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드림 캐나다 앨버타주 1등 신문
뉴스
지역
|
교민
|
경제
|
교육
|
이민
|
오피니언
라이프
탐방•인터뷰
|
칼럼•문학
|
건강•생활
|
여행
|
행사안내
교차로
구인•구직
|
팔고•사기
|
자동차
|
렌트•홈스테이
참여마당
자유게시판
|
묻고답하기
업소록
종이신문 보기
기사검색
로그인
|
회원가입
|
아이디/비번찾기
구인.구직
홈스테이
Kibo Sushi Coach Hill / 풀..
Kibo Sushi Sarcee Plaza / ..
Kibo Sushi Downtown / 주방직..
OGAM CHICKEN / 디쉬워..
TYM CANADA / Assembly..
스시인 / 쿡쉐프, 주방보조 /..
Korean Village Restaurant / ..
H MART BEACON HILL..
[렌트] 전체렌트 / 남녀 / 205..
[렌트] 룸렌트 / 남녀 / 750 ..
[렌트] 룸렌트 / 여자 / 1000..
[렌트] 전체렌트 / 남녀 / $13..
[렌트] 전체렌트 / 남녀 / 750..
[렌트] 전체렌트 / 여자 / 110..
[렌트] 룸렌트 / 여자 / 750 ..
[룸렌트]/여자/Beltline/마스터룸/..
팔고.사기
자동차
RAV4 썬쉐이드. 맞춤형. GRO..
서랍장
Lifting straps 2개
한화 현금 으로 캐불 삽니다.
원형그릴팬 새상품
남여공용 레인자켓 새상품
캐나다 달러 2000 ~ 5000불..
에스티로더 어드밴스드 나이트 클렌징..
2024년 Toyota Sienna 48000k..
2013년 Nissan Rogue 166000..
2014년 Hyundai Santafe XL lim..
2013년 Infiniti JX35 310kk..
2025년 Toyota Rav 4 xle hybri..
2006년 Honda Civic Coupe 181..
2011년 폭스바겐 티구안 237,50..
2만불 이내 차량 구매합니다
라이프
1억 6,400만 달러 규모의 폰지 사기 혐의로 한 남성 기소..
병원 대기실에서 하루 다 보내셨나요? ..
자유게시판
미망(迷妄)
작성자
안희선
게시물번호 -914
작성일 2004-12-11 01:49
조회수 3086
미망(迷妄)
일과를 마치고
고단한 모습으로 귀가 해서
피로의 댓가인 양, 밥을 먹고
전등 아래 모여든
늦은 저녁의 식구들을 확인하며
이런 저런 이야기 나누다가,
이제사 잠자리에 들려는
나를 발견했다
내일의 나는 또 어떻게
잊혀지려나
나는
이슥한 밤을 닮아,
더욱 깜깜해진다
문득,
벽에 걸리는
액자없는 얼굴 하나
0
0
다음글
겨울일기
이전글
정말이상하네요....를 읽
자유게시판 - TOP 90
캘거리에 X 미용실 사장 XXX 어..
[oo치킨] 에이 X발, 누가 캘거리에..
쿠바여행 가실 분만 보세요 (몇 가..
이곳 캘거리에서 상처뿐이네요. ..
캘거리에서 즐길수 있는 115가지...
업소록 최신 리뷰
밤늦은 시간에 욕조 수전에서 물..
중고차관련 여쭤봤는데 정말 디테..
한국에서 쓸 유심칩 때문에 방금..
BC주에서 캘거리로 넘어오면서 ..
추천건수 Top 30
[답글][re] 취업비자를 받기위해 준비..
"천안함은 격침됐다" 그런데......
1980 년 대를 살고 있는 한국의..
[답글][re] 토마님: 진화론은 "사실..
[답글][re] 많은 관심에 감사드리며,..
나는 혼자 태국에 간다
에드몬톤 한인회 재판 진술서- (4..
반대건수 Top 30
재외동포분들께서도 뮤지컬 '박정희..
설문조사) 씨엔 드림 운영에..
[답글][답글]악플을 즐기는 분들은 이..
설문조사... 자유게시판 글에 추천..
한국 청년 실업률 사상 최고치 9...
이지모(이재명을 지지하는 모임) 켈..
그것이 알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