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CN드림에 실렸던 기사입니다.
당시에는 캘거리에 겨울이 길어서 봄을 느끼려면 5월말에서 6월초까지 기다려야 했어요 그래서 봄을 먼저 느끼기 위해 5월쯤에 BC주로 운전해 가는 일이 많았어요
요즘은 캘거리도 덜 춥고 겨울도 과거에 비해 짧아졌지만 그래도 4월~5월초까지 BC주를 가보면 캘거리와 분위기가 많이 다르긴 하죠
봄을 찾아 떠난다 _ BC주 Nakusp과 동굴온천
https://cndreams.com/news/news_read.php?code1=2345&code2=1&code3=290&idx=-2126&page=2
봄을 찾아 떠난다_세상에서 가장 큰 트럭이 있는 스파우드, 비운의 마을 Frank
https://cndreams.com/news/news_read.php?code1=2345&code2=1&code3=290&idx=-2127&page=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