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어슴프레 알고 있었는데, 위의 비데오를 보다가 궁금해서 찾아본 내용 간단히 올립니다.
1. 미군의 그린란드 주둔 역사: 약 85년 동안, 미국은 2차 대전 중인 1941년 4월부터 그린란드에 주둔하기 시작했습니다. 지금도 미 우주군 최북단 기지인 '피투픽(구 툴레) 우주 기지'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2. 덴마크의 그린란드 재정 지원: 약 46~70년 동안, 1953년부터 덴마크가 근대화 투자를 시작했고, 1979년 그린란드에 자치권이 생긴 뒤로는 매년 '블록 그랜트'라는 고정 지원금을 주고 있습니다.
이 돈이 현재 그린란드 전체 예산의 절반 이상을 차지한다고 하네요.
여기 저기 뉴스를 시청하니깐, 그린랜드는 덴마크를 빼고, 미국과 직접 협상하기를 원한다고 하네요.
캐나다는, 전 팔이 안으로 굽는다고 미국과 좋은 관계를 맺기를 바랄 뿐입니다. 트럼프대통령이든 민주당이든 양당은 다 캐나다와 잘 지내기를 바랍니다. 하지만 캐나다와 딜하는 방법이 정말 다르네요..
그건 그렇고, 이런 거시 경제도 중요하지만, 매주 장보러 갈때마다, 식료품 가격이 정말 상당히 오르네요.. 다른건 둘째치고, 이 음식값좀 어떻게 좀 잘 조절해 주기를 바랄 뿐입니다. 캐나다가 어떤 선택을 하던 'the lesser of two evils'을 선택하기를 바랍니다.
전 '불확실성과 분열'보다는 자존심은 버리고 이미 잘 알고 있는 '안정성'이 더 좋습니다.
1. 미군의 그린란드 주둔 역사: 약 85년 동안, 미국은 2차 대전 중인 1941년 4월부터 그린란드에 주둔하기 시작했습니다. 지금도 미 우주군 최북단 기지인 '피투픽(구 툴레) 우주 기지'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2. 덴마크의 그린란드 재정 지원: 약 46~70년 동안, 1953년부터 덴마크가 근대화 투자를 시작했고, 1979년 그린란드에 자치권이 생긴 뒤로는 매년 '블록 그랜트'라는 고정 지원금을 주고 있습니다.
이 돈이 현재 그린란드 전체 예산의 절반 이상을 차지한다고 하네요.
여기 저기 뉴스를 시청하니깐, 그린랜드는 덴마크를 빼고, 미국과 직접 협상하기를 원한다고 하네요.
캐나다는, 전 팔이 안으로 굽는다고 미국과 좋은 관계를 맺기를 바랄 뿐입니다. 트럼프대통령이든 민주당이든 양당은 다 캐나다와 잘 지내기를 바랍니다. 하지만 캐나다와 딜하는 방법이 정말 다르네요..
그건 그렇고, 이런 거시 경제도 중요하지만, 매주 장보러 갈때마다, 식료품 가격이 정말 상당히 오르네요.. 다른건 둘째치고, 이 음식값좀 어떻게 좀 잘 조절해 주기를 바랄 뿐입니다. 캐나다가 어떤 선택을 하던 'the lesser of two evils'을 선택하기를 바랍니다.
전 '불확실성과 분열'보다는 자존심은 버리고 이미 잘 알고 있는 '안정성'이 더 좋습니다.
트럼프대통령은 예측불허하고 변화무쌍합니다.. 베네쥬엘라 마두로 대통령부부 보세요.. 무시라.. ㅜ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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