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드림 캐나다 앨버타주 1등 신문
뉴스
지역
|
교민
|
경제
|
교육
|
이민
|
오피니언
라이프
탐방•인터뷰
|
칼럼•문학
|
건강•생활
|
여행
|
행사안내
교차로
구인•구직
|
팔고•사기
|
자동차
|
렌트•홈스테이
참여마당
자유게시판
|
묻고답하기
업소록
종이신문 보기
기사검색
로그인
|
회원가입
|
아이디/비번찾기
구인.구직
홈스테이
이마트(양념육담당) / 양념육담당..
Kinjo Sushi and Grill Millr..
UPS Store @ Westhills / ..
저의 강아지 임시보호 해 주실분 ..
[구직] 캘거리 SW 크리스챤 몬테소..
H MART_캘거리 비컨힐점 / ..
H MART_캘거리 비컨힐점_뚜레쥬..
Flair Flexible Packaging Cor..
[렌트] 룸렌트 / 남녀 / 100 ..
[렌트] 전체렌트 / 남녀 / 230..
[렌트] 전체렌트 / 남자 / 190..
[렌트] 민박 / 남녀 / 가격(문의..
[벨트라인] 2Bed 2Bath 아파트 ..
[렌트] 룸렌트 / 여자 / $650..
[렌트] 전체렌트 / 남녀 / 175..
[렌트] 룸렌트 / 남녀 / 기간별 ..
팔고.사기
자동차
무료나눔 2인용 소파
변압기(도란스) 판매합니다
베어 스프레이 40불 (단탄 H마트..
4천불 팝니다. 한화로 입금해 주..
1600불 환전 합니다 캐달->한화
견고한이케아Alex서랍장, 바체어
이케아 이동식 수납장 가죽흔들의자
이케아책장테이블등
2015년 BMW X3 124000km ..
2022년 kia sportage 101000km..
2024년 kia sportage 25000km ..
2016년 BMW 228i 159340..
2012년 Nissan Rogue 184000..
2021년 Mercedes-Benz GLC 30..
2017년 BMW X1 xDrive28i 1..
2024년 Kia Forte 45000km $..
라이프
1988 동계올림픽 상징 ‘90m 스키 점프대’, 캘거리 역사..
< 꽃, 열매 그리고 벗 > - 수산 ..
자유게시판
KEB 하나은행(구 외환은행) 우한석 차장 장례식 안내 (2월 19일 금요일)
작성자
운영팀
게시물번호 8860
작성일 2016-02-19 10:31
조회수 5472
그동안 암으로 투병중이었던 KBE
하나은행 우한석 차장의 장례예배가 오늘 오후 2시 반에 있습니다.
장소: Heritage Funeral Home ( 1708 16th Ave NW Calgary)
일시: 2016년 2월 19일(금) 오후 2시 30분
0
0
안희선
|
2016-02-19 12:45
0
0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이제, 하늘나라에서 비로소 평안하소서
prosperity
|
2016-02-19 18:42
0
0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며 남아계신 유가족에게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림니다.
오늘 장례식장에서 어느분이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우째 젊은 사람을 먼저 데려가시냐고 불평이 있었습니다. 어느분이 대답하기를 그것은 하나님이 바쁘셔서 하나님 비서실장이 데려간 일 일거라 말하는 분이 계셨고요, 하나님 비서실장을 갈아야 된다는 촌평도 있었습니다.
나나이모
|
2016-02-19 21:28
0
0
어머나! 저하고 전화로 자주 통화를 했었던 분인데 유명을 달리 했다니 안타깝네요. 그런데 혹시 우한석씨가 올해 몇살 정도 되었나요? 젊은 사람 이라고 위에 댓글이 달려 있어서......
운영팀
|
2016-02-20 07:14
0
0
고 우한석님은 1962년 8월생입니다. 작년 3월부터 췌장암으로 투병하던중 작년말까지만해도 많이 완쾌되어 회사로 복귀도 하고 있으나 끝내...
어제 장례식때는 많은 교민분들이 참석해 주시어 고인의 명복을 빌고 율가족들을 위로해 주었습니다.
코코스
|
2016-02-21 14:51
0
0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다음글
정월 보름달
이전글
(정보) 퍼니스나 에어콘을 새로 설치하거나 바꿀까 고민 이신분
자유게시판 - TOP 90
캘거리에 X 미용실 사장 XXX 어..
[oo치킨] 에이 X발, 누가 캘거리에..
쿠바여행 가실 분만 보세요 (몇 가..
이곳 캘거리에서 상처뿐이네요. ..
캘거리에서 즐길수 있는 115가지...
업소록 최신 리뷰
이사 올때 딥클리닝을 못 했었어..
오랫동안 앉아서 일하는 직업이다..
2026년 신형 RAV 4 와 ..
이번에 핫워터탱크 교체했는데 정..
추천건수 Top 30
[답글][re] 취업비자를 받기위해 준비..
"천안함은 격침됐다" 그런데......
1980 년 대를 살고 있는 한국의..
[답글][re] 토마님: 진화론은 "사실..
[답글][re] 많은 관심에 감사드리며,..
나는 혼자 태국에 간다
에드몬톤 한인회 재판 진술서- (4..
반대건수 Top 30
재외동포분들께서도 뮤지컬 '박정희..
설문조사) 씨엔 드림 운영에..
[답글][답글]악플을 즐기는 분들은 이..
설문조사... 자유게시판 글에 추천..
한국 청년 실업률 사상 최고치 9...
이지모(이재명을 지지하는 모임) 켈..
그것이 알고 싶다
이제, 하늘나라에서 비로소 평안하소서
오늘 장례식장에서 어느분이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우째 젊은 사람을 먼저 데려가시냐고 불평이 있었습니다. 어느분이 대답하기를 그것은 하나님이 바쁘셔서 하나님 비서실장이 데려간 일 일거라 말하는 분이 계셨고요, 하나님 비서실장을 갈아야 된다는 촌평도 있었습니다.
어제 장례식때는 많은 교민분들이 참석해 주시어 고인의 명복을 빌고 율가족들을 위로해 주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