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어나는 셀프 체크아웃(Self-Checkout)
최근 조사에 의하면 대부분의 식품 구매자들은 32분을 소비하고 셀프 체크아웃(Self-Check-out)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할리팩스의 달하우스 대학 조사결과 고객들이 가장 피하고 싶은 것이 줄 서서 계산 기다리는 것으로 나타나 이 부분의 기술 개발..
기사 등록일: 2018-12-01
앨버타 여성 보호시설 찾는 위기 여성 많다
정신충격 받은 아이들 위한 조기 지원 시급2015-16년 이래 앨버타 여성 보호시설을 찾는 위기에 처한 이들이 10% 늘어났다는 새 보고서가 지난 화요일 나왔다. 앨버타 여성 보호시설 의회가 발표한 보고서는 보호시설을 이용하려는 수요가 늘어 많은 시설들이 수용능력을 넘어섰으며, 시설을..
한 캘거리 업체, 사고사 당한 직원에 거액 지급할까
심장마비로 인해 몸을 가누지 못하고 추락해 사망한 직원의 안전을 보장하지 못했다는 이유로 캘거리의 한 작은 회사가 해당 직원에게 20만 불을 지급할 것을 명령했다. 법원의 판사인 D.R. Pahl은 지난 14일, 베다스 제네럴 컨트랙팅 Ltd.에 16만..
기사 등록일: 2018-11-24
편의점 2인조 강도, 직원 칼로 찌르고 달아나
캘거리 NE의 한 편의점에 들어온 강도가 직원의 등을 칼로 찌르고 달아나는 사건이 발생했다. 29세의 닐레시 쿠마는 지난 12일 오후 10시 무렵 6800 block of Memorial Drive. N.E에 위치한 편의점에서 근무 중이었으며, 가게 뒤쪽에서 2명의..
캘거리 마리화나 항소 절차 빨라진다
마리화나 합법화가 시행된 지 약 1달이 지난 지금, 밀려있는 캘거리 마리화나 판매점 개발 허가 또는 불허가에 대한 항소 절차가 빨라진다. 캘거리 구획 및 개발 항소 위원회(SDAB)에서 내년 3월초까지 계획되어 있던 심리를 최대 2개월 반 정도 앞당겨 진행할 계획이라고 발표했기 때문이..
앨버타 국경으로 마약 밀수입한 운전자. 무죄 선고
앨버타 국경을 통해 500만불 어치의 마약을 밀수입한 트럭 운전사에게 무죄가 선고됐다. 그가 트럭 안에 마약이 있던 것을 알았는지에 대한 합당한 증거가 없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온타리오 출신의 팜지트 싱 샌드후와 BC 출신의 자스마일 싱 샌더는 지난..
만취해 컬링장서 난동 부린 캐나다 대표팀 '영구 퇴출'
술에 취해 부적절한 행동을 한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출신 캐나다 컬링팀이 레드 디어 컬링 클래식 토너먼트에서 퇴출됐다. 이 대회는 월드 컬링 투어의 일환으로, 매년 레드 디어 지역에서 순위 결정전을 치뤄 최고 팀을 뽑는다.지난 17일 경기장에서 201..
‘MAX 트랜짓 서비스’ 본격 운행
지난 월요일부터 캘거리 시의 MAX 서비스가 본격적인 운행에 들어 갔다. 맥스 트랜짓 서비스는 3개 노선의 급행 버스 운행을 비롯해 일부 구간 전용차선, 역 난방시설과 플랫폼 개선 등이 이루어져 시민들에게 큰 편의를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지난 주 ..
캘거리, 다운타운만 올림픽 유치 지지했다
지난 13일 시민투표에서 56.4%의 캘거리 시민들이 2026년 동계 올림픽 유치를 반대한 가운데, 지역별로는 14개 선거구 중 1곳을 제외하고 모든 곳에서 반대표가 더 많았던 것으로 드러났다. 캘거리에서 유일하게 올림픽 유치를 지지한 지역은 에반 울리 시의원의 선거구인 다운타운 Wa..
올림픽 유치 무산됐는데 시설 보수는 어쩌나
캘거리의 2026년 동계 올림픽 유치 신청이 시민들의 반대로 무산된 가운데, 스포츠 지도자들이 낡은 시설에 대한 지원금 부족과 겨울 스포츠 교육 전문가 및 프로그램의 퇴화에 우려를 제기하고 나섰다. 캐나다 올림픽 공원 WinSport의 CEO 베리 헥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