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해 앨버타 농가소득 급감
지난 주 캐나다 통계청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18년 앨버타의 농가 소득이 지난 20056년 이후 최악의 수준으로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8년 앨버타의 농업 부문의 순소득은 5억 3천 5백만 달러로 전년도 대비 68%나 하락한 것으로 나타..
기사 등록일: 2019-06-07
탄소세 폐지 우선 시행 영향으로 기름값 인하
지난 주 5월 30일 목요일을 기점으로 앨버타의 탄소세 폐지가 법안 심리 중인 와중에 우선 시행되면서 각 주유소의 기름값이 인하된 것으로 나타났다. 빅토리아 데이를 기점으로 본격적인 여름 휴가 시즌을 맞이 하면서 캠핑, 여행을 준비하는 캘거리 시민들..
캘거리시 소유 건물, 시설 판매되나
캘거리시 공무원들이 도시의 자산 목록을 포괄적으로 조사하고 있다. 팔 수 있는 시설이나 구조물, 장비 등을 결정해 시의 금고를 보강하기 위해서다. 그리고 현재 이들이 살피고 있는 자산에는 건물부터 버스, 공원, 놀이터 등 모든 것이 포함된다. 그리고 만약 자산 판매 전략이 재무 위원회..
캐나다 자동차 판매, 15개월째 하락세
지난 5월의 캐나다의 자동차 판매는 5.9% 하락하며 15개월 연속 하락세를 면치 못했다. DesRosiers Automotive Consultants의 보고서는 캐나다의 자동차 판매가 전년 5월에 기록된 215,407대보다 낮은 202,800대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
콘도 시장, 캘거리만의 문제가 아니다
콘도 및 아파트 시장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은 캘거리뿐만이 아닌 캐나다 전체적으로 만연한 문제인 것으로 나타났다. 알터스 그룹이 최근에 발표한 2018년 캐나다 주택 시장이 반영된 보고서에 따르면, 캐나다의 다른 주요 도시에서도 콘도 시장은 어려..
우려가 현실로, 스몰 비즈니스 아우성
캘거리 상업용 부동산 재산세 급등에 따른 시장 충격이 현실로 나타나면서 스몰 비즈니스 업주들은 어떤 대책도 세우지 못하며 고스란히 건물주의 재산세 부담 전가를 맞아야 할 처지에 놓였다. 일부 업주들은 자신의 비즈니스가 입주해 있는 건물의 재산세를 공..
트랜스마운틴 확장 프로젝트, 큰 고비 넘겨
연방정부, 트랜스마운틴 재승인에 영향 지난 주 금요일 B.C주 최고법원이B.C주정부가 트랜스마운틴 파이프라인 확장 프로젝트를 막기 위해 도입한Environmental Management Act 개정안에 대해 위헌 판결을 내렸다. B.C주 법원은 “주정부가 주간 경계를..
기사 등록일: 2019-05-31
캘거리 방문한 연방 보수당 쉬어 리더, 에너지 산업 비전 밝혀
연방총선 승리, 연방탄소세 및 Bill C-69즉각 폐지 지난 주 토요일 캘거리를 방문한 연방 보수당 앤드류 쉬어 리더가 캐나다 에너지 산업의 미래 비전을 밝혔다. 그는 오는 10월 연방 총선에서 보수당이 승리할 경우 에너지 산업 프로젝트에 대한 명확..
앨버타 에너지 효율화 프로그램 존폐 위기
UCP의 탄소세 폐지로 인해 지난 NDP정부가 탄소세 수입으로 추진해 온 앨버타 에너지 효율화 프로그램이 사라질 위기에 직면했다. UCP 주정부는 그 동안 진행되어 온 에너지 효율화 프로그램에 대해 전면적인 폐지보다는 프로그램별 재검토를 통해 폐지 ..
캐나다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 중인 청정에너지
최근 한 보고서에 따르면 캐나다의 청정에너지 분야는 캐나다 전체의 경제보다 빠르게 성장 중이며, 더 많이 알려진 산업들과 경쟁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BC 사이먼 프레이서 대학의 두뇌 집단인 Clean Energy Canada는 청정에너지 산업의 청사진을 그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