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무더위에 주택 화재 잇따라
지난 주 금요일 캘거리 기온이 사상 최고를 기록한 가운데 NE 지역에서는 화재가 발생해 주택 여러 채를 태우는 사고가 발생했다. 지난 금요일 오후 1시 경 캘거리 NE 몬트레이 파크 지역의 로스 알라모스 크레슨트에서 화재가 발생해 두 채가 전소되고 ..
기사 등록일: 2018-08-17
캘거리 공항 기내 몸싸움, 사망 사고로 이어져
캘거리 경찰, “부검 및 목격자 조사 등 수사 기간 길어질 듯” 지난 주 화요일 캘거리 공항 기내에서 추방명령을 집행 중이던 CBSA (Canada Border Services Agency) 요원 2명과 당사자인 남성이 몸싸움을 벌이다 이 남성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한..
앨버타 헬스서비스, 불필요한 CT와 MRI 감축 노력
불필요한 MRI와 CT를 줄이려 했던 주정부 계획이 어느 정도 성공을 거두고 있지만 이 값비싼 진단테스트의 대기시간을 줄이기 위해서는 좀 더 많은 작업이 필요하다고 앨버타 헬스서비스가 밝혔다. 3년 전에 시작된 이와 같은 노력의 결과로 요추와 등 아래부분의 MRI는 지금까지 12%가 ..
웨스트 에드먼튼 몰 수영장, 손가락 절단 사건 발생
웨스트 에드먼튼 몰 수영장에서 워터 슬라이드를 타던 한 여성의 반지가 걸리며 손가락이 잘려나가는 사고가 발생했다.지난 8월 5일, 사스케처원에 거주하는 클레어 클라크는 손녀의 3번째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이곳을 찾았으며, Corkscrew라고 불리는 워터 ..
도시 확장으로 농축산업 자리 줄어드는 에드먼튼
광역 에드먼튼 지역의 도시 팽창으로 인해 농축산업 관련 업체들이 서서히 자리를 떠날 준비를 하고 있다는 소식이다. 최근 에드먼튼의 대형 육가공 업체가 공장 이전을 발표하면서 전문가들은 에드먼튼 지역이 농축산업 업체들의 기업 환경이 점점 힘들어 지고 ..
마리화나 판매점 개발 허가, 특정 지역 집중 없다
캘거리 시에서 마리화나 판매점 신청서 중 180개 이상에 개발 허가 또는 불허 결정을 내린 가운데, 드류 파렐 시의원이 지금까지는 캘거리가 마리화나 판매점 사이, 혹은 학교나 병원 등으로부터의 거리 유지와 특정 커뮤니티에 판매점이 몰리는 것을 막는데 성공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고 주장..
캘거리 쇼핑센터에서 마리화나도 판매되나
캘거리의 쇼핑센터 2곳에 마리화나 판매점 입점이 조건부로 허가됐다. 최근 시에서는 Chinook 센터와 Southcentre에 각각 1곳의 마리화나 판매점 개발을 허가했으며, 이로써 시에서는 83개의 신청서를 허가한 것이 됐다. 같은 기간 거부된 신청서는 61개이..
에어드리, 남부 커뮤니티 큰 성장
에어드리 남서쪽에 위치한 한 커뮤니티가 도시 개발을 거의 마쳐가는 가운데, 지난해 주요 성장 지역 두 군데 중 한곳으로 꼽혔다. 에이펙스 디벨롭먼트의 계획아래 개발 중인 힐크레스트는 568명 증가하고 169유닛의 주택이 건설되며 에어드리에서 가장 큰..
원주민 조각 사탕 머리 장식에 불만 제기
웨스트 에드먼튼 몰의 사탕 가게 앞에 자리 잡았던 막대 사탕으로 만든 머리 장식을 하고 있는 원주민 조각이 창고로 치워졌다. 신성한 물건을 부적절하게 이용하고 있다는 불만이 제기됐기 때문이다. 사탕 가게 Bubble and Gum은 지난 6월 27일에 개점했..
캘거리, 세계 가장 살기 좋은 도시 4위 선정
캘거리가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 4위로 선정되었다. 이코노미스트 인텔리전스 유닛(Economist Intelligence Unit)이 매년 진행하는 글로벌 조사에서 오스트리아의 비엔나가 1위를 차지했으며, 호주의 멜버른과 일본의 오사카가 그 뒤를 이었다. 캘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