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른 하늘에 돌 벼락?
캘거리 경찰, “다리에서 고의 투척 가능성” 지난 주 화요일 저녁 10시 30분경 디어풋 트레일 NE 8애비뉴를 지나던 트럭에 주먹만한 돌멩이가 날아 들어 자칫 대형사고로 이어질 뻔한 아찔한 사고가 발생했다. 당시 트럭을 운전하던 대런 말로 씨는..
기사 등록일: 2019-03-08
트뤼도 총리 사면초가, 사퇴 압력 수면 위
자유당의 뜨거운 감자 SNC Lavalin 스캔들로 자유당이 최대 위기를 맞았다. 여론조사 결과에 의하면 만약 내일 총선이 치러진다면 자유당은 정권을 잃고 보수당이 정권을 잡을 것으로 나타났다. 여론조사업체 입소스(Ipsos)가 3월1일부터 4일까지 캐나다인..
올림픽 투표 그 이후
Calgary Economic Development의 대표인 메리 모란은 2026년 동계 올림픽 유치가 캘거리를 다시 경제적인 붐을 일으키게 할 원동력이 될 수 있었다고 전했다. 캘거리 2026 투표의 CEO로 일하기 위해 5개월간 자리를 비웠다가 CED로 돌아온 모란..
캘거리, 마약 이용소 주변 안전에 1백만불 지원
캘거리 시의회에서 지난 4일, 다운타운 벨트라인 지역의 Sheldon M. Chumir 의료 센터에 위치한 마약 이용 관리소 주변 안전 향상을 위해 1회성으로 1백만불을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그리고 이 같은 지원금은 지난해 시에서 사회 혼란과 정신 질환 및 ..
앨버타 총선 앞두고 소수 정당 출현 붐
앨버타 총선이 다가 오면서 집권 여당인 NDP와 거대 야당 UCP가 치열한 총선 경쟁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총선을 향한 소수 정당 설립이 이어지고 있다는 소식이다. 전 UCP 의원인 데릭 필더브란트 의원이 설립한 자유보수당, 그리고 아직 공식 정당 설립이 허가되지 않은 앨버타 독립당,..
캘거리 시의회, 하키 경기장 지원 시안 통과
캘거리 시의원들이 지난 4일, 수 시간동안 이어진 비공개 회의 끝에 노후화된 새들돔을 대체할 새로운 하키 경기장 시안과 다른 주요 프로젝트 3개를 통과시켰다. 이 프로젝트 4개에 대한 총 비용은 15억불을 넘어선다.시의회에서 통과시킨 프로젝트는 총 ..
NDP 탄소세 수입, 어디에 썼나 보니?
지난 2017년 1월 시행된 탄소세 부과 이후 2년이 지난 현재 NDP주정부는 약 20억 달러에 달하는 탄소세 수입을 거두어 들인 것으로 나타났다. 앨버타 시민들은 그 동안 자동차 연료, 난방비에 탄소세를 추가 부담하며 NDP 정권의 기후변화플랜에 ..
캘거리 순환도로, 2022년 가을에 뚫린다
캘거리 순환도로의 마지막 구간에 대한 공사가 올 봄 시작된다.앨버타 교통부 브라이언 메이슨 장관은 지난 5일, NDP 주정부에서 곧 트랜스 캐나다 고속도로와 8번 고속도로를 잇는 11km 구간 공사를 시작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그리고 메이슨에 의하면..
트럭 운전사 의무 교육, 농장 직원은 연기됐다
앨버타 주정부에서 농장 직원들이 운전면허를 딸 때 필요한 의무적 교육 프로그램의 도입을 늦추기로 결정했다. 농부들이 새로운 규제가 직원을 구하는 데 영향을 미쳐 작물을 심는 봄 시즌에 문제가 생길 것이라고 우려를 표시했기 때문이다. 앨버타 주정부는 ..
우드버팔로 인구, 2015년 이후로 11% 하락
지난 26일 포트맥머리에 대한 보다 자세한 조사 결과가 발표되며, 우드버팔로의 인구는 가장 최근 실시된 2015년 조사 때보다 7,800명 줄어든 11%의 하락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2018년 조사는 우드버팔로의 총 인구가 111,687명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