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드림 캐나다 앨버타주 1등 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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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CN드림이 창간 13주년을 맞이했습니다.

작성자 운영팀지역 일반 게시물번호 161 작성일 2015-09-22 11:19 조회수 5523

앨버타주 1등 신문, CN드림이 오는 10월 4일로 창간 13주년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우선 지난 13년간 CN드림을 아끼고 사랑해 주신 독자 여러분들과 광고주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현재 CN드림은 발행인 포함, 총 9명이 매주 알차고 유익한 신문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으며,  이러한 노력과 여러분들의 뜨거운 성원으로 인해 CN드림은 전세계 한인사회 어느 곳에 내 놓아도 손색없는 수준 높은 신문을 만들고 있습니다.

 

신문보다 2년 먼저 탄생한 CN드림 홈페이지는 (www.cndreams.com)올해로 탄생 15주년을 맞이하는데 (2000년 12월 1일 오픈) 하루 조회건수 평균 3000건(년간 1.1M), 총 유효회원 가입자 수도 12,300명에 달하는 등, 앨버타 주에서 가장 오래된 사이트이자 최대규모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특히 철저한 관리를 통해 본 사이트는 동포사회 내 건강한 여론 형성과 활발한 정보교환의 장으로서 그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습니다.

 

바른 원칙과 소신으로 중립적 자세를 지키며, 동포사회의 등불 역할을 하는 언론사로 자리 매김을 하는 데에는 적지 않은 어려움들이 있었으나 동포 여러분들의 뜨거운 성원과 사랑이 있기에 힘든 줄 모르고 뜨거운 열정으로 지난 13년간을 달려올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CN드림은 1등 신문이란 타이틀에 안주하지 않고 항상 최선을 다할 것이며 ‘동포사회  화합과 발전’이라는 기본정신을 잃지 않고 여러분들이 만들어주신 고귀한 가치를 소중히 지켜나갈 것입니다. 다시 한번 독자 여러분들과 광고주분들께 이 자리를 빌어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2015년 9월 CN드림 임직원 일동 드림

 

발행인: 김민식      

편집부: 오충근/서덕수/박연희/이남경 /박미경

 

디자인부: 박미경(겸임)/이명숙/김진영       보급부: 이점갑

 

* 운영팀에 의해서 본 게시물이 자유게시판에서 공지사항로 이동되었습니다 (2015-11-04 01:42)


그린색  |  2015-09-22 19:06    지역 일반
축하드립니다
CN 드림의 번창을 기원 합니다
로그  |  2015-09-22 20:04    지역 일반
축하합니다. 더욱 번창하시고 동포사회에 더많은 정보와 도움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차칸남자  |  2015-10-21 23:43    지역 일반
축하합니다. 시엔드림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주산목  |  2015-10-28 01:32    지역 일반
더욱 발전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