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CN Dreams 옛날 기사를 보게되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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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3월 13자 여권갱신 관련 기사중
2024년 12월 1일이 만기라고 가정해 볼 경우
유효기간이 6개월 미만으로 남은 경우 해외 여행이 불가능하므로 (해당국에서 입국을 받아주지 않습니다) 여행 계획이 있다면 만기 6개월 이전에 신청해야 하는데. 만약 4월에 신청해서 5월 1일에 여권이 나온다고 가정해 보면
여권 만기일이 12월 1일에서 5월 1일로 새로 바뀌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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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 월 28일 여권 만료일인데
2026년 5월 28일에 미국 입국예정입니다.
이경우 입국거절 당할것인지, 6개웖 미만으로 남은 여권으로 미국입국 시도 하셨던 경험있는 분들의 조언 부탁합니다.
지금 여권 갱신친청을 하더라도, 여건상 빨라야 5월 4일에나 신청이 가능한데 출국전에 받을수 있는지요?
그리고 신청시 보증인은 특별한 자격이 있어야 하는지 (예를들어 변호사 회계사 등)
일반인도 가능한가요?
답변 미리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