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멋지고 환상적인 곳들이네요
4:50초부터 나오는 글레이셔 국립공원은 캘거리에서 차로 세시간이면 갈수 있는 곳이죠. 산 정상 부근까지 차가 올라갈수 있는 길인 going to the sun road가 유명하죠
9:40초에 나오는 옐로우스톤 국립공원도 캘거리에서 900km 떨어진 곳으로 밴쿠버 가는 거리정도면 갈수 있는 곳이구요
20분쯤에 나오는 알래스카 주노의 멘던홀 빙하입니다
이곳은 알래스카 크루즈로 갈수도 있구요 캘거리에서도 차로 갈수 있어요
BC주 최 북단인 프린스루퍼트까지 차를 가지고 가서 (1500km) 거기서 알래스카 페리에 차를 싣고 주노까지 갑니다. 중간에 캐치칸을 들르면 좋구요.
시에틀에서 출발해 알래스카에 여러 도시를 경유하는 페리는 캐나다에서는 유일하게 프린스루퍼트에서 정착합니다. 캐치칸, 주노, 싯카등은 동남알래스카로 구분되는데요 이것도 평생 꼭 가봐야 할 곳중 하나죠
29분부터 나오는 레드우드 국립공원.. 평생 꼭 가봐야 할 곳중 하나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