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드림 캐나다 앨버타주 1등 신문
뉴스
지역
|
교민
|
경제
|
교육
|
이민
|
오피니언
라이프
탐방•인터뷰
|
칼럼•문학
|
건강•생활
|
여행
|
행사안내
교차로
구인•구직
|
팔고•사기
|
자동차
|
렌트•홈스테이
참여마당
자유게시판
|
묻고답하기
|
동영상
업소록
종이신문 보기
기사검색
로그인
|
회원가입
|
아이디/비번찾기
구인.구직
홈스테이
[AB] Peace River Esso / ..
피자마루&카츠야 / 서버 / 41..
BUTA KATSU / Server..
스시집 / 주방 딥클리닝 / S..
Chaihong 차이홍 / Kitchen ..
✨애드먼턴 파트타임 에스테티션 (..
✨캘거리 어시스턴트 클리닉 매니저..
Korilla 코릴라 / 하단명시 / ..
[렌트] 룸렌트 / 남자 / 700불..
[렌트] 전체렌트 / 남녀 / 가격(..
[렌트] 룸렌트 / 여자 / 650-..
[렌트] 전체렌트 / 남녀 / 135..
전체렌트 집 구합니다
[렌트] 룸렌트 / 여자 / 800 ..
[렌트] 전체렌트 / 남녀 / 첫달9..
[렌트] 룸렌트 / 남자 / 600(..
팔고.사기
자동차
컴퓨터 삽니다
에어컨+히터+제습 3in 1.
무빙세일
한화 현금으로 캐나다달러 삽니다(3..
캐나다달러 삽니다 1,000 ~ 7..
멀티콘센트 4종일괄 10불^^
하모니 카시트 두개 팝니다
베이비뵨 아기띠,커버
2011년 RAM RAM 1500 23..
2026년 Honda CRV 하이브리드 리..
2025년 닛산 로그 16500km $리..
2019년 Kia Sportage 14800..
2024년 Toyota Grand Highlander ..
2016년 Honda Odyssey Touring 2..
2014년 SUBARU FORESTER..
2019년 BMW X5 50i M Pac..
라이프
일상을 짓밟은 낯선 철창… 미국 국경에 갇힌 캐나다 시민들
캘거리 제설 프로그램, 감사 결과 대체..
자유게시판
영화 부산행 보고 왔는데 무지 재미있어요. 잘된 영화네요
작성자
락팬
게시물번호 9305
작성일 2016-08-09 18:58
조회수 4770
평소 공포, 잔인호러, 좀비영화 광팬인데
전문가 입장에서 봐도 영화 참 잘 만들어졌어요
무엇하나 나무랄때 없을 정도예요.
다만 좀비영화라 잔인하고 섬뜩한 장면들 많아요.. 공포영화 평소 못보는 분들은 주의하시기 바래요
현재 캘거리 Westhills 극장에서 상영중입니다.
1
0
watchdog
|
2016-08-09 21:41
0
0
저도 방금 보고 왔는데요, 재밌게 봤습니다.
돈이면 뭐든 사고파는 펀드매니저, 자기만 살아남기 위해 다른 사람들을 아무런 죄책감 없이 희생양으로 삼는 권력자, 반면 친구와 식구들을 지키기 위해 목숨을 바치는 사람들의 대조가 관전 포인트인 것 같습니다.
와이프랑 제가 보기에 그렇게 잔인한 장면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 오히려 Game of thrones가 훨씬 그래픽하죠...
와인향기
|
2016-08-15 20:00
0
0
오..정보 감사해요.고민중이였는데.ㅎㅎ
다음글
페이토 호수에서
이전글
아! 박태환선수.....
자유게시판 - TOP 90
캘거리에 X 미용실 사장 XXX 어..
[oo치킨] 에이 X발, 누가 캘거리에..
쿠바여행 가실 분만 보세요 (몇 가..
캘거리에서 즐길수 있는 115가지...
이곳 캘거리에서 상처뿐이네요. ..
업소록 최신 리뷰
바이올린이 평생소원이 였지만 장..
안녕하세요 dudlia회원님! 이렇게..
필라테스나 PT 일대일 수업은 ..
4년째 배우고 있는 아줌마입니다..
추천건수 Top 30
[답글][re] 취업비자를 받기위해 준비..
"천안함은 격침됐다" 그런데......
1980 년 대를 살고 있는 한국의..
[답글][re] 토마님: 진화론은 "사실..
[답글][re] 많은 관심에 감사드리며,..
나는 혼자 태국에 간다
에드몬톤 한인회 재판 진술서- (4..
반대건수 Top 30
재외동포분들께서도 뮤지컬 '박정희..
설문조사) 씨엔 드림 운영에..
[답글][답글]악플을 즐기는 분들은 이..
설문조사... 자유게시판 글에 추천..
한국 청년 실업률 사상 최고치 9...
이지모(이재명을 지지하는 모임) 켈..
그것이 알고 싶다
돈이면 뭐든 사고파는 펀드매니저, 자기만 살아남기 위해 다른 사람들을 아무런 죄책감 없이 희생양으로 삼는 권력자, 반면 친구와 식구들을 지키기 위해 목숨을 바치는 사람들의 대조가 관전 포인트인 것 같습니다.
와이프랑 제가 보기에 그렇게 잔인한 장면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 오히려 Game of thrones가 훨씬 그래픽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