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버 옥수수, 수확 앞두고 우박 피해
단맛으로 앨버타 주민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테이버 옥수수가 수확 시즌을 앞두고 지역에 내린 우박으로 큰 피해를 입었다. 렛스브릿지 동쪽에서 농장을 운영하는 젠 몰나는 지난 6일에 9분간 쏟아진 골프공 크기의 우박을 피해 가족들과 지하실로 대피했지만 ..
기사 등록일: 2019-08-16
플레임즈 새 경기장, 2024년 완공 계획
캘거리 하키팀 플레임즈의 새로운 하키 경기장이 2024-25 시즌에 맞춰 문을 여는 것을 목표로 건설된다. 이 경기장의 건설비용은 5억 5천만불로 예상되며, 캘거리시와 플레임즈 소유주 캘거리 스포츠 및 엔터테인먼트 그룹(CSEC)이 절반씩 부담한다. 그리고 이 경기장 프로젝트를 관리하..
앨버타 마리화나 판매점, 250개 넘어서
지난 6일 오후를 기준으로 허가를 받은 앨버타의 마리화나 판매점 숫자가 254개에 도달했다. 이 중 57개는 캘거리에 위치하고 있다. 앨버타 게임 및 주류, 마리화나 위원회(AGLC)에서는 지난해 10월 17일 유흥용 마리화나 합법화 이후 1년 안에..
크로스필드 마을 , 헐리우드로 진출?
지난 몇 주간 크로스필드(캘거리에서 북쪽으로 20분 거리) 에서는 많은 유명인들과 유명한 차들이 방문하며 한 영화 프로덕션이 촬영하는 영화의 배경지가 되었음을 실감했다. 영화에 대한 내용은 철저하게 비밀로 유지되었지만, 지역 주민들은 영화가 고스트 ..
캘거리 시 예산 삭감, 모바일 스케이트보드 파크도 희생양
캘거리 시가 추진하는 6천만 달러의 예산 삭감 추진에 따라 시 전역의 레크리이에션 운영 시설이 희생양이 되고 있다. 이 가운데는 캘거리 모바일 스케이트보드 파크가 포함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스케이트보드를 즐기는 시민들이 크게 실망하고 있다는 소식이..
다운타운 스티븐 애비뉴, 새 모습 찾나
캘거리시에서 낡은 다운타운 스티븐 애비뉴(Stephen Avenue)의 모습을 탈바꿈하고 현대화하기 위해 협력을 펼칠 디자인 회사를 공개했다. 시에서는 지난 4월에 보행자 거리로 유명한 이곳이 새로운 모습을 갖게 될 것이라고 밝혔으며, 최근 이 작업을 덴마크..
COOP, 비닐봉지 사용 줄인다
캘거리 COOP은 일회용 생분해 봉투 사용 프로그램은 매우 성공적이었으며, 이에 따라 COOP은 비닐봉지를 완전히 없앨 계획을 가지고 있다. 8월 19일부터 캘거리 COOP 리커 스토어와 컨비니언스 스토어, 주유소에서는 소비자들이 스스로 물건을 담을..
캘거리 시의회, 피스 오피서 교통 단속 투입 제안
캘거리 시의회 일부 시의원들이 경찰의 예산 삭감으로 인한 치안공백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캘거리 Bylaw 직원과 트랜짓의 피스 오피서들을 주거 지역 교통 단속에 투입하는 방안을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제안을 지지하고 있는 셰인 키팅 시의원은 “매우..
기사 등록일: 2019-08-02
에드먼튼 시 신용등급, 15년 만에 하락
캘거리, AA+ 유지지난 주 목요일 신용등급 평가사인Standard & Poor’s가 에드먼튼 시의 신용등급을 AA로 고시하면서 에드먼튼 시의 신용등급이 지난 2004년 이후 AA+에서 15년 만에 하락했다. S&P의 신용등급 하락 결정의 주원인으로는 밸리 라인 LRT 확장 등의 인프라 프로젝..
캘거리 하키장 건설 조건, 시민 찬반 팽팽
지난 30일, 캘거리 시의회에서 플레임즈 홈구장이 될 새로운 하키 경기장 건설 잠정적 합의 조건을 투표를 통해 승인한 가운데, 합의 조건에 대한 시민들의 의견은 정확히 반으로 나뉘어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최근 Thinkhq Public Affairs에서 645명의 시민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