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시의회, 교통사고 사망 급증 대처법 모색 - 주정부에 교통 ..
(박연희 기자) 캘거리 시의회가 늘어나는 교통사고 사망자에 대처하기 위한 방법을 모색하고 있다. 시장 제로미 파카스는 앞서 주정부에 교통 단속 카메라를 부활시키고, 이로 인한 수익을 교통안전 조치에 사용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요청했으며, 아직 답변을..
기사 등록일: 2026-02-19
캘거리, 패밀리 데이 연휴 끝에 폭설 - 교통사고 및 항공기 운항..
(서덕수 기자) 패밀리 데이 연휴 마지막 날 캘거리를 덮친 스노우 스톰으로 인해 화요일 출근길 교통사고가 속출하고 항공기 운항이 취소되는 등 곤혹을 치렀다. 캐나다 기상청은 화요일 오후까지 적설량 최대 25Cm 를 예보했으며 일부 중동부 지역에는 4..
기사 등록일: 2026-02-18
밴프 인파에 지쳤다면… 로키산맥 가로지르는 109km '비밀의 숲길'..
(이은정 객원기자) 여름철 밴프와 재스퍼의 인파를 피해 로키의 깊은 곳을 걷고 싶다면 주목하자. 폐광촌 노르데그에서 시작되는 109km의 옛 철길, '데이비드 톰슨 컨트리 레일 트레일'이 긴 잠에서 깨어 여행자들을 맞이한다. 멈춰 선 기차 대신 자전거..
러시아서 ‘금값 오이’ 파동
(안영민 기자) 러시아에서 오이 가격이 급등하면서 전쟁 장기화로 누적된 물가 불만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다. 일상 식탁에 오르던 평범한 채소가 ‘사치품’이 됐다는 불만이 확산되자 정치권과 규제 당국까지 진화에 나서는 모습이다.러시아 정부 공식..
캘거리, 올해 들어 치명적 교통사고 급증… 운전자들 “항상 경계해야..
(박미경 기자) 올해 들어 캘거리에서 치명적인 교통사고가 유난히 많이 발생하면서 시민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일부 운전자들은 도로 위 안전 의식 강화를 촉구하며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고 있다.운전자 앨리슨 스틸은 최근 도로 상황에 대해 불안감을 드러..
빈병 반납 일상화 된 캘거리, 주민 88% 반환 경험 - 앨버타 2..
(이정화 기자) 음료를 다 마신 뒤, 남은 병과 캔을 어떻게 처리할지는 도시마다 다르다. 캘거리 시민은 리턴센터로 향하고, 한국 소비자는 집 앞 마트나 분리수거함을 찾는다. 같은 빈 용기지만 제도 차이가 일상의 습관을 만든다.■ 220곳 리..
기사 등록일: 2026-02-17
"눈 치우는 순서만 바꿔도..." 캘거리, '걷고 싶은 겨울 도시'..
노르웨이·아이슬란드는 바닥에 열선 깔아 눈 닿자마자 녹여 에드먼턴은 바람 막고 햇빛 가두는 '윈터 디자인' 도입 시사점은 장비 문제가 아닌 '정책의 우선순위'가 핵심(이은정 객원기자) 매년 겨울이면 캘거리 시민들은 눈과 얼음, 그리고 살을 에는 칼바..
기사 등록일: 2026-02-13
캐나다 전자처방 서비스 ‘프리스크라이브IT’ 종료 확정
(안영민 기자) 캐나다의 대표적인 전자처방(전자 처방전) 서비스인 PrescribeIT가 2026년 중반 공식 종료된다. 이 서비스는 연방정부 산하기관 캐나다 헬스 인포웨이와 텔러스 헬스가 협력해 구축한 국가 전자처방 시스템으로, 기존 팩스나 종이 처방을 ..
2025년에 다사다난했던 카나나스키스 - 구조 출동 건수 사상 최고..
(이남경 기자) 지난해 카나나스키스에서 구조 출동 건수가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여름철 가장 바쁜 시기에는 하루에 아홉 차례에서 열 차례에 달하는 구조 출동이 이뤄지기도 한다고 카나나스키스 마운틴 구조대의 산악 구조 전문가인 제러미 ..
기사 등록일: 2026-02-11
에드먼튼 Anthony Henday Dr.에서 타이어 교체 중 사고 - 캘거리..
(이남경 기자) 에드먼튼 Anthony Henday Dr.에서 타이어를 교체하던 중 발생한 3중 추돌 사고로 1명이 숨지고 1명이 병원으로 이송됐다. 사고는 에드먼튼과 셔우드파크 사이에 위치한 순환도로 동쪽 구간에서 발생했다. 스트라스코나 RCMP는 8일 오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