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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 이야기 - 미국 드라마는 역시나 명작, 고전이 좋죠

작성자 Tommy 게시물번호 20014 작성일 2026-06-06 14:13 조회수 22

(사진은 CSI 드라마 원조인 라스베가스에서 출연한 배우들 모습입니다) 
저는 미드광이고 이곳에 여러차례 미드 소개 글도 올린바 있구요
 
약 2000년부터 시작해 약 10년간 명작들을 거의 다 섭렵했구요 이후에는 그중에서도 또 명작을 뽑아 한번 더 보았는데  지금까지 두번 본 작품만 뽑아보자면
멘탈리스트, 덱스터, 덱스터 부활, 위기의 주부들.. 이예요. 
이외 CSI의 원조인 라스베가스편을 현재 한번 더 보고 있는데 14시즌까지 다 보기는 힘들것 같구요 길 그리섬 반장이 나오는 시즌 9정도까지만 보려고 해요. 
 
이외 한번 더 볼 예정인 작품은 챨리 쉰 주연의 Two and a half men이 있구요. 
 
최근 CIS 라스베가스(두번째 시청)를 보면서 CSI 마이애미(첫번째 시청) 도 보고 있어요.  그러다보니 두개의 작품을 비교해 보면서 보는 재미도 쏠쏠한데요. 
두편 모두 정말 재미있지만 아무래도 원조인 라스베가스편이 저는 맘이 더 가던데, 실제 시청률을 봐서 베가스가 더 높더라구요. 
 
두개의 작품은 공통점이 있는데 우선 CSI 라스베가스를 만들고 제작한 제리 부룩하이머가 있는데 이 친구가 이 작품 성공을 바탕으로 마이애미편까지 제작을 해서 큰 성공을 거두며  그의 명성을 드높인바 있는데요
이 두개의 작품에 공통점이 한개 더 있는데 그것은 주제가입니다. 
 
베가스편에서는 The Who의 Who are You라는 곡이 실려 당시 세간의 큰 화제가 되었었어요.  21세기 최첨단을 다루는 영화에서 70년대 락음악이 배경으로 깔렸음에도 무지 잘 어울렸기 때문인데요
마이애미편에서도 The Who의 Won't Get fooled again이 주제가로 선정되었는데 이 곡도 무지 잘 어울렸어요. 
 
70년대 큰 인기를 끌었던 락 밴드 The Who의 노래가 21세이 최첨단, 최고 인기 드라마의 주제가로 쓰였다는것만으로도 더 후 밴드의 위대함을 입증해 주는 셈인데요. 더 후는 레드제플린, 딥퍼플, 비틀즈, 롤링 스톤즈등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인류역사상 가장 위대한 밴드중 하나인데요. 
 
더 후의 음악은 한국인들의 정서와 맞지 않는 다는 이유로 한국에서는 거의 선곡이 안되는 밴드중 하나이구요 그래서 한인들이게는 낯선 밴드이지만 정말 위대합니다. 
CSI 베가스와  마이애미를 보면서 이 음악이 나올때면 넘기지 않고 꼬박꼬박 듣고 있어요. 세련되고 우아하고 멋진 연주와 노래에 귀를 기울이고 매번 감탄하면서 말이죠 
 
유틉, 네플릭스에 새로운 작품들이 넘쳐나지만 이런 명작, 클래식, 고전에도 한번 관심 가져보시기 바래요 ,저는 미드를 볼때면 한글 자막을 놓고 봅니다. 
그래서 위디스크를 이용하는데요 최근부터는 해외 신용카드로 받아서 쉽게 결제가 가능해요 
 
다만 CSI 베가스는 나온지 25년정도 되다보니까 찾기가 쉽지 않구요, 마이애미는 있더라구요.  
 
끝으로 The Who 밴드의 노래 Who are you 영상을 붙입니다. CSI 베가스 드라마에 주제가로 사용된 곡이구요.  여기서 특히나 드러머의 연주 모습이 눈에 확 들어오는데요.  키스 문이구요 인류 역사상 가장 위대한 드러머중 한명이죠.   78년도에 32세의 나이로 요절한 비운의 천재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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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mmy  |  2026-06-06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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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플릭스에 미국드라마 <멘탈리스트>가 떳네요.. 미드 최고의 드라마중 하나죠
https://www.cndreams.com/cnboard/board_read-d.php?bIdx=1&idx=19756

미드가 고프신가요? 그렇다면 오늘 당장 덱스터 Dexter를 시작하세요
https://www.cndreams.com/cnboard/board_read-d.php?bIdx=1&idx=18760

미드가 고프신가요? 그렇다면 오늘 당장 덱스터 Dexter를 시작하세요 _ 두번째
https://www.cndreams.com/cnboard/board_read-d.php?bIdx=1&idx=19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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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CSI 드라마 원조인 라스베가스에서 출연한 배우들 모습입니다) 
저는 미드광이고 이곳에 여러차례 미드 소개 글도 올린바 있구요
 
약 2000년부터 시작해 약 10년간 명작들을 거의 다 섭렵했구요 이후에는 그중에서도 또 명작을 뽑아 한번 더 보았는데  지금까지 두번 본 작품만 뽑아보자면
멘탈리스트, 덱스터, 덱스터 부활, 위기의 주부들.. 이예요. 
이외 CSI의 원조인 라스베가스편을 현재 한번 더 보고 있는데 14시즌까지 다 보기는 힘들것 같구요 길 그리섬 반장이 나오는 시즌 9정도까지만 보려고 해요. 
 
이외 한번 더 볼 예정인 작품은 챨리 쉰 주연의 Two and a half men이 있구요. 
 
최근 CIS 라스베가스(두번째 시청)를 보면서 CSI 마이애미(첫번째 시청) 도 보고 있어요.  그러다보니 두개의 작품을 비교해 보면서 보는 재미도 쏠쏠한데요. 
두편 모두 정말 재미있지만 아무래도 원조인 라스베가스편이 저는 맘이 더 가던데, 실제 시청률을 봐서 베가스가 더 높더라구요. 
 
두개의 작품은 공통점이 있는데 우선 CSI 라스베가스를 만들고 제작한 제리 부룩하이머가 있는데 이 친구가 이 작품 성공을 바탕으로 마이애미편까지 제작을 해서 큰 성공을 거두며  그의 명성을 드높인바 있는데요
이 두개의 작품에 공통점이 한개 더 있는데 그것은 주제가입니다. 
 
베가스편에서는 The Who의 Who are You라는 곡이 실려 당시 세간의 큰 화제가 되었었어요.  21세기 최첨단을 다루는 영화에서 70년대 락음악이 배경으로 깔렸음에도 무지 잘 어울렸기 때문인데요
마이애미편에서도 The Who의 Won't Get fooled again이 주제가로 선정되었는데 이 곡도 무지 잘 어울렸어요. 
 
70년대 큰 인기를 끌었던 락 밴드 The Who의 노래가 21세이 최첨단, 최고 인기 드라마의 주제가로 쓰였다는것만으로도 더 후 밴드의 위대함을 입증해 주는 셈인데요. 더 후는 레드제플린, 딥퍼플, 비틀즈, 롤링 스톤즈등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인류역사상 가장 위대한 밴드중 하나인데요. 
 
더 후의 음악은 한국인들의 정서와 맞지 않는 다는 이유로 한국에서는 거의 선곡이 안되는 밴드중 하나이구요 그래서 한인들이게는 낯선 밴드이지만 정말 위대합니다. 
CSI 베가스와  마이애미를 보면서 이 음악이 나올때면 넘기지 않고 꼬박꼬박 듣고 있어요. 세련되고 우아하고 멋진 연주와 노래에 귀를 기울이고 매번 감탄하면서 말이죠 
 
유틉, 네플릭스에 새로운 작품들이 넘쳐나지만 이런 명작, 클래식, 고전에도 한번 관심 가져보시기 바래요 ,저는 미드를 볼때면 한글 자막을 놓고 봅니다. 
그래서 위디스크를 이용하는데요 최근부터는 해외 신용카드로 받아서 쉽게 결제가 가능해요 
https://m.wedisk.co.kr/
 
다만 CSI 베가스는 나온지 25년정도 되다보니까 찾기가 쉽지 않구요, 마이애미는 있더라구요.  





 
끝으로 The Who 밴드의 노래 Who are you 영상을 붙입니다. CSI 베가스 드라마에 주제가로 사용된 곡이구요.  여기서 특히나 드러머의 연주 모습이 눈에 확 들어오는데요.  키스 문이구요 인류 역사상 가장 위대한 드러머중 한명이죠.   78년도에 32세의 나이로 요절한 비운의 천재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