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이웃간 분쟁 급증한다는데? 실직자 창업 러시, 홈 비즈니스..
최근 실직자들이 재취업에 난항을 겪으면서 창업 러시에 뛰어 들고 있다는 소식이 나오고 있는 와중에 지난 해 캘거리 시에 접수된 이웃간 분쟁 불만 접수 건수 또한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해 캘거리 시에 접수된 불만 사항으로 비즈니스 관련이 78%, Bylaw위반 관련 신고 건..
기사 등록일: 2017-01-27
캘거리, ‘여성 행진의 날, 전례 없는 대규모 인파’ - 반 트럼프..
트럼프 미국 대통령 취임 이후 여성 차별에 반대하고 여성 인권 향상을 주장하는 ‘Women’s March’ 운동이 전 세계적으로 거세게 일고 있는 가운데 캘거리에서도 지난 주 토요일 무려 4천 여 명이 참석하며 뜨거운 열기를 이어갔다. 이날 집회에 참석한 ..
미국 TPP 탈퇴, 캐나다 농업계 걱정 반 기대 반 - 각국과 양자..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가 TPP(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 탈퇴를 공식 선언함에 따라, 캐나다의 농업계에서는 실망과 함께 각국과 새롭게 맺어질 수 있는 무역 협정에 대한 기대감을 표시하고 나섰다.트럼프는 선거 공약으로 미국과 캐나다, 일본, 호주 등 12개국이 참여한 TPP 탈퇴를 내..
트럼프 미 대통령, ‘키스톤 프로젝트’ 행정명령 서명 - 노틀리 ..
미국 신 행정부의 강력한 보호무역주의 정책 추진으로 인해 캐나다 경제 전반에 걸쳐 우려가 일고 있는 가운데 지난 화요일 트럼프 미 대통령이 행정명령에 서명하며 키스톤 파이프라인 부활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트럼프 대통령은 행정명령에 서명하며 “캐..
트뤼도 총리, “오일샌드 폐지 발언은 말 실수”- 앨버타 공분 불러..
지난 월, 화요일 캘거리에서 연방정부 내각 연찬회 일정을 마친 트뤼도 총리가 2주전 온타리오 피터보로에서 밝힌 ‘오일샌드 폐지’ 발언에 대해 ‘말 실수’였다며 자신의 발언에 대해 유감의 뜻을 밝혔다. 당시 트뤼도 총리는 파이프라인 승인 배경을 설명하..
70만 불 상당의 미술작품들 도난 당해, 작년 9월 신고 사건으로 ..
경찰은 경매장으로 운반도중 도난당한 73만 불 상당의 미술작품들을 찾고 있다. 70여 점의 미술작품이 관련된 도난 사건은 작년 9월22일에 신고되었다고 피스 리버 RCMP 대변인 고드 휴가 밝혔다. “개인소장품으로 앨버타의 거주지에서 경매장으로 운..
캘거리 법원, “아들 생명 걸고 도박한 엄마”- 자연치료 고집한 타..
지난 월요일 캘거리 법원은 생명이 위독한 7살 아들을 병원에 데려가지 않고 자연치료를 고집하다 사망케 한 엄마에 대해 “아들의 생명을 걸고 도박한 경우”라며 유죄를 판결했다. 캘거리 QB 크리스틴 아이즈빅 판사는 “피고 타마라 르벳의 행위는 아이의 ..
앨버타 중부, 총 든 무장 강도 출몰 - 30일 사이 5건 발생, ..
RCMP가 지난 30일간 앨버타 중부 지역 곳곳에서 발생한 5건의 무장 강도 사건이 같은 이들에 의해 저질러진 것으로 보고 조사에 나섰다.용의자인 2명의 백인 남성은 지난 12월 22일 벤틀리의 한 술집에 처음 모습을 드러냈으며 총과 검은색 사냥칼을..
태국서 발생한 교통사고로 앨버타 여성 치명적 중상 입어, 동승한 친..
태국에서 발생한 교통사고에서 친구를 잃고 자신은 치명적인 부상을 입어 수차례의 수술을 한 전 앨버타 여성의 의료비를 지불하기 위해 가족과 친구들이 뭉쳤다.24세의 네자브라카(네지) 보리스라보바는 지난 주 늦게 푸켓을 출발해 방콕으로 운전해 가던 중 ..
딸 잃은 어머니의 울분, “왜 죽었는지 이유를 알려 달라” - 지난..
지난 해 11월 캘거리 서널타에서 경찰 총격에 의해 사망한 제시카 린 패터슨 양(당시 27세)의 어머니 트레나 패터슨 씨가 “딸아이가 왜 죽었는지 이유를 알려 달라”며 하소연하고 나서 주위를 숙연케 하고 있다. 패터슨 씨는 “영문도 모른 채 조용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