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기지 보험 오른다_ 구매자들에게 영향 미칠 전망
내년부터 적용되는 캐나다 모기지 보험사들의 높아진 자본 요구 조건의 일환으로 뜨거운 부동산 시장에 속한 주택들에게 주택 모기지 보험의 비용의 인상이 적용될 것으로 보인다. 내셔널 은행의 분석가인 피터 루트리지에 따르면 이 변화에 대한 여파는 주택 구..
기사 등록일: 2016-09-30
고용 보험, 신청량 크게 늘어
앨버타에서 고용보험 클레임이 크게 늘었다. 앨버타 전체 노동인구 4%에 해당하는 10만 명의 앨버타 주민이 지난 7월에 실업수당을 신청했으며 신청자의 2/3는 남성이었다. 캐나다 통계청의 최근 자료는 캘거리의 클레임 건수가 96.2% 늘어나며 캐나다..
경기 침체 때문인가? 실망스러운 기록들
지난 금요일 캐나다 경제가 두 가지의 실망스러운 기록들을 보이며 전문가들은 캐나다 중앙은행이 이를 반드시 인지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캐나다 통계청이 발표한 예상치 못했던 인플레이션과 리테일 세일즈의 저조한 기록에도 불구하고 경제학자들은 캐나다..
임페리얼 오일 CEO, 에너지 수요 향후 25년간 문제없어
캐나다 최대 에너지 회사의 하나인 임페리얼 오일의 수장은 재생 에너지 자원과 전기 자동차의 증가 및 발전에도 세계적인 석유 및 천연가스의 수요는 향후 25년간 유지될 것이라고 전했다. 임페리얼 오일의 CEO인 리치 크루거는 “현재의 전 세계적인 트렌..
사방에서 문 닫는다는데, 주정부는 희망 보인다?
경제 전문가, “세금 부담 급증이 더 큰 문제” 앨버타 경제가 심각한 침체기를 겪고 있는 와중에 노틀리 주정부는 희망을 얘기하며 시민들에게 조금만 더 기다려 달라는 부탁을 하고 있다. 주정부의 바램과는 달리 앨버타 경제를 둘러 싼 내, 외부 상황은 ..
캘거리, ‘기업 본사 유치 추진’
국제 유가 폭락의 충격을 가장 심각하게 받고 있는 캘거리가 경제 활력을 회복하기 위해 기업 헤드 오피스 유치전에 뛰어 든다. 캘거리 경제 개발은 향후 3년 간 70여 개 기업 본사 유치를 위해 적극 나선다는 계획을 밝혔다. 메리 모란 CEO는 “캘거..
경기침체로 애완동물 포기 사례 급증
캘거리를 덮친 경기 침체로 인해 기르던 애완동물을 포기하는 사례가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캘거리 휴메인 소사이어티에 따르면 국제 유가 폭락이 시작된 이후 지난 해 말부터 애완동물을 맡기는 주인들의 수가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주인이..
기사 등록일: 2016-09-23
보건부, “중독치료 추가지원, 유가가 발목 잡아”
앨버타 보건부 사라 호프만 장관이 지난 18일, 불안정한 경제 상황이 주정부로 하여금 앨버타의 중독 치료 향상에 중대한 조치를 취하지 못하게 하고 있다고 말했다. 호프만은 에드먼튼 리틀 이탈리 공원에서 열린 연례 중독 극복 이벤트 ‘리커버리 데이(Recovery Day)'를 찾아 “앨버타는 ..
경제 불황에 분유값 없어 푸드뱅크로
앨버타가 경제 불황의 늪에 빠진 이후, 캘거리 푸드 뱅크에서 기저귀와 이유식, 분유를 구하려는 이들이 크게 늘어났다. 푸드 뱅크 대변인 셔나 오그스턴에 의하면 올해는 1980년대의 유가 하락이후 신생아 용품을 원하는 이들이 최고조에 달한 상태다. 실..
멀어지는 파이프라인, 노던 게이트웨이도 불투명
에너지 이스트가 몬트리올이라는 장애물을 넘지 못하고 있는 사이 밴쿠버로 가는 노던 게이트웨이도 원주민들이 협의 부족을 이유로 제지하고 나서 빨간불이 들어 왔다. 연방법원은 원주민과의 협의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다는 이유로 엔브리지가 추진하는 79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