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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默想
작성자
민초
지역 Calgary
게시물번호 3638
작성일 2011-01-30 10:10
조회수 2743
<pre> 묵상默想 고요의 빙벽이 활화산이로다 홀로 누워있는 하늘 바람은 어이하여 속으로만 울고 있느냐 보아라 엄동 속에도 동백꽃 웃음짓고 매향의 찬바람 청자빛 노을에 봄을 기다린다 가진 것 다 털어 버리고 그리운 정도 다 내려놓고 사계절 푸른나무로 서서 참회의 눈물을 닦으라 주" 경인년을 보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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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keside
|
2011-01-30 10:53
지역 Cal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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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를 카피해서 벽에 붙여 놓았습니다.
배경 음악도 같이 붙여 놓고 싶지만......
감사드립니다.
민초
|
2011-01-30 15:15
지역 Cal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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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작에 따뜻한 의미를 부여해 주셔서 감사함을 느낌니다.
작품을 계속쓰라는 격려의 말씀으로 고이 간직 하겠습니다.
명절이 옵니다. 쓸쓸하지요
감기 조심 하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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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알고 싶다
배경 음악도 같이 붙여 놓고 싶지만......
감사드립니다.
작품을 계속쓰라는 격려의 말씀으로 고이 간직 하겠습니다.
명절이 옵니다. 쓸쓸하지요
감기 조심 하시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