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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일으키는 작자들, 제발 역사책좀 읽어라!!!

작성자 운영팀 게시물번호 19764 작성일 2026-03-08 21:26 조회수 125

500년전 신구교 전쟁, 1천년전 십자군 전쟁, 1,2차 세계대전, 이크라전쟁, 베트남 전쟁, 한국전쟁 모두 한번 되짚어 보자구요.  전쟁 후에 바뀐게 있나요? 상황은 바뀐것 없이 양측이 피해만 고스란히 생기는 비극이 생겼잖아요.  무모한 전쟁 당장 그만두어야 합니다 .
1,2천년 전에 전쟁은 지엽적인것에 그쳤지만 21세기에 전쟁은 온 지구를 병들게 하고 우리의 삶의 터전인 지구를 자칫 한방에 날려버릴수도 있잖아요. 
욕심내고 전쟁해보았자 인류만 학살하고 지구만 오염시킬뿐 당신이 원하는대로 결과는 이루러 지지 않아요 제발 전쟁 당장 그만두세요.. 
 
역사책 추천) 
이원복 교수의 책 먼나라 이웃나라 시리즈가 있죠. 최근 러시아편이 두권으로 나왔어요
 
러시아는 한반도와 서로 국경을 맞대고 있고 조선말기 고종의 아관파천(일본을 피해 1년간 러시아 공사로 고종이 피신한 일)으로 러시아가 우리 역사에 처음 등장했고 교과서에서는 러시아 혁명 정도만 다루다 보니 이 나라의 역사에 대해 제대로 알 기회가 없었는데 이 책을 통해 많은 것들을 알게되었어요 ..
인류가 어떤 오류와 어리석음을 거치며 발전해 나갔는지를 잘 보여줍니다. 먼나라 이웃나라 러시아편 꼭 추천합니다.
 
먼나라 이웃나라는 초반기 서유럽을 시작으로 캐나다, 한국, 중국, 미국, 일본을 거쳐 지금은 중동, 동남아, 인도까지 다 나왔어요. 이원복 교수는 인터뷰를 통해 앞으로 아프리카, 북유럽을 다루어 보고 싶다고 하더군요. 
 
이 시리즈에서 중동편은 꼭 읽어봐야 해요. 이슬람 종교, 아랍권, 페르시아 민족등을 제대로 알게 됩니다. 그동안 역사책이나 모든 자료가 영미권으로 되어 있어 우리가 편향적으로 잘못 배운것들을 많이 바로 잡아줍니다. 
이런의미로 볼때 3대 벽돌책이라고 불리우는 총균쇄, 사피엔스, 코스모스도 현대인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죠.. 올바른 역사관을 세워주고 내가 21세이 이땅에서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방향을 알려주는 양서들이죠
 
거기에 오래전에 계몽사에서 나온 만화세계사도 저는 명작으로 손꼽아요. 이 책도 구해서 꼭 보시기 바래요 
 
만화세계사 책 소개글 
 
이런 책들을 읽으면 절대 전쟁하지 못해요.  트럼트도 이스라엘 사람들도 제발 이책을 읽었으면 해요. 오로지 구약성경만 고집하고 이것을 문자 그대로 해석하고 자기네만 선민이라는 자만과 오만에 빠져 세상의 평화를 위협하는 그런 위험한 사고방식을 버렸으면 해요
 
역사적으로 보면 인종차별이 얼마나 많았어요,  특정 민족과 인종만 위대하다고 생각해 많은 전쟁과 학살을 저질렀잖아요.  슬라브족이 열등하다고 학살하고,  유태인 학살에 여성 비하, 흑인 비하. 노예제도까지.. 이런 생각과 사고들이 역사적으로 얼마나 어리석고 위험한지는 이미 우리가 다 알잖아요. 
 
내 생각, 내 사상, 내 종교만 옳다고 주장해서 인류가 저지른 죄악이 얼마나 많습니까.. 제발 역사책을 읽고 정신들 차렸으면 해요 
 
내 좋교만 옳고 타종교는 물리쳐야 할 대상으로 생각하는 이런것이 아직도 남아있는데 2,3천년전 부족국가 시대도 아니고 21세기에 아직도 이런 어리석은 생각을 가지고 있는 종교인들도 제발 양서, 고전을 읽어야 합니다. 
 
역사책과 고전을 많이 읽어야 열린마음에 유연한 사고를 하게 되고 포용력이 생기고 시야도 넓어지고 세상을 보는 안목이 생깁니다. 직관력 통찰력이 발전하구요. 
 
한반도의 경우도 미국, 소련, 일본, 중국등 강대국으로 인해 우리가 분단되고 전쟁까지 일어났지만 우리도 정신을 차리고 차분하게 사태를 바라보고 행동했으면 분단과 전쟁은 막을수 있었어요.  내 생각만이 옳다, 이것만이 살길이다. 라며 극단주의로 빠지는 바람에 한반도는 지금까지도 분단에 늪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진정한 해방을 얻지 못하고 있는데요 이것도 역사책, 고전을 읽지 않아 고지식하고 사고가 경직되어 생긴 문제라고 봅니다. 
 
이런 의미에서 조선희씨의 소설 <세여자>..도 절대 강추입니다. 한민족의 필독서입니다.  정치인들 뿐만 아니라 일반인도 독서를 해야 합니다.  AI 시대에 독서만이 살길입니다 
 
세여자 소개글 
 
 
좋은 강연도 필요하죠.  한국전쟁. 단순히 1950년 6월 25일 김일성이 탱크를 몰고 휴전선을 내려왔다고 시작하면 안됩니다. 이건 사람을 더욱 더 바보로 만드는 일이예요.  일제시대때 우리가 어떤 일을 하고 세상이 어떻게 움직였는지,  해방후 우리는 왜 남북으로 분단이 되었고 전쟁이 왜 발생했는지를 그 원인을 알아야 합니다. 이런 의미에서 이런 강연은 매우 추천할만 합니다. 
 
제발 몇몇 사람들... 정신 차리고 당장에 전쟁을 그만두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몇자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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