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캐나다 직원 1,100여 명 채용 발표
에어캐나다가 사세 확장에 맞춰 직원 1,100여 명을 채용하겠다고 20일 발표했다. 채용계획을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고객센터 및 수화물 처리센터에 근무할 500여 명, 승무원 400여 명 및 파일럿 등이다. 고객센터에 채용되는 신규 직원들 중 60여 명은 몬트리올과 토론토의 콜센터에서 ..
기사 등록일: 2012-09-28
모레인 호수, 단풍구경인파로 마비현상
여름 같은 날씨와 노랗게 물든 낙엽송들이 만들어 내는 단풍절경으로 인해 지난 주말 밴프는 이를 즐기려는 수 많은 사람들로 인해 극심한 혼잡을 빚었다.파크 캐나다는 교통정체를 완화하기 위해 셔틀버스 등 대중교통을 증편하느라 땀을 흘리기도 했다. 또한,..
컴퓨터 해킹 사기범들 활개
캘거리에 온지 6개월 되는 정필환씨(35세)는 얼마 전 잘 사용하던 노트북 컴퓨터에서 이상한 화면이 뜨면서 인터넷 접속이 안되고 먹통이 되어 버린 적이 있다. 화면에는 캐나다 정부로 혼동되는 국기표시가 있고 POLIZEI라는 정체불명의 단어와 함께..
앨버타, EI 수급자 늘어
계속 감소추세를 보였던 앨버타의 EI(고용보험) 수급자가 7월에는 늘어나는 양상을 보였다. 20일 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앨버타의 7월 EI 수급자는 총 25,610명으로 전월 대비 2,050명 늘어난 8.7%의 증가세를 보였다. 그러나 연간 기준으로 앨버타의 7월 EI 정기 수급자수는..
캐나다 식품검사국 ‘E.coli’ 감염환자 역학조사 나서
앨버타 보건부가 장출혈성대장균(E.coli) 감염자가 에드몬톤과 캘거리에서 속출하자 역학조사에 나섰다. 26일 현재 앨버타의 감염환자는 에드몬톤 4명, 캘거리 1명에 이른다.에드몬톤에 본사를 두고 있는 XL Foods는 자사에서 생산된 쇠고기 제품에서 E...
캐나다 국민 92% “나는 행복해..”
오타와에 소재한 생활수준연구센터가 2003부터 2011년까지 과거 10년간 행복지수를 추적 조사한 결과 국민 상당수가 자신의 삶에 만족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이번 조사결과 12세 이상의 캐나다 국민중 92.3%가 현재 삶에 만족한다고 답했다. 이는 지난 2003년 조사때 91.3%..
고속도로에서 시속 214km로 질주하던 운전자 체포
지난 23일 2번 고속도로 레드디어 남쪽구간에서 자동차 경주를 벌이던 승용차 운전자가 연방경찰에 체포됐다. 연방경찰은 차량 두 대가 시속 180km이상으로2번 고속도로 남쪽방향으로 질주하고 있다는 한 고속도로 운전자의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해 이 운..
캘거리 여성회 주최 추석맞이 송편 빚기 행사
추석을 맞이하여 전통음식인 송편 빚기와 녹두 빈대떡 만들기를 외국인과 함께 행사를 갖고자 합니다. 우리나라의 전통 추석음식을 알리며, 이들과 같이 만든 송편과 녹두 빈대떡을독거노인이나 힘들어하는 이웃, 캐나다에 온지 얼마되지 않은 분들과 함께 사랑..
수입 주류 신제품 박람회 열려
지난 9월 25일(화) 캘거리 다운타운 내 The Arts 호텔에서는 IVSA(Import Vintners & Spirits Association) 주최로 수입 주류 신제품 박람회가 열렸다.약 40여 개의 업체들이 참여한 이날 행사에는 리커 스토어와 레스토랑들 오너와 매니저들이..
센터 스트릿 브릿지, 사자상들을 잠시 떠나 보내야 할 때
수년간의 비바람을 버티고 서있었던 센터 스트릿 다리의 사자상들이 더 길게 보존되기 위해 잠시 다리를 떠나게 될 예정이다. 1999년 보관창고에서 옮겨질 때 부터 상태가 그리 좋지는 않았던 사자상들은 한 번더 이동을 하게되면 머리부분이 떨어질 수도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