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제가 묘사하고 인공지능이 생성했슴다
요즘 뉴스만 틀면 온통 AI 이야기뿐이라... 솔직히 "내 직업은 안전한가?", "우리 애들은 학교에서 뭘 배워야 하나?" 하고 걱정도 되고, 궁금해서 좀 알아봤습니다.
재미있게도 우리가 사는 캐나다(전체)랑 우리 동네앨버타, 그리고 고국 한국이 뜨는 직업이 다르네요. 제가 읽고 나서 정리해 봤으니 참고해 보시기 바랍니다.
1. 캐나다 전체: "연결해 주는 사람"이 귀함
캐나다 회사들... 아시잖아요. 뭐 하나 바꾸려면 한참 걸리고 보수적인 거. ^^; 그래서 기술 개발보다는"이거 안전하니까 써보세요"라고 설득하고 가르치는 사람이 대우받습니다.
- AI 도입 매니저: 사장님들한테 "이거 쓰면 돈 법니다"라고 설명하고, 직원들 겁먹지 않게 적응시키는 역할입니다.
- AI 리터러시 강사: 직원들에게 챗GPT 안전하게 쓰는 법 가르치는 강사 수요가 엄청납니다.
- 개인 정보 담당자 (Privacy Officer): 곧 캐나다에 AI 법(AIDA)이 생긴답니다. 법 지키면서 AI 쓰게 도와주는 전문가가 필수라네요.
2.우리 동네 앨버타: "현장형 인재" (책상말고 현장!)
여긴 역시 오일이랑 농업이죠. 앨버타는 AI를 사무실이 아니라 산업 현장에서 씁니다.
- 정밀 농업전문가: 드론 띄워서 작물 보고, 데이터로 농사짓는 스마트 팜 전문가.
- 예측 정비분석가: 오일 파이프나 큰 기계 고장 나기 전에, 센서 소리만 듣고 미리 잡아내는 기술직 (이거 돈 많이 번답니다).
- 공공기술(GovTech) 혁신가: 주정부 서비스(교통, 인허가 등)를 AI로 답답하지 않게 뚫어주는 역할입니다.
- 바이오 제조기술자: 앨버타가 요즘 약(제약) 만드는 걸 미는데, AI로 약물 실험 하는 연구원/기술자가 뜹니다.
3. 한국: "반도체와 인구문제 해결"
한국은 뉴스 보셔서 아시겠지만 반도체랑 저출산/고령화가 제일 큰 이슈라 직업도 그쪽으로 몰립니다.
- AI 반도체(NPU) 엔지니어: 삼성, 하이닉스에서 AI 전용 두뇌 칩 설계하는 사람 (지금 몸값이 천정부지랍니다).
- 노인 돌봄 로봇기술자: 사람이 부족해서 어르신 돌보는 로봇을 써야 한대요. 이 로봇들 관리하고 고치는 직업입니다.
- AI 전문변호사: 한국도 규제가 까다로워져서, AI 법적인 문제 해결해 주는 변호사가 뜹니다.
- 주권 AI 연구원: 미국 기술 안 빌리고, 한국말이랑 한국 문화 제대로 아는 국산 AI 만드는 연구원입니다.
글을 마치며,
결국 배관 일을 하든, 농사를 짓든, 사무직을 하든, 전문직이든간에 "내 일에 이걸 도구로 어떻게 써먹을까?" 고민하는 게 답인 것 같습니다. 코딩을 몰라도, 내 분야에서 AI를 도구처럼 쓰면 그게 전문가니까요.
여러분들도 너무 걱정만 하지 마시고, 천천히 하나씩 배워가 보시기 바랍니다. 저도 오늘부터 인공지능에 대해 좀 더 공부 좀 해보려고 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