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먼튼에 에치 마트가 입점한 후에 아리랑, 한국식품은 폐업을 했는데 마지막 남은 에이마트도 이달말로 문을 닫는다고 합니다 이제 에드먼튼에는 에치마트 대형 프렌차이스 한개만 남게 되었네요.
캘거리는 아직까지 로컬한인마트들이 선전해주고 있는데, 대형프렌차이스 마트도 좋지만 토종 로컬브랜드 마트들도 잘 유지 되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최근 캘거리에 짜장면집 1호인 산동반점이 문을 닫았고 한식당으로 꽤 평이 좋았던 '한상'마저도 폐업을 해서 많은 이들에게 아쉬움을 남겼는데요
경제가 힘든 상황이지만 우리모두 잘 극복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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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먼튼에 에치 마트가 입점한 후에 아리랑, 한국식품은 폐업을 했는데 마지막 남은 에이마트도 이달말로 문을 닫는다고 합니다 이제 에드먼튼에는 에치마트 대형 프렌차이스 한개만 남게 되었네요. 캘거리는 아직까지 로컬한인마트들이 선전해주고 있는데, 대형프렌차이스 마트도 좋지만 토종 로컬브랜드 마트들도 잘 유지 되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최근 캘거리에 짜장면집 1호인 산동반점이 문을 닫았고 한식당으로 꽤 평이 좋았던 '한상'마저도 폐업을 해서 많은 이들에게 아쉬움을 남겼는데요 경제가 힘든 상황이지만 우리모두 잘 극복하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주말에 가끔 장보고나서는 한국식당들 (Lee 하우스, 불고기 하우스, 비빕밥, 새마을 식당, 원정각 등) 들려서 기족들과 밥먹고 하던 기억이 나네요.
그리고 캘거리에 가는길이 있으면 꼭 "산동반점" 들려서 쟁반짜장먹고 왔었는데. 모두 옛날 얘기가 되어버렸네요... 그때 그시절 식품점과 식당 사장님들 모두 건강히 잘 지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