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정부 공지) 지속적인 돌봄 서비스 확충 및 급성기 치료 역량 강화
새로운 요양 시설 지원 체계(Assisted Living Framework)를 통해 앨버타 주 정부는 병원 부담을 완화하고, 앨버타 주민들이 필요할 때 필요한 곳에서 필요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보장합니다.새로운 요양 시설 지원 체계를 통해 주 정부는 향후 10년간..
기사 등록일: 2025-12-13
변덕스러운 캘거리 겨울 날씨에 하룻새 28도 기온차 보여 - 제트기..
(박미경 기자) 한파에 지난 11일 정오 기온이 영하 20도까지 떨어졌다. 바로 전날 낮 최고기온은 8도로 하루 사이 28도에 달하는 기온 차를 보였다. 이처럼 예측하기 어려운 날씨는 캘거리 겨울의 전형적인 모습이다. 어느 날 스웨터에 가벼운 재킷만..
보행자 사망 사상 최고…캘거리 750만달러 긴급 집행 - 1996..
(이정화 기자) 캘거리의 보행자 사망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올해 11월 발생한 30대 여성의 사망을 포함해 올해 14명이 숨졌다. 지난 1996년 집계가 시작된 이후 가장 큰 숫자다.캘거리도 대응을 시작했다. 시는 올 3월 어린이 놀이터 구역과..
기사 등록일: 2025-12-11
국세청의 오랜 전화 대기 시간, 내년엔 달라질까
(안영민 기자) 전화를 걸면 한참을 기다려야 하는 국세청의 콜센터 응답 시스템이 내년에는 달라질 수 있을까. 캐나다 국세청은 최근 ‘100일 서비스 개선 계획’ 결과를 내놓으며 전화 응답률을 두 배 이상 끌어올렸다고 강조했다. 하지만 연간 3천만 건..
12월 첫 주말 집중 단속 - 1,000대 넘는 차량 단속하며 연휴..
(이남경 기자) 캘거리 경찰이 음주 및 약물 운전 단속을 강화하는 가운데, 12월 첫 주말 집중 단속에서 1,000대가 넘는 차량을 검사한 것으로 나타났다. 캘거리 경찰청은 연말 연휴 기간 도로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이번 달 내내 단속과 홍보를 확대..
기사 등록일: 2025-12-10
캐나다 의료 대기시간 28.6주… 30여년 새 3배 폭증
(안영민 기자) 캐나다의 의료 대기시간이 여전히 세계 최악 수준을 벗어나지 못하는 가운데, 올해 환자가 가정의 의뢰 이후 치료 완료까지 기다린 중앙값은 28.6주로 집계됐다. 1993년(9.3주) 대비 거의 3배 이상 폭증한 수치다. 다만 앨버타를 ..
[캘거리 겨울 리스크] ② 폭설 뒤 드러난 ‘보행 취약 도시’ - ..
(이정화 기자) 캘거리 시민들의 보행 환경이 지난달 폭설 이후 좀처럼 풀리지 않고 있다. 인도는 눈과 얼음에 붙들렸고 정류장은 바람만 스쳐간다. 긴 겨울이 이어지는 도시에서 시민들은 걷기도, 서 있기조차도 쉽지 않은 도심을 다시 마주하고 있다.캘거리..
기사 등록일: 2025-12-09
캘거리, 12월에 음주 단속 강화 - 무작위로 수요일, 목요일, 금..
(이남경 기자) 연말 연휴와 송년 모임이 본격화되면서, 캘거리 경찰이 음주 및 약물 운전 단속을 대폭 강화한다. 경찰은 12월 한 달 동안 매주 수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시 전역에서 무작위 검문을 실시해 술이나 약물에 취한 상태로 운전대를 잡는 행위를 ..
기사 등록일: 2025-12-08
전기차 특집) “겨울엔 어렵다” vs “2035 전환 압력”…앨버타의..
(이정화 기자) 겨울이 오고 EV(전기차) 논쟁이 다시 고개를 든다. 영하에선 주행거리가 줄고 충전도 더디다. 그럼에도 캐나다의 ‘내연기관 판매 금지’ 시계는 가고 있다. 한파의 앨버타는 현실의 한계와 전기차 전환 압력 사이에서 균형점을 찾고 있다...
기사 등록일: 2025-12-07
캘거리대학 에머리 박사 연구팀, 여성 스포츠 안전 강화에 한 몫한다..
(박미경 기자) 여성의 스포츠 참여가 증가하면서 부상 발생률도 상승하고 있다. 이에 따라 캐나다 캘거리대학교의 캐롤린 에머리 박사가 여성 운동선수들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한 연구를 주도하고 있다.에머리 박사는 호주 멜번 라 트로브(La Trobe) 대학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