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국에서 문화평론가로 활동하던 강헌씨가 3일전 별세 했어요. 향년 64세의 나이로 안타까운 죽음을 맞이 했는데요, 많은 재능을 가지고 있었기에 그의 죽음이 더욱 안타깝습니다
최근까지 한국문화예술진흥원 원장으로 재작하고 있었던 그는 한때 명리학자로 이름을 떨치기도 했었으며 그의 명리학 강의들이 유틉에 있으니 꼭 한번씨 보세요
음악, 영화, 축구, 와인, 커피등 다양한 방면에 해박한 지식을 지니고 있고 특히 1990년대 한국의 대중음악 평론의 수준을 높이 끌어올린 인물로 평가받고 있죠
80년대 군부족재의 서슬이 퍼런 시절에는 독립영화팀인 '장산곳매'를 운영하며 다양한 영화 제작에 참여했는데 그중에서도 <파업전야>영화가 특히 기억에 남습니다. 군사독재정권이 이 영화를 불법으로 규정해서 몰래 대학강당에서 이 영화를 보다가 전경들에게 쫓겨 달아다고 하던 시절이었죠.
강헌씨는 다양한 분야에서의 해박한 지식을 바탕으로 아주 재미있게 강의를 해서 특히나 인기를 끌었는데요. '전복과 반전의 순간' 강연들은 정말 명작입니다
강헌씨 별세 기사
AI가 알려주는 강헌...
그분의 명복을 빌며 강헌님의 명강의 몇개 영상을 소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