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동물원 북극곰 공개에 시민들 몰려 - 북극곰이 캘거리 찾은 ..
캘거리 동물원에 새롭게 합류한 두 마리의 북극곰, 바핀(Baffin)과 시쿠(Siku)가 공개된 첫날인 12월 1일(금), 수백명의 시민들이 이들을 만나기 위해 동물원을 방문했다. 입장객들은 이를 위해 새롭게 단장한 와일드 캐나다 구역이 문을 열기 30분 ..
기사 등록일: 2023-12-06
캐나다 자살 예방 988 핫라인 개설 - 연중무휴 24시간 상담 서..
캐나다인들에게 자살 예방 서비스를 제공하는 988 핫라인이 30일 가동됐다.정신 건강 위기를 겪고 있어 즉각적인 실시간 지원이 필요한 모든 주 및 지역의 사람들은 ‘988’ 세 자리 숫자로 전화해 상담을 받을 수 있다.화재, 경찰 및 의료 응급 상황..
기사 등록일: 2023-12-05
앨버타 전문 간호사, 독립적인 클리닉 운영 가능해져 - 1차 진료 ..
앨버타의 전문 간호사(Nurse Practitioner)들이 내년 초부터 독립적인 클리닉을 오픈하고 환자들을 진료할 수 있게 됐다. 보건부 아드리아나 라그랑지 장관은 지난 11월 22일(수), 이 같은 내용을 발표하며 “이는 1차 진료의 공급을 늘려 주민들이 정..
기사 등록일: 2023-12-01
브래그 크릭 애완견 공격 쿠거 여전히 못 잡아 - 지금까지 6마리 ..
앨버타 어류 및 야생 동물 담당관들이 지난 몇 달간 브래그 크릭 지역에서 애완견을 공격한 쿠거를 여전히 추적하고 있다고 밝혔다. 해당 쿠거는 지난 10월에만 2마리를 포함해 총 6마리의 애완견을 죽였으며, 어류 및 야생 동물 서비스(FWES) 측은 ..
재외국민, 한국 비대면진료 가능해진다 - 한국 정부, 의료법 개정해..
그동안 의료계 반대에 부딪혀 표류 중인 비대면 진료를 재외국민을 대상으로 허용하는 방안이 추진된다.한국 정부는 27일(한국시간) 정부서울청사에서 추경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사진) 주재로 ‘비상경제장관회의 겸 수출투자대책회의’를 열고 재외국..
캘거리 기후 비상사태 선언 후 2년, 큰 진전 없어 - 인구 증가로..
시장 조티 곤덱이 이끄는 캘거리 시의회에서 기후 비상사태를 선언한 지 2년이 지났으나, 여전히 캘거리는 장기적인 탄소 감소 목표에 도달하기에는 큰 발전을 이루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곤덱은 당선 후 시장으로써 첫 번째 역할로 도시의 환경 전략..
기사 등록일: 2023-11-24
캘거리 CO-OP, 친환경 봉투 사용하게 해야 - 연방정부에 친환경..
캘거리 코옵은 한 법원의 판결이 연방정부가 플라스틱을 유해한 물질로 지적한 것이 잘못되었다고 내려지자, 자사가 사용하는 친환경 비닐봉지의 사용을 금지한 것을 풀어달라고 요청하고 있다. 연방정부는 이 같은 항소를 진지하게 검토하고 있다고 언급했지만, ..
“주정부, 보건 비상사태 시 규제 영향 더 고려해야” - 펜데믹 ..
코로나 펜데믹 당시 주정부의 대처를 리뷰한 패널이 보고서를 통해 향후 보건 비상사태에서 주정부는 보건 규제가 끼칠 영향에 대해 더 고려해야 하며, 규제의 도입을 더 어렵게 해야 한다는 결론을 발표했다. 116 페이지의 이 보고서에서는 90개 이상의 ..
캘거리 연이은 총격사건, 시민들 안전 심각한 위협 - 최근 일주일 ..
캘거리에서 최근 일주일 새 4건의 총격사건이 발생하며 시민들이 불안에 떨고 있다. 지난 월요일 (13일) NE 말보로 파크 쇼핑센터의 Save- On Foods 스토어 밖에서 총격이 일어나 한 명이 사망하고 2명이 중상을 입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 사건은 ..
기사 등록일: 2023-11-17
12월부터 집 앞 주차 돈 내야 할 수도 - 거주자 및 방문자 주차..
캘거리시는 12월부터 주거지역 주차증에 비용을 부과할 예정이며, 집 앞에 주차를 하는 사람들은 기존에 언급되었던 것보다 적은 비용으로 주차 공간을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지난 1일에 열린 브리핑에서 인프라스트럭처 및 플래닝 위원회는 시가 주..
기사 등록일: 2023-1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