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경기침체 고통분담 시민 몫?- 시 공무원, 경찰, 지속적 임..
제로미 파카스 시의원의 시정 질문이 파문을 일으키고 있다. 파카스 시의원은 캘거리 시에 2020년 임금이 인상된 공무원의 수를 질의했다. 이 질의에 대해 시는 10,960명으로 대답하는 선에서 마무리하려 했지만 이후 시의원들의 추가 요청에 의해 제출..
기사 등록일: 2021-03-25
주정부, 의사협회와 총액기준 예산동결 합의 - AMA 회원 의사들 ..
앨버타의 11,000여 명의 의사들이 UCP 주정부와 앨버타 의사협회(AMA)가 맺은 임시 합의를 놓고 투표에 들어 간다. 주정부는 지난 2018~19년 기준 의사들에게 지급된 총 보상금액45억 7천만 달러를 기준으로 연간 총 예산 상한선을 제시하고..
규제 어긴 예배 강행하다 수감됐던 목사 석방 - 판사, “법정 명령..
수 주 동안 코로나 보건 규제를 지키지 않고 예배를 강행하다가 수감됐던 에드먼튼 인근 그레이스 라이프 교회 제임스 코츠 목사가 지난 22일 석방됐다. 코츠는 지난 12월부터 예배 참석자의 마스크 미착용, 건물 수용 인원 초과 및 사회적 거리두기가 지..
국세청 계정 ID 도용 피해자 이중고 - 국세청서 받지도 않은 CE..
캘거리인 톰 브릭스(Tom Briggs)는 6개월 전인 작년 9월 국세청으로부터 사기꾼들이 그의 계정을 통해 CERB (Canada Emergency Response Benefit)를 두 번 신청해 개인정보가 유출되었을 수도 있다는 등기 편지를 받았다고 전했다.CERB를 신청한..
속보) 앨버타 보건 규제 강화 될 가능성 있어 - 일일 변이 코로나..
앨버타 내에서 변이 코로나를 비롯한 확진자가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이 같은 추세가 이어지면 앨버타의 보건 규제가 강화될 가능성도 있다고 앨버타 의료 책임자 디나 힌쇼 박사가 발표했다. 힌쇼는 주정부에서 경제 재개 3단계를 시행하지 않기로 결정한 이..
기사 등록일: 2021-03-26
속보) 캘거리 레스토랑 집단 감염, 대처 미흡했나 - 34명 확진 ..
캘거리 다운타운 조이 오 클레어(Joy Eau Claire) 레스토랑과 관련해 25일 기준으로 18명의 변이 바이러스 감염자를 포함한 34명이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그러나 이 중 몇 명이 직원이고 몇 명이 손님인 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
이슬람 공동체 행동 촉구 - 종교적 다양성, 인종차별에서 안전위해 ..
캘거리 무슬림 공동체는 지난 일요일 프린스 아일랜드 파크에서 발생한 인종 차별적이고 특정종교를 비방한 사건에 대해 지역 정치권과 경찰에 인종차별과 종교적으로 다양한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을 촉구했다.일요일 오후 1시 30분경 16세 이하의 두 소녀가 파크 경내를 걷고 있..
캘거리 공원에서 혐오범죄 발생 - 히잡 찢기고 폭행당해
두 여성이 프린스 아일랜드 공원으로 산책 나갔다가 그 중 명이 히잡을 찢긴 후 구타당하는 사건이 일어났다. 경찰은 이 사건 가해자에 인종 종교문제가 동기가 된 증오범죄 관련 혐의를 적용했다.두 여성은 일요일 오후 프린스 아일랜드 공원을 걷고 있는데 반대 방향에서 오던 여성과 마주쳤다...
백신 거부한 요양 시설 직원, 변이 코로나 감염 - 시설 면회 중단..
캘거리의 장기 요양 시설인 Carewest Dr. Vernon Fanning 센터의 직원 중 2명이 영국발 변이 코로나 바이러스에 감염된 사실이 드러났다. 이로 인해 이 시설의 거주자들은 백신을 2차례 모두 접종 받았음에도 가족 면회가 중단되는 등의 규제를 지켜야 ..
앨버타 코로나 백신 접종 약국 늘린다 - 4월 초부터 500개 약국..
앨버타 주정부에서 4월 초부터 코로나 백신 접종이 가능한 약국의 숫자를 500개로 늘리겠다고 발표했다. 주수상 제이슨 케니에 의하면, 3월 1일 이후 코로나 백신 접종을 제공하는 약국은 154% 늘어난 상태로, 18일 기준 107개의 커뮤니티에서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