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도적 뺑소니 운전자, 경찰 테이저건에 맞아 사망
의도적으로 행인을 차로 치고 달아난 40대 후반의 남성이 캘거리 경찰이 발사한 테이저건에 맞아 사망했다. 그리고 경찰에 의한 사망자가 발생함에 따라 현재 이 사건은 경찰 감시 기관인 앨버타 중범죄 대응팀(ASIRT)에서 조사 중이다. 지난 5월 1일..
기사 등록일: 2019-05-10
RCMP, 가짜 경찰 행세한 범인들 추적 중
RCMP는 하이리버 인근에서 경찰 행세를 하며 죄 없는 운전자들로부터 현금을 갈취한 범인들을 잡기 위해 대중의 도움을 구하고 있다. 4월 20일에 2A 하이웨이 인근 498 Ave를 운전하던 피해자들은 짙은 회색 포드 SUV가 경찰과 같은 불빛을 내며..
연방정부 카놀라 농가 피해 대책 발표
마리클로드 비브오(Marie-Claude Bibeau) 연방 농림부 장관은 중국의 갑작스러운 캐나다 카놀라 제품 수입금지로 피해를 입은 카놀라 농가 지원을 위한 대출 프로그램에 대한 한도를 늘렸다고 발표했다. 발표된 프로그램에 따르면 농부들은 종전의 40만 달러..
직원 성추행 의혹 다산 캉 연방의원, 결백 입장 유지
피해자, “사과의 진정성 없다” 수용 거부사무실 직원 성추행 사건으로 지난 해 여름 연방 자유당을 떠난 다산 캉 캘거리-스카이뷰 지역구 연방 의원이 지난 월요일 연방 하원에 출석해 피해자에게 뜻하지 않은 고통을 안겨 미안하다는 사과의 뜻을 밝혔다. 그러나, 캉 의원은 “고의적이거나 부..
UCP주정부, 탄소세 폐지 공약 지킬 수 있나?
지난 주 금요일 사스카치완주 법원이 주정부가 제소한 연방 탄소세 위헌 소송에서 연방정부의 탄소세 부과에 대해 합헌 결정을 내림으로써 앨버타 탄소세 폐지를 총선 공약으로 내건 케니 주정부가 난감해 질 것으로 보인다. 케니 주수상은 사스카치완 법원의 ..
노틀리 리더, UCP 리더 경선 과정 수사에 특별 검사 도입 주장
NDP 노틀리 리더가 제이슨 케니 주수상의 지난 2017년 UCP 리더 경선 과정에서 불거져 나온 의혹을 수사와 기소를 위해서 특별 검사가 도입되어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노틀리는 주정부 법무부에 보낸 서한에서 “2017년 UCP 경선 과정의 투표..
케니 주수상, 트뤼도 총리와 회담, “일자리 창출” 합의
지난 주 목요일 총선 승리 직후 오타와로 날아가 트뤼도 총리를 만난 제이슨 케니 주수상은 일자리 창출을 위해 연방정부와 앨버타가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총선 선거 운동 과정에서 거의 매일 트뤼도 연방총리를 향해 정치적 비난을 강하게 퍼부은 ..
UCP 긴축정책, 앨버타 재정 안정성 확보에 미흡
U of C 트레버 톰 교수는 UCP 주정부의 향후 3년 간 운영비 동결 등의 긴축 정책으로도 장기적인 재정 안정화를 확보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전망했다. 지난 주 수요일 톰 교수는 “향후 3년 간 운영비 동결은 전체 공공서비스의 14% 감축에 해당할 ..
연방 상원, 주정부와 에너지 업계 요구 수용하나?
앨버타 주정부와 에너지 업계가 강력하게 수정 또는 폐기를 요구하고 있는 연방 정부의 새로운 에너지 법안, Bill C-69에 대해 연방 상원이 대대적인 수정 가능성을 시사하고 나서 관심을 끌고 있다. Bill C-69 연구 위원회 부의정을 맡고 있는 연방..
UCP 주정부 Bill 12공표, B.C주 즉각 법원 제소
B.C주 존 호간 주수상, “헌법 위배, 앨버타 후회할 것” UCP 주정부 공식 출범 이후 48시간도 경과하지 않은 지난 주 수요일 제이슨 케니 주수상은 “Turn off the Taps”법률로 알려진 Bill 12를 공표했다. 이로써 앨버타는 향후 트랜스마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