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t GPT에 심부름 시키려다 문득 처음 GPT 쓴게 언제인가 궁금해서 찾아봤더니 약 2년전에 West Jet에 보상 요구하는 메일을 근사하게 써달라고 한게 처음이었다. 그때 이 녀석이 메일을 근사하게 써줘서 보상을 받았다. 참 기특했다.
그 후에 종종 심부름 시키는데 대개는 똘똘하게 잘 하는데 엉터리로 할 때도 있다. 기계는 할 수 없다라는 생각이 든다. "너 저기 가서 그것 좀 가져와라" 고 해도 척척 알아서 가져 와야지. 아날로그 바탕이 된 지식이 있어야 Chat GPT나 Gemini도 제대로 쓸 수 있다는 생각이 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