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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유명하신 분이 사람들을 보고 지능이 낮다고 하는 걸 보면

작성자 버블버블 게시물번호 19869 작성일 2026-04-14 01:33 조회수 509

IQ라는 것은 인간에게 어떤 외향적인 성격을 나타내는 것 같습니다.

 

특히  IQ가 110에서 120에 있는 사람들은 상당히 자기 IQ에 대해 자만감을 느끼게 합니다.

 

요새 유명하신 분이 사람들을 보고 지능이 낮다고 하는 걸 보면 대개 북미 기준으로 IQ가 110대 중반인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그중에서 좀 더 머리가 좋은 사람들은 멘사라는 테스트를 하고 싶어 합니다.

 

그 시험에 합격하는 것을 무척 좋아하죠. 막상 멘사 시험에 합격하면 무척 자존감을 느끼게 되지요. 그러나 멘사에 합격하는 사람들을 보면 두 가지 유형이 있습니다.

 

하나는 IQ 146 정도인 사람이고, 또 다른 하나는 IQ 154 이상입니다. 그러면 IQ 146 정도인 사람들은 대개 모임에 잘 나오지 않습니다. 자존심 때문이죠.

멘사회원중에 가장 지능 낮은 친구들이죠.

 

멘사에는 SIG 모임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이 SIG 모임에는 여러 가지 봉사 활동이나 다양한 활동들이 있는데, 그중에는 특히 퍼즐을 좋아하는 모임도 있습니다.

이들은 멘사 회원들 중에서도 IQ가 높은 사람들인 경우가 많습니다. 겉으로 보면 마음이 여려서 살짝만 건드려도 크게 반응할 것 같은 사람들처럼 보이지만, IQ 챌린지를 매우 좋아하는 편입니다.

 

지금 제가 말하는 아주아주 유명하신 분은 아주 영향력이 있는 사람입니다. 이 사람의 지능은 제가 보기에는 115에서 118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이 사람의 행동들을 보면 IQ가 드러나 보이기도 합니다.

 

세상에는 어중간하게 똑똑한 사람들이 오히려 세상을 힘들게 하는 것 같습니다. 정말 똑똑한 사람들은 의외로 내성적인 행동을 보이기도 합니다. 내성적인 성격이라기보다는 내성적인 행동에 가깝습니다.

 

결론적으로 현재 전 세계 정세는 매우 불안정하고 위험한 측면이 있습니다.

만약 특정 유명하신 인물이 유럽 등지에서 군사적 행동과 같은 극단적인 선택을 하게 된다면, 그 판단이 연쇄적으로 더 큰 국제 갈등으로 이어질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예를 들어 중국과 대만 관계처럼 아시아 지역의 긴장이 더욱 고조되는 방향으로 확산될 가능성도 거론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어중간한 지적 자신감이 때로는 세상을 더 복잡하게 만드는 요인이 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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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4  |  2026-04-14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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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온라인이나 주변을 보면 타인의 지능을 근거로 우열을 나누고, 평균보다 조금 높은 수치에 도취해 타인을 무시하는 모습을 볼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인간의 가치를 단지 숫자로 줄 세우고 기본적인 존중을 잃어버리는 태도는 우리가 경계해야 할 점입니다.

버블버블 님께서 이러한 세태를 예리하면서도 따뜻한 시선으로 짚어주신 점에 공감하며, 제가 그동안 쌓아온 지식에 인공지능의 도움을 더해 몇 가지 학술적인 사실을 덧붙여보고자 합니다.

심리학적 관점에서 볼 때, IQ가 높다고 해서 반드시 외향적이거나 사회성이 뛰어난 것은 아닙니다. 학술적으로 IQ는 논리력이나 문제 해결력 같은 '인지적 능력'만을 측정하며, 성격이나 친화력은 별도의 지표로 보아야 하는 독립된 영역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웩슬러 검사와 같은 공인된 지능검사는 어느 국가에서든 해당 집단의 평균을 100으로 맞추어 설계됩니다. 따라서 앨버타를 포함한 북미 지역이나 한국이나 '110'이라는 점수가 갖는 상대적 위치와 의미는 근본적으로 같습니다.

이러한 학술적 사실보다 더 본질적인 것은 타인을 향한 겸손과 존중의 마음입니다. 우리 사회에 지금 절실히 필요한 것은 수치화된 지능이 아니라, 상대방의 아픔을 헤아리고 배려하는 '마음의 지능'입니다. 예전에 제가 이곳 자유게시판에 IQ와 EQ의 다른 점을 올린 적이 있습니다.

생각할 거리가 많은 좋은 화두를 올려 주셔서 감사드리며, 오늘 기분 좋은 하루를 보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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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Q라는 것은 인간에게 어떤 외향적인 성격을 나타내는 것 같습니다.
 
특히  IQ가 110에서 120에 있는 사람들은 상당히 자기 IQ에 대해 자만감을 느끼게 합니다.
 
요새 유명하신 분이 사람들을 보고 지능이 낮다고 하는 걸 보면 대개 북미 기준으로 IQ가 110대 중반인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그중에서 좀 더 머리가 좋은 사람들은 멘사라는 테스트를 하고 싶어 합니다.
 
그 시험에 합격하는 것을 무척 좋아하죠. 막상 멘사 시험에 합격하면 무척 자존감을 느끼게 되지요. 그러나 멘사에 합격하는 사람들을 보면 두 가지 유형이 있습니다.
 
하나는 IQ 146 정도인 사람이고, 또 다른 하나는 IQ 154 이상입니다. 그러면 IQ 146 정도인 사람들은 대개 모임에 잘 나오지 않습니다. 자존심 때문이죠.
멘사회원중에 가장 지능 낮은 친구들이죠.
 
멘사에는 SIG 모임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이 SIG 모임에는 여러 가지 봉사 활동이나 다양한 활동들이 있는데, 그중에는 특히 퍼즐을 좋아하는 모임도 있습니다.
이들은 멘사 회원들 중에서도 IQ가 높은 사람들인 경우가 많습니다. 겉으로 보면 마음이 여려서 살짝만 건드려도 크게 반응할 것 같은 사람들처럼 보이지만, IQ 챌린지를 매우 좋아하는 편입니다.
 
지금 제가 말하는 아주아주 유명하신 분은 아주 영향력이 있는 사람입니다. 이 사람의 지능은 제가 보기에는 115에서 118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이 사람의 행동들을 보면 IQ가 드러나 보이기도 합니다.
 
세상에는 어중간하게 똑똑한 사람들이 오히려 세상을 힘들게 하는 것 같습니다. 정말 똑똑한 사람들은 의외로 내성적인 행동을 보이기도 합니다. 내성적인 성격이라기보다는 내성적인 행동에 가깝습니다.
 
결론적으로 현재 전 세계 정세는 매우 불안정하고 위험한 측면이 있습니다.
만약 특정 유명하신 인물이 유럽 등지에서 군사적 행동과 같은 극단적인 선택을 하게 된다면, 그 판단이 연쇄적으로 더 큰 국제 갈등으로 이어질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예를 들어 중국과 대만 관계처럼 아시아 지역의 긴장이 더욱 고조되는 방향으로 확산될 가능성도 거론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어중간한 지적 자신감이 때로는 세상을 더 복잡하게 만드는 요인이 되는 것 같습니다. 
사계절4  |  2026-04-14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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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올릴때, 기술적인 문제가 있어 두번 올려져서 똑같은 답글 지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