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클레어, 재개발 어디로?...시 당국 오클레어 마켓 오너와 조정 ..
캘거리 시는 10년 전에 오클레어 마켓을 매입하여 야심찬 재개발 계획을 세웠지만 이후 건물을 방치 상태로 둔 개발 회사와 조정을 진행 중이다. 지금까지 조정은 당사자들끼리 진행되었지만 지난 16일, 시의회는 이 2.95 헥타르 부지에 대한 비공개 전..
기사 등록일: 2019-10-25
올림픽 대표들, 윈스포츠 돕는다...8백만 불 부족한 보수 비용
1988년 캘거리 동계 올림픽에 사용되었던 슬라이딩 트랙을 지키기 위한 노력들이 계속되고 있다. 레노베이션을 완성하기 위한 지원금을 위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시설의 일부분이 붕괴되었고, 이에 현역 대표 선수들을 비롯한 전 대표 선수들이 트랙의 미래에 ..
케니 주수상, “기후변화행동, 앨버타 경제 무너지기를 원한다”
지난 주 금요일 제이슨 케니 주수상은 스웨덴 10대 환경운동가 그레타 툰버그의 에드먼튼 방문으로 기후변화행진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새로운 천연가스 파이프라인 개통식에 참석했다. 트랜스알타는 에드먼튼 서쪽 75킬로미터 지점에 위치한 키필스, 선댄스 ..
치솟는 물가, 전년 대비 18% 올랐다...음식, 주택, 연료비 등..
주택, 음식, 에너지 등 몇 가지 생활 기본품목이 가계 예산을 압도할 정도로 오르고 있다.식품 비용달하우지 대학교 식품유통정책 교수는 최근 앵거스 리드 글로벌이 이 대학의 아그리푸드(AgriFood) 분석 연구소에서 실시한 조사에서 캐나다인 5명 중 3명이 이번 연방선거에서 가장 중요한 이..
캘거리, 마리화나 합법화 비용으로 690만불 지출
캘거리시에서 마리화나 합법화 비용으로 지금까지 690만불을 지출했다고 발표했다. 이 같은 비용은 마리화나 합법화 이전 6개월 동안 준비과정에서 소요된 금액은 포함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주정부에서 캘거리에 제공한 384만불은 훌쩍 넘어선 것이 된다. 그리고 이 중 가장 많은 비용이 지..
에드먼튼 경찰, 내부 업무관련 불만 대폭 감소
에드먼튼 경찰 직업윤리기준 담당 부서가 시의회 경찰위원회에 제출한 보고서에 따르면 올 해 에드먼튼 경찰에 대한 시민들의 불만 건수가 큰 폭으로 줄어 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PSB (Professional Standards Branch)가 접수한 공식 불만은 2018년 대비 27%가 줄어 든 것으로 나..
UCP 주정부, “캘거리 경찰 지원예산 삭감 안해”
캘거리 위성도시의 팽창으로 인해 캘거리 경찰의 출동 업무가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UCP주정부의 예산 삭감에 우려가 커지자 UCP주정부가 경찰 예산 지원이 줄어 들지 않을 것이라고 확인했다. 지난 주 목요일 주정부 덕 슈바이처 법무장관 대변인은 “캘거리 경찰에 지원되는 예산Municipal ..
규제 면제된 버스 및 트럭 운전사, 수습 기간 부여
앨버타의 교통부 릭 맥카이버 장관이 새로운 의무 기초 교육(MELT) 규제가 발표된 직후부터 효력을 발휘하기 전 사이의 기간에 Class 1과 2 면허를 딴 버스와 트럭 운전사 6,800명은 2년간의 수습 기간을 거치게 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그리고 이에 따라 지난해 10월 11일부터 ..
앨버타, 오피오이드 위기 집단 소송 합류
앨버타 주정부에서 마약성 진통제 오피오이드 위기로 인한 비용을 회수하기 위해 제약 회사를 상대로 한 BC의 집단 소송에 합류한다.BC에서는 오피오이드인 옥시콘돈의 성분으로 만든 옥시콘틴의 제조사인 퍼듀 파마와 필요 이상 약물을 홍보해 온 40개의 회..
캘거리 Co-op, 1월부터 일회용 비닐봉투 전면 중단
캘거리 Co-op에서 내년 1월 1일부터 모든 지점의 일회용 비닐봉투 사용을 중단하고 100% 생물 분해성 봉투만 제공하기로 결정했다. Co-op의 주류 판매점과 주유소에서는 이미 생물 분해성 봉투만 장당 10센트에 판매하고 있으며, 식료품 매장에서는 비닐봉지는 5센트, 그린 카트에 들어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