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NE 주차장 총격 사건으로 2명 사망
지난 주 수요일 새벽 2시 15분경 캘거리 NE 37애비뉴 2400블록에 위치한 마자이 라운지 레스토랑 주차장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이 계획적인 살인 사건으로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당시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차량 안에서 총격을 받고 ..
기사 등록일: 2019-04-12
파격적 공약 내놓은 자유당, 유권자 관심 적어 울상
지난 월요일 앨버타 자유당의 데이비드 칸 리더가 당의 총선 공약을 발표하고 나섰지만 총선을 일주일 남겨 놓고 앨버타 유권자들의 관심을 끌기에는 너무 늦었다는 평가가 나왔다. 칸 리더는 앨버타 자유당의 공약의 핵심은 “일자리 창출로 가는 길”이라고 소..
NDP추격 매섭다. 지지율 급속도로 회복
앨버타, UCP 47%, NDP 38%, 9% 차이로 추격 오는 4월 16일 총선을 향한 UCP와 NDP의 치열한 선거전이 진행 중인 와중에 지난 4월 2,3일 양일간 실시된 온라인 레저 여론조사 결과 NDP가 선거 초반 캘거리에서 20%이상 벌어진..
NDP, UCP 고속도로 통행료 부과 가능성에 강력 비난
지난 일요일 NDP지지자들이 모여 제이슨 케니의 UCP가 추진 가능성을 밝힌 고속도로 통행료 부과에 대해 “앨버타 보통 가정의 주머니를 터는 행위”라며 강하게 비난했다. 캘거리-팔콘리지 지역구 NDP 파미트 싱 후보는 “UCP가 고속도로 통행료를 부..
UCP, 과반 의석 획득할까?
포럼 리서치 여론조사, UCP 55%, NDP 32% 지지율 나타내지난 주 열린 각 당 리더의 합동 토론회가 앨버타 유권자들의 표심을 흔들지 못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는 가운데 포럼 리서치 사가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UCP가 과반 이상의 의석을 확보해 정권을 탈환할 가능성이 매우 높은..
남은 선거 기간 당의 모든 선거 역량 쏟아 붓는다.
NDP, 캘거리와 북부 앨버타 지역구에 총력전총선을 향한 선거 운동이 종반을 향하고 있는 시점에 UCP와 NDP가 승패의 향방을 가를 지역구를 선정하고 당의 선거 역량을 집중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최근 한 여론 조사에서 선거 초반 UCP의 일..
9애비뉴 긴급 수도관 보수 공사, 인근 비즈니스, 출퇴근 차량에 악..
지난 3월 3일부터 시작된 다운타운 SW 9애비뉴의 긴급 수도관 보수 공사로 인해 출퇴근 차량뿐만 아니라 주변 비즈니스들이 겪은 고통은 심각했다. 캘거리 시 리 듀프라스 상수도 책임자는 “캘거리 다운타운 서쪽 끝으로 진입하는 도로를 따라 수도관 보..
기사 등록일: 2019-04-05
에드먼튼 인구조사 실시
에드먼튼은 2019 인구 조사를 실시한다. 지난 2016년 인구 조사 결과 에드먼튼 인구는 899,447명으로 그 후 35,000명이 추가 된 것으로 확인되었다. 인구 조사는 2년마다 실시하므로 2018년에 해야 되는데 올해로 연기되었다.월요일 에드..
캘거리 버스 문자정보에 UCP 선거 홍보 논란
앨버타 선관위, “선거법 위반 아니다” 확인 캘거리 트랜짓의 버스 문자 정보 서비스에 UCP 선거용 홍보 문구가 함께 제공되어 논란이 일고 있다. 대중교통을 타는 시민들이 이용하는 자동 운행정보에 느닷없이 정당의 선거 문구가 게시되면서 일부 시민들은..
캘거리 한 남성, 코요테와 맞서
시 당국은 코요테가 사람이나 애완동물을 공격하는 건수가 늘어나고 있으며, 이를 방지하기 위한 새로운 방법을 찾고 있다고 전했다. 캘거리 공원부의 크리스 맨더슨은 캘거리에서 코요테와 관련된 현상은 최근에 새롭게 나타나기 시작한 것이라며, “코요테들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