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8월말까지 간호사 100여명 채용한다
지난 수년간 신규 채용을 자제했던 앨버타 보건당국이 캘거리에서 근무할 간호사 100여명을 8월말까지 채용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주정부는 은퇴를 앞둔 간호사들이 적지 않고 내년에 공식 개원을 앞두고 있는 캘거리South Health Campus에 간호 인력이 대거 필요함에 따라 신규 인력 채용을..
기사 등록일: 2011-07-22
캘거리 여성운전자, 1번 고속도로에서 ‘무스’와 충돌 사망
지난 주말 캘거리 외곽 고속도로들은 각종 교통사고로 얼룩졌다.16일 밤 11:40분경에는 1번 고속도로 캘거리 서쪽 구간에서 한 승용차가 무스(Moose)와 부딪히며 차량안에 타고 있는 69세 여성이 숨졌다. 당시 차량을 운전하던 34세 여성은 다행히 목숨을 건졌으나 병원에 긴급 이송됐다..
캘거리, 마약 재배 주택 9곳 급습
- 1700만 달러 어치 마약 압수 -캘거리 소재 주택 9곳에서 불법 마약 재배를 하던 일당이 마약단속팀에 체포됐다. 마약단속팀은 이번 급습에서 체포된 8명의 용의자들을 불법 마약재배 및 전기, 수도를 비롯한 각종 유틸리티 불법 사용 등 총 80여개 항목에 걸쳐 기소했다.지난 7일 캘..
캐나다, 30년사이 ‘빈부격차’ 더 벌어졌다
- 상,하위 20% 소득 격차 11만달러 -캐나다의 빈부격차가 계속 벌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눈길을 끌고 있다.13일 컨퍼런스보드는 1976년 연간 92,300달러였던 ‘상위 20%계층과 하위 20%계층간의 소득격차’가 2009년에는 117,500달러로 늘었다고 발표했다. 지난 ..
캘거리 운전자 ‘법정 최대 벌금’ 부과
- 신호 위반 후 다른 차량과 충돌 -교차로에서 적색등을 무시하고 주행하다 상대 차량과 충돌하며 차량 운전자를 사망케한 캘거리 운전자에게 2,000달러의 벌금과 운전면허 90일 정지 처분이 내려졌다.이번에 선고된 벌금형과 운전면허 정지기간은 ‘부주의 운전’에 대해 앨버타 교통안전법이 ..
앨버타 주정부, 캘거리 스탬피드에 2000만 달러 지원
- 내년 스탬피드 100주년 기념 -내년은 캘거리 스탬피드 축제가 100주년을 맞는 해이다. 1912년 시작된 스탬피드 축제는 해를 거듭할수록 양적, 질적인 측면에서 발전을 거듭하며 이제는 명실상부한 지구상 최대 의 카우보이 축제로 자리매김했다.지난 14일 스탬피드 행사장을 찾은 스텔..
17 Ave의 간식담당, tubby Dog
얼마 전, 윌리엄 왕자와 케이트가 캘거리를 방문했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인사의 공식 방문이라 많은 사람들의 관심이 쏠렸었는데, 이들만큼 유명한 세계음식이 있으니 바로 핫도그이다. 어디서나 쉽게 볼 수 있고, 다운타운 곳곳에 위치한 핫도그 스탠드에서 풍기는 핫도그는 지나다니는 사람들의..
기사 등록일: 2011-07-15
한국화 사군자 무료강좌 안내
캘거리 한인 여성회(회장 전아나)는 ‘한국화 사군자’ 무료교양강좌를 연다. 이번 강좌는 캘거리 코리언 아트클럽(회장 김경숙)의 후원으로 7월20일(수) 저녁 6시30분~8시까지 여성회 사무실에서 개최예정이다. 특히, 캘거리 한인사회에서는 첫 사군자 강좌로써 아트클럽과 여성회에서는 강습..
시눅몰, 스탬피드 아침식사 50년 넘어
캘거리가 스탬피드 축제에 휩싸여 있다. 카라반 아침식사가 캘거리의 대형 쇼핑몰을 돌면서 팬케잌과 소시지, 커피를 시민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그 중에서도 시눅 몰의 아침식사는 이제 역사가 되어 가고 있다. 캘거리 스탬피드 아침식사 중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시눅 몰 아침식사는 1960년 ..
스탬피드, 인간 대포 공연
데이비드 스미스가 스탬피드에서 인간 대포로 하늘을 날았다. 약 4초간 46미터를 날아 안전하게 그물로 떨어졌다. 스미스 씨는 올 해 약 400회의 인간 대포 쇼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미 호주, 유럽, 미국 등에서 수많은 공연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스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