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드림 캐나다 앨버타주 1등 신문
뉴스
지역
|
교민
|
경제
|
교육
|
이민
|
오피니언
라이프
탐방•인터뷰
|
칼럼•문학
|
건강•생활
|
여행
|
행사안내
교차로
구인•구직
|
팔고•사기
|
자동차
|
렌트•홈스테이
참여마당
자유게시판
|
묻고답하기
업소록
종이신문 보기
기사검색
로그인
|
회원가입
|
아이디/비번찾기
구인.구직
홈스테이
H mart Calgary Downtown / ..
Coffee Company / Barista ..
에이마트 노스점 / 델리팀 / 8..
에이마트 노스점 / 스탁 / 86..
스시인 / 메인스시쉐프 또는 롤맨..
⚽️CKSC Masters 축구팀 선수..
[구직] 토,일/공휴일 근무 가능한 ..
Freo / Busser & Barista /..
[렌트] 룸렌트 / 남자 / 1150..
5월 1일부터 입주 가능한 룸 구합..
[렌트] 전체렌트 / 남녀 / 140..
[렌트] 전체렌트 / 남녀 / $15..
[렌트] 룸렌트 / 여자 / $450..
[렌트] 룸렌트 / 남녀 / 1000..
[렌트] 룸렌트 / 남자 / $650..
[렌트] 전체렌트 / 남녀 / $1,..
팔고.사기
자동차
캔화1500불 구합니다.
9070 XT / 285K Gaming..
무빙세일
운동기구 - 일립티컬(Elliptical)..
트레드밀(러닝머신) 팝니다
Asus swift 노트북
아이패드 에어 4세대
Space heater $25
2015년 Ford Fusion hybrid 265..
2025년 SUBARU FORESTER..
2011년 Kia Soul 148000km ..
2017년 Ford Escape-pending 1..
2020년 Nissan Rouge SL 810..
2016년 Ford explorer sport awd ..
2014년 미쓰비시 아웃랜더 16100..
2023년 Hyundai Elantra 72,00..
라이프
한국어 'Ready Calgary' 비상 대비 교육 안내 - 무료 온라..
앨버타주, 동물보호법 전면 개정 추진…..
자유게시판
승리의 길 멀고 험해도
작성자
philby
게시물번호 13918
작성일 2020-10-06 20:40
조회수 5036
먹물들이 뭘 모르고 어쩌니 저쩌니 해도 신앙 중에 신앙은 기복신앙이 甲이제...
물질축복, 건강축복, 자녀축복은 기본이고 코로나도 고치고 발기부전 여성 오르가즘까지 말끔하게 해결...쩝
근데 동성애도 고쳐 준다는 건 거시기 하네....
0
0
Nature
|
2020-10-06 23:05
0
0
* 제가 절대 신앙을 가지고 종교기관에 다니시는 분들을 비웃는 것이 아니니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ㅋㅋㅋ ㅎㅎㅎ..
어제, 오늘 좀 일이 있어 마음이 무거웠는데, 오늘 여러번 웃게 되네요..ㅎㅎㅎ
제 종교기관에서는 아직까지, 60명 정원으로만 대면 모임 참석, 좌석은 물리적 거리두기로 배치되어
있고요, 마스크 쓰기, 손 세균제 배치, 음악도 노래 안부르고 오르간만 치는 식으로 조심하고 있습니다.
헌금도 온라인으로 종교기관의 개인개정을 통해 헌납하고 있습니다.
제 주위 분들이 하도 조심 조심하셔서 저는 주로 온라인으로 모임을 참석하고 있습니다.
어휴, 자유가 이렇게 소중한 줄 배우게 되네요..
philby
|
2020-10-08 14:06
0
0
비웃을 게 아니라 타산지석으로 삼아야지요.
사실 서로 존중하는 게 좋은 건데
다음글
성명서) 공적 외교로 할 수 없는 세계를 평정한 'BTS' 병역 면제하라!
이전글
제14회 세계한인의 날 유공 정부포상자 명단
자유게시판 - TOP 90
캘거리에 X 미용실 사장 XXX 어..
[oo치킨] 에이 X발, 누가 캘거리에..
쿠바여행 가실 분만 보세요 (몇 가..
이곳 캘거리에서 상처뿐이네요. ..
캘거리에서 즐길수 있는 105가지...
업소록 최신 리뷰
신랑이랑 같이 골프 시작해서 레..
저희 MSKIN MED & BO..
초등학교 4학년 아이가 수학..
CANADA J | 2026..
추천건수 Top 30
[답글][re] 취업비자를 받기위해 준비..
"천안함은 격침됐다" 그런데......
1980 년 대를 살고 있는 한국의..
[답글][re] 토마님: 진화론은 "사실..
[답글][re] 많은 관심에 감사드리며,..
나는 혼자 태국에 간다
에드몬톤 한인회 재판 진술서- (4..
반대건수 Top 30
재외동포분들께서도 뮤지컬 '박정희..
설문조사) 씨엔 드림 운영에..
[답글][답글]악플을 즐기는 분들은 이..
설문조사... 자유게시판 글에 추천..
한국 청년 실업률 사상 최고치 9...
이지모(이재명을 지지하는 모임) 켈..
그것이 알고 싶다
* 제가 절대 신앙을 가지고 종교기관에 다니시는 분들을 비웃는 것이 아니니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ㅋㅋㅋ ㅎㅎㅎ..
어제, 오늘 좀 일이 있어 마음이 무거웠는데, 오늘 여러번 웃게 되네요..ㅎㅎㅎ
제 종교기관에서는 아직까지, 60명 정원으로만 대면 모임 참석, 좌석은 물리적 거리두기로 배치되어
있고요, 마스크 쓰기, 손 세균제 배치, 음악도 노래 안부르고 오르간만 치는 식으로 조심하고 있습니다.
헌금도 온라인으로 종교기관의 개인개정을 통해 헌납하고 있습니다.
제 주위 분들이 하도 조심 조심하셔서 저는 주로 온라인으로 모임을 참석하고 있습니다.
어휴, 자유가 이렇게 소중한 줄 배우게 되네요..
사실 서로 존중하는 게 좋은 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