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버타 주정부 펜데믹 대처, 주민 만족도 최저 - 응답자 78%, ..
앨버타 주정부의 코로나 펜데믹 대처에 대한 주민들의 만족도가 역대 최저로 하락했다. 최근 설문조사 전문회사 Leger에서는 5월 21일부터 24일 사이에 1,118명의 주민들을 상대로 설문조사를 실시했으며, 그 결과 78%의 주민들이 주정부에서 펜데믹을..
기사 등록일: 2021-06-03
미국 원주민 커뮤니티 캐나다에 백신 제공 - 양국 정부, 엇박자 나..
지난 주 초에 캐나다 정부의 경직된 관료주의로 미국 원주민 공동체의 캐나다를 위한 백신 제공이 중단된 후 대중의 분노로 6월에 이틀간 백신 제공이 재개된다.이 프로그램에 대해 최근 미국 당국이 백신 접종을 위해 국경을 넘는 것은 현재 여행 규정상 허..
캠룹스 비극에 랑저빈 학교 이름 바꿔
몇 달 간의 항의 끝에 공립학교 관계자는 랑저빈 학교(Langevin School)의 이름을 리버사이드 학교(Riverside School)로 변경했다. 그러나 가톨릭 교육청은 비숍 그랜딘 고등학교(Bishop Grandin High School)의 이름을 변경하기 전에 여전히 피드백을 ..
에드먼튼 K-days 올해도 취소 결정 - 주정부 허가에도 “준비 시간..
에드먼튼의 K-days 행사가 코로나로 인해 결국 올해도 취소된다.앨버타 주수상 제이슨 케니는 지난 5월 26일에 3단계 재개 계획을 발표하며, 이르면 6월말부터 시작될 수 있는 3단계에서는 스탬피드와 K-days 등의 대형 행사가 진행될 수 있다고 알린 ..
에어드리 월마트, 임시 폐쇄 - 코비드-19 확산으로 인한 조치
에어드리의 월마트 슈퍼센터는 직원들 사이의 코비드-19 확산으로 인해 임시적으로 문을 닫았다. 캘거리에도 최소 두 군데의 대형 식료품점이 확산으로 인해 문을 닫았다. 에어드리 남쪽에 위치한 월마트는 지난 목요일 저녁 임시 폐쇄에 대한 안내문을 설치하..
앨버타 12세 이상 주민 60% 1차 접종 마쳐 - 재개 계획 2단..
지난 28일부로 앨버타 주민 중 12세 이상의 60%가 코로나 백신 접종을 최소 1번 마친 것으로 드러났다. 지난 28일에 앨버타에서는 하루 동안 52,820회분의 백신이 접종됐으며, 이로써 전체 주민의 51.4%, 12세 이상의 60.3%가 접종을..
힌쇼 박사, “주정부 3단계 계획 안전해” - 일부 의사들 “너무 ..
앨버타 의료 책임자 디나 힌쇼 박사가 주정부의 3단계 재개 계획을 지지하고 나섰다. 앨버타 주정부에서는 지난 26일 발표한 계획을 통해 주민 중 12세 이상이 50% 넘게 코로나 백신 접종을 마친 이상 6월 1일부터 1단계를 시행하고 미용실과 네일샵..
캘거리 코로나 입원환자 대다수 백신 접종 안 해 - 의사들 “백신의..
코로나로 인해 중환자실에 입원해 있는 캘거리 시민들 중 대다수는 코로나 백신 접종을 하지 않은 상태인 것으로 드러났다. 앨버타 헬스 서비스(AHS) 캘거리 지역의 응급실을 관리하는 에디 랭 백사는 최근 자신이 만난 환자들 중에서는 “한 두 명 정도는..
캘거리 넨시, “재개 단계 너무 빠른 것 아닌가” - 마스크 착용 ..
앨버타의 여름을 위한 재개 3단계 계획에 대해 캘거리 나히드 넨시 시장이 긍정적이면서도 각 단계가 너무 빨리 이뤄진다는 것에 우려를 표시하고 나섰다. 만약 3단계가 예정대로 진행되면 앨버타는 2단계까지는 비교적 엄격한 모임 규제를 유지하다가, 불과 2주 뒤에는 거의 규제가 없는 3단..
연방정부, CERB 신청자에 잘못된 정보 전달 인정 - 3만명에게 ..
국세청(CRA 이하 CRA) 콜센터는 CERB 자격 기준에 대한 잘못된 정보를 신청자들에게 제공했다.잘못된 정보로 약 3만명이 자격이 없음에도 CERB 혜택을 받았으나 정부는 반환 받지 않기로 결정했다. 총 2억 4천만 달러 상당의 CERB 초과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