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드림 캐나다 앨버타주 1등 신문
뉴스
지역
|
교민
|
경제
|
교육
|
이민
|
오피니언
라이프
탐방•인터뷰
|
칼럼•문학
|
건강•생활
|
여행
|
행사안내
교차로
구인•구직
|
팔고•사기
|
자동차
|
렌트•홈스테이
참여마당
자유게시판
|
묻고답하기
업소록
종이신문 보기
기사검색
로그인
|
회원가입
|
아이디/비번찾기
구인.구직
홈스테이
Gas Station / Cashier / E..
STYLE 153 DENTAL L..
[구직] [Aspen 성인 영어] 영어를 ..
구내식당 / 요리사, 주방보조 /..
파트타임 / 잔디트림 / Will..
막창도둑 AYCE / 서버/주방/..
AYCE K BBQ / 서버/주방..
Han Corea ( Macleod ) / ..
[렌트] 전체렌트 / 남녀 / 115..
[전체렌트] 테이크오버/ $1737 ..
[렌트] 전체렌트 / 남녀 / 160..
[렌트] 룸메이트 / 여자 / 899..
[렌트] 룸렌트 / 남녀 / 다운타운..
[렌트] 룸렌트 / 여자 / $850..
[룸렌트] 다운타운 커비역/남녀/10..
[렌트] 민박 / 남녀 / 1400 ..
팔고.사기
자동차
소설책들 팔아요
3500 ml 물통, 유리 컨테이너,..
한국돈 100만원 팔아요
한국돈 필요합니다(거래완료)
Elegear 자동충전 메모리폼 슬리핑패..
Naturehike MJ600 침낭 - 딱..
여자아이 액세서리
아기크립판매
2024년 Volkswagen Taos Highli..
2014년 Nissan Rogue 240,00..
2024년 Toyota RAV4 XLE P..
2016년 폭스바겐 파사트 275000..
2011년 Volkswagen Tiguan 237..
2020년 Genesis G70 76125..
2013년 기아 쏘렌토 커플, 2인 봐..
2015년 BMW X3 120000km ..
라이프
2500달러 연방 정부 사망 위로금 혜택 받으세요
"우리의 내일은 누가 책임지나?"… 기..
자유게시판
영화 부산행 보고 왔는데 무지 재미있어요. 잘된 영화네요
작성자
락팬
게시물번호 9305
작성일 2016-08-09 18:58
조회수 4710
평소 공포, 잔인호러, 좀비영화 광팬인데
전문가 입장에서 봐도 영화 참 잘 만들어졌어요
무엇하나 나무랄때 없을 정도예요.
다만 좀비영화라 잔인하고 섬뜩한 장면들 많아요.. 공포영화 평소 못보는 분들은 주의하시기 바래요
현재 캘거리 Westhills 극장에서 상영중입니다.
1
0
watchdog
|
2016-08-09 21:41
0
0
저도 방금 보고 왔는데요, 재밌게 봤습니다.
돈이면 뭐든 사고파는 펀드매니저, 자기만 살아남기 위해 다른 사람들을 아무런 죄책감 없이 희생양으로 삼는 권력자, 반면 친구와 식구들을 지키기 위해 목숨을 바치는 사람들의 대조가 관전 포인트인 것 같습니다.
와이프랑 제가 보기에 그렇게 잔인한 장면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 오히려 Game of thrones가 훨씬 그래픽하죠...
와인향기
|
2016-08-15 20:00
0
0
오..정보 감사해요.고민중이였는데.ㅎㅎ
다음글
페이토 호수에서
이전글
아! 박태환선수.....
자유게시판 - TOP 90
캘거리에 X 미용실 사장 XXX 어..
[oo치킨] 에이 X발, 누가 캘거리에..
쿠바여행 가실 분만 보세요 (몇 가..
이곳 캘거리에서 상처뿐이네요. ..
캘거리에서 즐길수 있는 115가지...
업소록 최신 리뷰
올 여름에 주방공사를 했는데 ..
돈도 받지 않으시고, 무료로 한..
JT Buildup에서 완성한 지하 ..
바닥 레노베이션 정말 만족합니다..
추천건수 Top 30
[답글][re] 취업비자를 받기위해 준비..
"천안함은 격침됐다" 그런데......
1980 년 대를 살고 있는 한국의..
[답글][re] 토마님: 진화론은 "사실..
[답글][re] 많은 관심에 감사드리며,..
나는 혼자 태국에 간다
에드몬톤 한인회 재판 진술서- (4..
반대건수 Top 30
재외동포분들께서도 뮤지컬 '박정희..
설문조사) 씨엔 드림 운영에..
[답글][답글]악플을 즐기는 분들은 이..
설문조사... 자유게시판 글에 추천..
한국 청년 실업률 사상 최고치 9...
이지모(이재명을 지지하는 모임) 켈..
그것이 알고 싶다
돈이면 뭐든 사고파는 펀드매니저, 자기만 살아남기 위해 다른 사람들을 아무런 죄책감 없이 희생양으로 삼는 권력자, 반면 친구와 식구들을 지키기 위해 목숨을 바치는 사람들의 대조가 관전 포인트인 것 같습니다.
와이프랑 제가 보기에 그렇게 잔인한 장면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 오히려 Game of thrones가 훨씬 그래픽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