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는 짧고 하루는 길다” 앨버타의 블루 먼데이 - 과학적 근거 ..
(이정화 기자) 1월 셋째 주 월요일은 ‘블루 먼데이(Blue Monday)’로 불린다. 가장 우울한 날이라는 이름이 붙었지만 과학적 근거는 없다. 마케팅에서 시작된 표현이다. 그럼에도 앨버타에서는 이 말이 낯설지 않다.겨울 한복판의 앨버타는 낮이 짧고 밤..
기사 등록일: 2026-01-21
주정부, 종합병원 병상 초과 운영에 대응책 발표 - 환자 중증도 평..
(박연희 기자) 앨버타의 최전방 의사들의 경고가 수주 간 이어진 가운데, 주정부는 앨버타의 주요 종합병원이 수용 능력을 100% 넘어 운영되고 있다는 것을 인정하고 이에 대한 새로운 대응책을 발표했다. 정부의 발표에 따라 에드먼튼과 캘거리의 6개 종..
캐나다 체중 감량 치료제, 오젬픽 특허 만료…얼마나 저렴해질까 - ..
(박미경 기자) 캐나다에서 체중 감량과 당뇨병 치료에 널리 사용되는 약물 오젬픽(Ozempic)의 특허가 최근 만료되면서, 앨버타 주민들이 조만간 더 저렴한 가격의 제네릭(복제약)을 접할 수 있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오젬픽은 지난 2018년 캐나..
기사 등록일: 2026-01-19
반팔에서 한파로…캘거리 1월 기온 롤러코스터 - 낮 최고 17도 "..
(이정화 기자) 캘거리 1월 중순이 한 주 안에 여러 계절을 오갔다. 14일 낮 최고기온은 17도까지 올라 반팔 차림의 시민들도 보였지만 하루 뒤 강풍 속에 체감온도는 급격히 떨어졌다. 기상 당국은 이후 영하권 기온이 다시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기사 등록일: 2026-01-18
주정부 공지) 새로운 의료 시스템 대시보드 출시
새로운 의료 시스템 대시보드는 앨버타 의료 시스템의 성과에 대한 주요 지표와 시의적절한 정보를 제공합니다.이 대시보드는 앨버타 주민들에게 지역 사회에서 의료 서비스가 어떻게 제공되는지, 그리고 환자에게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결과에 대한 의료 시스템의 성과를 명확하고 쉽게 파악할 수 ..
앨버타 독감 유행 정점 찍고 안정세 - 2010년 이후 최악, 확진..
(박연희 기자) 앨버타의 의료 책임자가 독감 유행의 정점이 지나갔다고 발표했다. 비비엔 스토프 박사는 “지난 12월, 인플루엔자 A가 급격히 늘어나며 응급실을 포함해 주 전역의 집단 보호 시설 및 의료 시설에 큰 압박이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스토..
기사 등록일: 2026-01-17
겨울철 불청객, 쥐를 막을 수 있을까? - 독한 약품 없이 막는 가..
(이은정 객원기자) 찬 바람이 옷깃을 여미게 하는 계절이 오면 따뜻한 온기를 찾아 헤매는 것은 비단 사람뿐만이 아니다. 기온이 영하로 뚝 떨어지는 겨울철, 생존 본능이 발동한 쥐들은 따뜻하고 먹거리가 풍부한 주택을 향해 필사적으로 파고든다. 하지만 ..
기사 등록일: 2026-01-14
맥도날드 캐나다, ‘1달러 커피’ 가격 동결…맥밸류 세트 인하
(안영민 기자) 맥도날드 캐나다가 소형 커피 가격을 1달러로 1년간 동결하고, 일부 가성비 세트 메뉴 가격을 인하한다. 전 세계적으로 소고기와 커피 원두 가격이 오르는 가운데, 고물가에 지친 소비자들의 부담을 덜겠다는 전략이다.앤마리 스위틴크 맥도날..
캐나다인 10만5,000명 이상 해외서 의료 치료 받아
(안영민 기자) 2025년에 약 105,529명의 캐나다인이 의료 치료를 받기 위해 해외로 나간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결과는 독립적인 공공정책 싱크탱크 프레이저 연구소의 신간 Leaving Canada for Medical Care, 2025에서 확인됐다. 프레이..
기사 등록일: 2026-01-13
앨버타 의사협회, 보건 비상사태 선포 촉구 - “환자들이 대기실에서..
(박연희 기자) 앨버타 의사협회에서 주 전역 종합병원의 상황이 악화되고 있다면서, 주 정부는 비상사태를 선포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의사협회 응급의학부 차기 회장 폴 파크스는 “환자들이 대기실에서 사망하고 있고, 안전하지 못한 환경에서 심각한 결과가 ..
기사 등록일: 2026-0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