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버타 대학교 외국인 K-POP 콘테스트 열려
지난 11일(수) 앨버타 대학교 동아시아학과에서 주최하고, 에드몬톤 한인 단체들이 후원하는 제 2회 K-POP 콘테스트가 앨버타 대학교 내 강당에서 개회되었다. 본 대학에서 한국 문화를 선보이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 날 행사는1부 노래 경..
기사 등록일: 2015-02-20
캘거리 문화의 아이콘, 마이클 그린의 추모 행사 열려
슬픔을 맞이한 캘거리 아트 커뮤니티의 수 백 명의 회원들과 낸시 캘거리 시장은 지난 수요일 Big Secret Theater에서 모여, 지난 화요일 자동차 사고로 사망한, 오랜 시간 캘거리 문화의 아이콘이었던 마이클 그린의 죽음을 애도했다. One Yellow Rabb..
캘거리 MLA 웨인 카오, 총선 불출마 선언
오랜 기간 캘거리-포트 MLA로 재직해온 보수당 웨인 카오가 총선에 출마하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68세의 카오는 지난 13일, 현재 MLA로써 주어진 임기를 모두 마칠 것이지만 다가올 총선에는 출마하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성명서를 통해 카오는 앨..
“블루 먼데이,” 우울한 앨버타 주민들
“요즘 어떻게 지내십니까?” 일년 중 가장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다는 우울한 월요일(Blue Monday)이 올해는 지난 19일(월)이었다고 ATB파이넨셜이 전했다. 이번에 실시된 설문조사 결과를 통해 앨버타 주민들 절반 이상이 이 날 극심한 스트레스에 시달..
기사 등록일: 2015-01-23
캘거리문협 신춘문예 당선작 발표
지난 11월부터 신춘문예를 공모했던 캘거리 문인협회(회장 신금재)에서는 지난 12월 12일(금) 결과를 발표했다. 당선적으로는 캘거리 교민 한부연씨의 작품 “돌아서며”으로 1955년생인 한씨는 80년도에 캘거리로 이민왔다. 당선자 한씨는 당선 소감을 통해 “매년 한땀 한땀 바느질하..
기사 등록일: 2014-12-19
이길씨 ‘할단새’ 수필집 출간, 최근작 자작 수필 66편 수록
에드몬톤 거주 수필가 이길(본명 이명종)씨가 한국 금사과출판사를 통해 수필집 ‘할단새’를 출간했다. 할단새는 ‘참을 수 있어요’ 등 8개 섹션 313 페이지에 최근작 66편의 수필이 수록되었다. ‘흔적’에 이어 두 번째 펴낸 수필집이다. 이민생활의 ..
캘거리 한인합창단 양로원 위문 공연 가져
2년전 여름 잭싱어 콘서트홀에서 열린 한국전쟁 종전 60주년 기념 콘서트에 출연해 관객들의 맘을 사로잡았던 캘거리 한인합창단이 지난 15일(일) 저녁 SW소재 Manor Village Signature Park 노인아파트에서 작년에 이어 또 한번 방문하여 위문 공연을..
회사 연말 파티, “직원 과음을 막아라”
달라스의 소프트웨어 제조사 액세스(Axxess)의 CEO인 존 올라지드는 회사에서 주최한 연말 파티에서 과음을 한 직원이 있다면 택시를 태워 보내거나 호텔 방에서 투숙할 수 있도록 배려한다. 올라지드는 “우리의 파티에 온 이들에 대한 책임은 우리에게 있다”면서 직원들의 안전을 위해 모든 ..
기사 등록일: 2014-12-12
Fertile Ground, 앨버타주에 예술의 필요성을 일깨워
예술과 문화는 때때로 그 중요성을 보여주기 위해, 이를 수량화하고 돈의 액수로 가격을 매기는등 전혀 예술적이지 않은 방법으로 보여지기도 한다. 이것은 분명한 장애물이며, 솔직히 말해 예술의 중요성을 진실로 이해하고 감사하는 사람들에게는 걱정거리이기도 하다. 하지만, Andrew Mosker는 ..
기사 등록일: 2014-12-05
캘거리 건축계의 거인, 하늘의 별이 되다
캘거리에서 가장 영향력있는 건축가들중의 하나이자 도시 디자인의 거인이 지난 토요일 아침 사망하며, 가족들 및 친지, 지역의 인사들의 애도가 이어지고 있다. BKDI의 공동 창업자이자 파트너이고 화려한 수상경력이 있는 캘거리의 건축가, Peter Burg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