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드림 캐나다 앨버타주 1등 신문

라이프

자유게시판

어처구니가 없어서 말이 나오지 않는다

작성자 어처구니가없다 게시물번호 20005 작성일 2026-06-04 22:49 조회수 74

잡파 여러분, 그렇게 민주주의를 외치면서 왜 선거의 공정성 문제 앞에서는 갑자기 침묵합니까?

 

대한민국에서 부정투표, 투표조작, 선거관리 부실 의혹이 제기되는 상황은 결코 가볍게 넘길 일이 아닙니다. 선거는 민주주의의 심장이고, 그 심장이 의심받는 순간 국가는 흔들립니다. 그런데도 잡파들은 자신들에게 불리한 의혹이 나오면 “음모론”이라며 입을 막고, 검증 요구 자체를 조롱합니다.

 

이것이 바로 잡파의 이중성입니다.
입으로는 민주주의, 법치, 인권을 말하지만 정작 자유민주주의의 근간인 공정한 선거가 의심받을 때는 검증보다 진영 보호가 먼저입니다.

 

윤 대통령의 계엄 판단 역시 이런 국가적 위기의식 속에서 나온 것이라고 봅니다. 선거 시스템에 대한 국민적 불신, 법치 붕괴, 정치 선동, 국가기관에 대한 신뢰 훼손이 계속된다면 이것은 단순한 정치 싸움이 아니라 자유민주주의 체제 자체를 지키는 문제입니다.

 

정치에 관심 없는 국민은 결국 권력욕 강한 정치인들에게 지배당합니다. 그리고 그 무관심의 끝에는 이재명 같은 정치인이 나라를 장악하는 현실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잡파들은 늘 국민을 위하는 척하지만, 실제로는 국민이 질문하는 것을 싫어합니다.
진짜 민주주의자라면 선거 의혹을 덮을 것이 아니라, 끝까지 검증하자고 해야 합니다. 그런데 잡파들은 검증보다 조롱, 투명성보다 선동, 자유보다 진영논리를 선택합니다.

 

그러니 이제 분명히 말해야 합니다.
이념전쟁은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자유민주주의를 지킬 것인지, 거짓된 평등과 선동의 정치에 끌려갈 것인지의 싸움은 지금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공정한 선거 없는 민주주의는 가짜 민주주의입니다.


그리고 그것을 외면하는 잡파들이야말로 민주주의를 말할 자격이 없습니다.

 

P.S.

 

그리고 한 가지 더 분명히 말합니다.

 

제가 “잡파”라는 표현을 썼다고 해서 혹시라도 운영진이 경고를 주거나 제재를 한다면, 그것이야말로 표현의 자유가 어디까지 허용되는지 묻게 만드는 일입니다. 정치적 풍자와 비판은 민주사회에서 당연히 보장되어야 합니다.

 

최근 스타벅스의 5·18 논란에는 온 나라가 뒤집힌 것처럼 방방 뛰며 분노하던 사람들이, 정작 부정선거, 부정투표, 투표조작, 선거관리 부실 의혹처럼 민주주의의 심장을 흔드는 문제 앞에서는 왜 그렇게 조용합니까? 스타벅스 문구 하나에는 민주주의의 영혼이 다친 것처럼 난리치면서, 선거 시스템에 대한 국민의 불신과 검증 요구에는 “음모론” 딱지를 붙이고 입을 막으려 듭니까?

 

이게 바로 제가 말하는 잡파들의 이중성입니다.

 

유신 정권의 체육관 선거에는 역사책을 붙잡고 분노하면서, 지금 대한민국에서 제기되는 선거 공정성 논란에는 침묵합니다. 과거의 권위주의에는 정의로운 척 분노하지만, 현재 자신들에게 불리한 권력 문제에는 갑자기 눈이 멀고 귀가 닫힙니다.

 

참 편리한 민주주의입니다.
자기들 입맛에 맞으면 민주주의고, 불리하면 음모론입니까?
자기들이 분노하면 역사 의식이고, 국민이 의심하면 극우 선동입니까?

 

저는 5·18을 모욕하자는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민주주의를 그렇게 소중히 여긴다면, 선거의 공정성 문제에도 똑같은 기준으로 분노해야 한다는 말을 하는 것입니다.

 

표현의 자유는 좌파만의 전유물이 아닙니다.
정치적 조롱과 비판은 특정 진영만 누릴 수 있는 특권이 아닙니다.

 

잡파들의 모순과 이중성을 지적했다는 이유로 표현을 막으려 한다면, 그것은 민주주의를 지키는 것이 아니라 민주주의라는 이름으로 반대 의견을 찍어누르는 것입니다.

 

공정한 선거 없는 민주주의는 가짜 민주주의입니다.


그리고 그 문제를 외면하면서 민주주의를 말하는 사람들은, 민주주의자가 아니라 진영주의자일 뿐입니다.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