 중 사직을 표명하고 나선 것에 대해, 이는 캘거리 경찰 내의 괴롭힘 문화를 보여주는 빙산의 일각에 불과하다고 일침을 가하고 나섰다. 은퇴 경찰 마릴렌 호프는 수년간 많은 이들이 캘거리 경찰 직장 문화..
기사 등록일: 2017-02-10
캘거리 시민들, “최악의 인종차별 정책” - 트럼프 반 이민 행정명..
미국 트럼프 대통령의 여행금지 행정명령으로 인한 전 세계적인 분노가 들끓고 있는 가운데 캘거리에서도 해당국가 출신의 이민자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미국에 거주하고 있는 친인척들의 안전을 걱정하는 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캘거리 시리아 난민 지원그룹의 사미..
기사 등록일: 2017-02-03
앨버타 시민들, 주정부 예산안 편성에 의견 개진 - 과도한 채무, ..
지난 30일, 31일 양일간 전화를 통해 예산안 편성에 대한 앨버타 시민들의 의견을 직접 들은 노틀리 주수상과 조 쎄시 재무장관이 상당히 곤혹스러웠다는 소식이 나왔다. 특히, 최악의 실업률과 경기침체를 경험하고 있는 캘거리를 비롯한 남부 앨버타 주민..
캐나다 은행 총재, “낮은 유가 장기간 유지될 것” - 파이프라인은..
새로운 파이프라인 건설이 캐나다 경제에는 도움을 줄 것이나, 장기적으로 낮게 유지될 것으로 예측되는 유가에 영향을 주기는 역부족일 것으로 보인다고 캐나다 은행 총재가 발표했다. 최근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키스톤 XL 파이프라인 행정명령에 서명..
캘거리 의사들, 이라크서 부상자들 치료 - 기독교 구호단체의 의료선..
폭탄 폭발, 총소리, 폭탄 파편이 몸에 박힌 여성들과 아이들, 이 단어들은 이라크 모술의 비상 야전병원에서 의술을 펼쳤던 캘거리 심장병 전문의들 중 한 명이 체험한 경험을 대변하고 있다. 보안상 실명을 밝히지 않은 닥터 카라스는 최근 기독교 구호단체..
로빈 캠프 판사 논란 성폭행 피고, 다시 무죄 선고 받아 - 캘거리..
로빈 캠프 판사의 “Knees Together” 사건으로 유명한 성폭행 피고인 알렉스 왜거에 대한 재판에서 법원이 또 다시 무죄를 선고해 세간을 놀라게 하고 있다. 지난 화요일 캘거리 법원 제리 르 그랜드 판사는 “2011년 12월 14일 캘거리 NW에서 발..
캘거리 시민들, ‘퀘백 희생자 추모 및 테러 규탄 집회 ‘ - 노틀..
지난 월요일 캘거리 시청 앞에서도 수 백명의 시민들이 참석해 6명이 사망하고 19명이 부상을 입은 퀘백 무슬림 총격을 규탄하고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행사가 열렸다. 일반 시민들뿐만 아니라 앨버타 정계를 비롯해 종교계 등에서도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피해 ..
르덕-니스쿠 지역 오일패치 다음을 본다, 에너지 관련 사업장에서 탈..
북미에서 두 번째로 큰 석유사업 단지가 오일사업 이외의 회사들 유치에 발벗고 나서 서서히 변모하고 있다. 르덕-니스쿠 지역은 시추 장비, 제조 공장, 파이프 야적장, 중장비 유지 보수 및 기타 에너지 관련 사업으로 수십 년 동안 인정되어 왔지만 앨버..
미국 난민 입국 금지, 캘거리 난민 늘어나나 - 난민 증가 맞춰 시..
지난해 시리아 난민 정착에 이어 캘거리가 또 다시 난민들을 받아들일 수도 있게 됐다.캐나다 저스틴 트뤼도 연방수상이 미국의 반 이민 행정 명령으로 발이 묶이거나 쫓겨난 이들에게 임시 거주권을 주겠다고 밝히고 나섰기 때문이다. 현재 연방정부와 이민 서비스부에서는 미국의 도널드 트럼프 대..
캘거리 공항, 2016년 이용자 역대 최다 - 전년대비 1.3% 증..
캘거리의 이어지는 경제 불황에도 불구하고, 캘거리 국제공항 이용자수가 지난 2016년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캘거리 국제공항당국의 발표에 의하면, 2016년에 공항을 이용한 이들은 총 1,570만 명으로 이는 전년대비 1.3% 증가한 것이다. 또한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