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버타 자동차 보험료 인상에 우려의 목소리 높아져
변호사에서부터 의사까지 수백 명의 앨버타 주민들이 모여 앨버타의 자동차 보험료 인상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페어 앨버타는 보험 산업에 반대의 목소리를 내기 위해 만들어진 단체로 부상을 당한 피해자들에게 보험 회사들이 적절한 보상과 치료..
기사 등록일: 2019-11-28
UCP, 논란 속에 Bill 22 통과시켜
NDP, “주의회 역사상 최악의 폭거”지난 주 목요일 집권 여당인 UCP가 야당의 강한 반발을 무릅쓰고 논란의 Bill 22통과시키면서 앨버타 론 깁슨 선관위원장의 해고 절차를 마무리했다. 론 깁슨 전 앨버타 선관위원장은 2017년 UCP리더 경선 당시의 불법 선거 자금 의혹과 관련해 ..
플레임즈 감독, 인종차별 발언 및 폭행 논란
캘거리 NHL팀인 플레임즈의 빌 피터스 감독이 과거 선수들에게 인종차별적인 발언을 하고 신체적으로 폭행을 가했다는 증언이 나옴에 따라 논란이 일고 있다. 나이지리아 출신 선수 아킴 알리우는 지난 25일 저녁 트위터를 통해 자신의 NHL 하부리그인 A..
앨버타 교육 예산 삭감 항의 집회 열려...“학생들에게 미치는 악영..
지난 22일, 에드먼튼 교육 센터 앞에는 에드먼튼 공립 교육청 소속 교육 지원 직원들과 고등학교 학생들 50여명이 모여 교육 예산 삭감에 항의하는 집회를 진행했다.그리고 집회를 주최한 캐나다 공공 노조(CUPE) 측은 이번 집회는 주수상 제이슨 케니..
불안정한 경제, 캘거리 시민 상담 요청 늘었다
지난 57년간 운영되어 온 캘거리 카운슬링 센터에서 올해 진행한 정신 건강 상담수가 역대 최다를 기록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지난 10월에 이곳에 신청된 상담은 1,128건으로 한 달 최고 상담수 신청을 기록했으며, 올해 말에 이르러서는 1년간 신청된 총 상담 숫자가 1만 건을 넘어설..
꿈의 이동수단, ‘하이퍼루프’ 앨버타에 도입될까?
꿈의 이동수단으로 불리는 초고속 진공열차, 하이퍼루프 프로젝트가 앨버타에 도입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진공상태의 튜브 안에서 시속 1천 킬로미터 이상의 속도로 달려 캘거리에서 에드먼튼까지 단 30분 만에 주파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시의회, 추가 예산 삭감 놓고 대립...비핵심 공공서비스 부문 5%..
캘거리 시의회 일부 시의원들이 핵심 공공서비스를 제외한 부문에서 5%의 추가 예산 삭감을 주장하고 나섰지만 다른 의원들의 거부하면서 기각된 것으로 알려졌다. 조 매글리오카, 션 추, 제로미 파카스 시의원은 2020년 시 예산에서 소방, 경찰, 9..
앨버타 주정부, “단속 카메라 2년 더 유지”...도로 안전에 미치..
앨버타 주정부에서 향후 2년간 차량 단속 카메라가 도로의 안전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한다. 그리고 주정부는 이를 위해 단속 카메라를 이용하는 27개 지자체 및 경찰과 함께 협력을 펼쳐 같은 방식으로 자료를 수집할 계획이다.이는 최소 2년간 단속 카메라..
앨버타 노인 권익 보호 기관, 건강 기관에 통합
앨버타 노인들의 권익 보호를 위한 기관이 2020년부터 앨버타 건강 보호 기관에 통합된다. 그리고 비록 노인 및 주택부에서 통합된 기관에서도 노인들의 보호를 위해 똑같이 힘쓸 것이라고 밝혔음에도 불구하고, 현재 노인 권익 보호 운동가들은 노인들이 시스템적인 노인차별에 대해 항변할 수 ..
캘거리 그레이 컵 대단원의 막 내려...위니펙 블루 바머스 결승컵 ..
지난 일요일 107회 그레이 컵이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위니펙 블루 바머스(Blue Bombers)가 결승전에서 그레이 컵을 들어올렸으며, 함께 펼쳐졌던 페스티벌도 종료되면서 캘거리와 캐나다의 정신이 밝게 빛났다.경기도 보고 축제를 즐기기 위해 사스카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