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먼튼 시, 민들레와 전쟁 시작
날씨가 따뜻해지기 시작하면서 민들레가 급속도로 도시를 뒤덮고 있다. 에드먼튼 시는 민들레가 더 이상 퍼져나가지 못하도록 3백만 불을 들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민들레 관리 계획은 2017년 민들레가 스포츠 필드 사용에 악영향을 미치자 작년 여름부터 시작되었다. 에드먼튼 시는 지난 5월1..
기사 등록일: 2019-06-07
켄싱턴 아파트, 시에서 철거 나설 듯
캘거리 행정팀에서 건물의 구조적 결함으로 대피 명령이 내려졌던 캘거리 NW 아파트 건물의 철거를 시에서 지원해야 한다고 권고했다.7층짜리 켄싱턴 매너 아파트는 지난 2017년 11월에 안전상의 문제가 있다고 판단되며 125명의 입주자들에게 강제 퇴거..
스탬피드역 전면 보수, 보행자 이용 쉬워진다
2020년에 시작될 캘거리 빅토리아 파크와 스탬피드 LRT 역의 전면적인 보수 작업으로 지역이 완전히 재구성되며, 보행자의 LRT역과 스탬피드 공원 이용이 편리해 질 것으로 보인다. 캘거리 교통 위원회는 지난 22일에 6천만불이 소요될 이 프로젝트에..
기사 등록일: 2019-05-31
경찰 총에 사망한 남성 가족, “조사 너무 길어”
지난 2015년 캘거리 경찰의 총에 맞아 사망한 앤소니 헤퍼난의 가족이 경찰의 조사가 3년 이상 소요되고 있다고 불만을 토로하고 나섰다.경찰은 2015년 3월 NE의 한 호텔에서 수상하게 행동하는 이가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으며, 당시 방 안에 ..
지하실에 숨었다 노인 폭행한 남성 체포
앨버타 렛스브릿지의 한 주택 지하에 18시간 동안 숨어 있다가 75세의 여성을 잔인하게 공격하고 그녀의 자동차를 훔쳐 달아난 남성이 체포됐다. 렛스브릿지 경찰은 지난 23일 오후 7시 무렵, 3000 Fairway St. South에서 비명소리가 들리고 나이든 여성이 차고에서 남성과 힘겹게 싸..
에드먼튼 스쿨버스, 옹벽 들이받는 사고 발생
지난 23일 아침, 에드먼튼 화이트머드 드라이브에서 23명의 학생들이 타고 있던 에드먼튼 공립 교육청 스쿨버스가 옹벽을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해 11명의 학생들과 운전자 1명이 병원으로 옮겨졌다.응급구조대는 오전 8시 16분 무렵 149 St 출구 근..
하이 레벨 시장, 장기간 대비 가능성 시사
산불이 번져 대피한 하이 레벨 주민들은 하늘이 온통 짙은 연기로 뒤덮혀 오렌지 빛 태양 아래 거의 인적이 드문 곳에 앉아 예상보다 오랫동안 집을 비울 것을 각오 해야 한다는 말을 들었다.주민들은 월요일 슬레이브 호수, 라 크레타, 하이 프레이리, 그..
다운타운 5애비뉴 출퇴근 시간 쌍뱡향 운행, 효과 좋았는데?
출퇴근 시간 다운타운의 교통 흐름을 원활하게 할 목적으로 시범 운영되던 5애비뉴 쌍방향 통행이 예산 부족으로 중단될 예정이다. 캘거리 시는 시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6월 10일부터 출퇴근 시간 쌍방향 운행을 중단한다고 밝혔으며 향후 예산 확보가 될 ..
UCP, ‘성전환 요법 관련 정책 연구팀 해체’
UCP가 지난 2월 노틀리의 NDP주정부가 논란이 되고 있는 성전환 요법에 대한 금지 조치를 위해 발족한 정책 연구팀을 해체한다고 밝혔다. 전 NDP주정부 사라 호프만 보건부 장관의 명으로 발족한 정책 연구팀은 이미 성전환 요법을 불법으로 규정하는 법률을 시행하고 있는 온타리오와 매..
가정 폭력, 살인과 방화로 이어져
도르사 양, 사망 직전 물리적 폭행 사실 트위트에 게시 지난 주 토요일 캘거리 NW 킨코라 지역의 한 주택에서 가정 폭력으로 인한 주택 화재가 발생해 2명이 사망하고 1명이 중상을 입는 사건이 발생해 지역 주민들을 충격에 빠트렸다. 사건은 지난 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