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 프레리(Grand Prairie) 여성, 태국에서 징역형 직면
태국 창마이를 여행중인 그랜드 프레리 여성이 문화유적인 고대 문에 스프레이 페인트로 낙서를 해 최고 10년형에 벌금 100만 바트, 약 4만 달러에 처하게 되었다. 브리타니 슈나이더(23세)는 같은 게스트 하우스에 머물고 있는 영국인 퍼룽리(Furlon..
기사 등록일: 2018-10-26
플레이그라운드 존 교통사고로 3살 남아 사망
지난 19일 아침, 캘거리 NE 지역에서 3살짜리 남아가 차에 치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경찰은 오전 8시 40분에 Valleyview Road NE의 플레이그라운드 존에서 사고가 발생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으며, 사고를 일으킨 포드 포커스 승용차는 플..
캘거리 시장, 마리화나 공공장소 허용 생각 있다
에드먼튼과 달리 캘거리에서는 공공장소의 마리화나 이용을 금지하고 있는 가운데, 캘거리 나히드 넨시 시장이 자신은 이후 이 조례를 변경할 생각이 있다고 밝히고 나섰다. 그러나 넨시는 현재로써는 공공장소 마리화나 이용 금지 조례가 제대로 작동하고 있는..
일부 마리화나 판매점, 이미 광고 규제 어겨
마리화나 합법화가 시작한 지 얼마 지나지 않은 가운데, 이미 일부 마리화나 판매점에서 엄격하게 정해진 광고 규제를 어기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앨버타의 마리화나를 규제하고 있는 앨버타 게임 및 주류, 마리화나 위원회(AGLC)의 대변인 칼리 밀러는 “AGLC는 심지어 10월 17일 ..
캘거리 마리화나 판매점, 인파 몰려 소음 신고
캘거리의 마리화나 판매점에 연일 사람들이 몰리고 있는 가운데, Southland Crossing 쇼핑 센터에 위치한 Four20 Premium Market은 인근 주민들이 소음에 대한 불만을 신고한 것에 대처하기 위해 영업시간을 당분간 조정하기로 결정했다.캘거리 경찰에 의하면 Four20 Premium Market과 Nov..
마리화나 첫날, 앨버타 모습 살펴보니
캐나다의 마리화나 합법화 시행 첫날, 전국적으로 마리화나 구매를 원하는 이들이 판매점 앞에 줄을 늘어선 가운데, 캘거리에도 문을 연 두 곳의 마리화나 판매점에는 인파가 몰려들었다. 판매점 중 한 곳인 9737 Macleod Trail SW의 Four20 Premi..
내년 총선 준비 마친 앨버타당, “NDP, UCP와 차별된 정책 선..
지난 주 토요일 스티븐 만델의 앨버타 당이 에드먼튼 엑스포 센터에서 전당대회를 개최하고 내년 총선을 위한 당 정책 공약을 선보였다. 만델 리더는 “내년 총선에서 앨버타 시민들은 앨버타 당의 새로운 모습을 보게 될 것이다. NDP와 UCP와는 전혀 다..
사우스웨스트 BRT 프로젝트 본격 공사 돌입
캘거리 시가 9천만 달러를 투입해 현재 한창 공사가 진행 중인 크로차일드 확장 프로젝트에 이어 SW BRT (Bus Rapid Transit) 프로젝트가 본격적인 공사에 돌입할 것으로 알려져 시민들의 불편이 가중될 것으로 보인다. 다이앤 콜리 우르크하트 시의원..
노틀리 주수상, 연방정부에 “오일, 가스 철도 수송 늘려달라”
단기 대책으로 철도 수송 증강, 장기적으로 새 파이프라인 건설해야 노틀리 주수상이 캐나다산 원유의 WTI 대비 가격 절하가 심각한 상황에 이르자 연방정부에 철도 수송 능력을 증가시켜 줄 것을 강력하게 요청하고 나섰다. 지난 월요일 캘거리 맥두걸 센..
캘거리 시, 우체국 파업 개시에 대응책 마련 착수
지난 월요일을 기점으로 캐나다 포스트 (CP)가 에드먼튼을 포함한 캐나다 내 4개 도시에서 우선적으로 파업에 돌입하자 캘거리 시가 긴급 우편 수송 대책 마련에 나섰다. 캐나다 포스트의 5만 근로자를 대표하는 노조는 지난 월요일 자정을 기점으로 빅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