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엑스포, 이번 가을 열린다 - 9월 10일부터 12일까지, ..
팬데믹에 취소되었던 캘거리 엑스포가 올 가을에 드디어 열린다.지난 6월 15일(화) 캘거리 엑스포 : 리미티드 에디션(Calgary Expo : Limited Edition)이 오는 9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스탬피드 파크에서 열린다고 발표되었다. 이번 특별한..
기사 등록일: 2021-06-17
지나친 규제, 코비드-19보다 큰 위협 - 앨버타 CEO들의 규제에..
최근 PWC의 한 보고서는 사이버 보안이나 코비드-19 팬데믹보다 지나친 규제나 정부의 정책이 경제적 성장을 더 위협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전체의 약 340명의 CEO들이 보고서에 참여했으며 보고서는 지난 1-2월 사이에 기업..
보건부, 연방정부에 호텔 자가 격리 규제 해제 요청 - 공항 및 국..
앨버타 주정부에서 연방 정부에 해외에서 입국하는 이들의 호텔 자가 격리 규제를 해제해 달라고 요청하고 나섰다.앨버타 보건부 타일러 샨드로 장관은 지난 5월 31일 연방 보건부 패티 하즈두 장관에게 보낸 편지를 통해 전문가 자문단의 권고에 따라 입국 ..
기사 등록일: 2021-06-10
에드먼튼 마스크 규제, 빠르면 연말부터 해제 - 시민 대부분이 2차..
에드먼튼 시장인 돈 아이브슨은 의사들이 주민들의 70%가 2차 접종을 마칠 때까지 마스크 규제를 유지해야 한다는 조언에 귀를 기울이고 있다고 전했다. 에드먼튼의 마스크 규제는 12월 31일까지 만료되지 않지만, 아이브슨은 그전에 폐지될 수 있다고 언..
지난 주 폭염주의보 발령 - 수상레저 활동 시 주의 기울여야
지난 2일(수) 캘거리는 지옥보다 더 뜨거웠으며, 이 더위는 주말까지 지속되었다. 이에 따라 캐나다 환경청은 폭염주의보를 발령했다.지난 주 캘거리의 기온은 30도를 넘어섰으며, 폭우도 내렸다. 자외선 지수도 9~10으로 일광 화상 위험이 높았다.캘거..
이-스쿠터가 돌아왔다 - 전기 자전거 서비스도 곧 돌아올 것
이-스쿠터가 캘거리로 돌아왔고, 이번엔 파일럿 프로그램이 아니다. 캘거리 시는 이-스쿠터를 파일럿 프로그램으로 진행했었고, 시 당국은 이제 두 기업의 스쿠터 운영을 승인했다. 버드 캐나다와 뉴런 모빌리티는 각각 750대의 스쿠터를 운영하며 총 1,5..
기사 등록일: 2021-06-03
캘거리 이스트빌리지에 초대형 주차장 오픈 - 기술 분야의 허브 역할..
캘거리 시는 지난 26일 시각적으로 큰 임팩트를 주는 초대형 주차장을 이스트빌리지에 오픈했고, 이는 캘거리 최초로 기술 창업자들의 원스톱 숍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2018년 12월부터 공사가 시작되어 총 8천만 불이 투자된 플랫폼 이노베이션 센터와..
주수상 케니, “올 여름 스탬피드 문제없다” - 예년에 비해 행사 ..
앨버타 주수상 제이슨 케니가 지난 26일, 3단계에 걸친 재개 계획을 발표하며, 올 여름 캘거리 스탬피드 행사가 거의 이전과 같은 모습으로 문제없이 열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지난 2020년에는 코로나 펜데믹으로 인해 역사상 처음으로 ..
당근마켓, 캐나다 캘거리 상륙! - 이제 캘거리에서도 'Karrot' ..
- 당근마켓 글로벌 버전 ‘Karrot(캐럿)’ 캘거리 서비스 오픈… 런던, 토론토, 밴쿠버 이어 캐나다 네 번째 도시- 전화번호 및 지역 위치 인증만으로 간편하게 가입 가능, 반경 10km 내 인근 동네 이웃과 중고 거래 가능- 거래 상대방 신뢰도와 평..
기사 등록일: 2021-05-30
캐나다 국립 및 주립 공원청, “공원 방문 및 캠핑 사전계획 필수”..
지난 빅토리아 데이 연휴에 이미 주립공원이나 국립공원을 향했던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연일 비가 계속 되고 있지만 본격적인 캠핑 시즌이 시작된 것은 사실이다. 공원 당국은 앨버타인들에게 올해 공원 캠핑이나 방문을 하려면 사전에 코비드 지침과 제한 ..
기사 등록일: 2021-05-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