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국경순찰대의 '역방향' 검문…캐나다 방문자 급감에 국경도시 '비..
(안영민 기자) 미국과 캐나다 국경지대에서 미국 국경순찰대가 캐나다로 향하는 차량을 검문하는 이례적인 상황이 벌어지며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특히 메트로 밴쿠버 인근 피스아치(Peace Arch)와 퍼시픽 하이웨이(Pacific Highway) 국경에서는 미국 영토..
기사 등록일: 2025-05-09
캐나다인 '美 플로리다 외면'…트럼프 리스크에 관광객 최대 25% ..
(안영민 기자) 겨울휴양지인 플로리다가 캐나다인들로부터 외면 받고 있다. 캐나다인들은 오랫동안 플로리다에서 겨울을 보내며, 매서운 추위를 피해 햇살 가득한 플로리다의 해변을 즐기고 레스토랑과 호텔에서 돈을 써 왔다. 하지만 최근엔 이곳을 방문하는 캐..
기사 등록일: 2025-05-08
캘거리 시민, 여전히 미국으로 여행 떠난다 - 정치적 긴장 속 이어..
(이남경 기자) 캘거리 국제공항이 발표한 최근 캐나다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올해 미국에서 캘거리로 입국한 여행객 수가 작년 같은 기간과 거의 비슷한 것으로 나타났다. 자료에 따르면, 2025년 3월 한 달 동안 84,898명의 캐나다 거주자가 미국..
기사 등록일: 2025-05-02
앨버타 주민, 관세로 인해 여행 계획 변경 - 마지막에 여행 계획 ..
(이남경 기자) 최근 실시된 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앨버타 주민의 약 68%가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가 부과한 새로운 관세가 미국을 여행하거나 경유하는 결정에 영향을 미쳤다고 응답했다. Casino.org가 실시한 조사에서, 응답자 중 거의 절반(48%..
기사 등록일: 2025-04-26
美 방문 캐나다 여행객 90만 명 급감…트럼프 발언 여파에 국경 관..
(안영민 기자) 올해 3월 캐나다에서 미국으로 넘어간 여행객 수가 전년 동월 대비 약 90만 명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코로나19 팬데믹 시기를 제외하면 가장 큰 폭의 감소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반(反)캐나다적 발언과 외교적 긴장이..
기사 등록일: 2025-04-16
미국 장기 체류 캐나다인 등록 필요 - 미국, 11일부터 외국인 등..
(안영민 기자) 미국 정부는 11일부터 미국에 장기 체류하는 캐나다인을 대상으로 새로운 국경 규정을 시행한다. 이 규정은 남쪽의 따뜻한 지역에서 휴가를 즐기려는 사람은 물론 현재 장기 체류 중인 캐나다인들에게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뉴욕주 버펄로에 ..
기사 등록일: 2025-04-11
미국 여행 꺼리는 캐나다인들…강화된 국경 감시에 ‘두려움’ 확산 -..
(안영민 기자) 최근 캐나다인의 미국 여행이 급감하고 있는 가운데, 그 주요 원인 중 하나로 ‘두려움’이 꼽히고 있다. 미국 국경의 강화된 감시와 외국인 구금 사례가 잇따르면서, 많은 캐나다인들이 미국 방문을 주저하고 있다.지난달 노스캐롤라이나주 더..
기사 등록일: 2025-04-10
미국 갈 때 일회용 폰 사용하세요 - 최근 미 국경 검문 강화로 휴..
(안영민 기자) 최근 미국 국경에서의 검문 강화로 구금 또는 추방 사례가 빈번하게 발생(본지 2025년 3월 22일자)하고 있는 가운데 이민 변호사들은 미국 입국 시 평소보다 철저한 서류 준비와 함께 일회용 전화기를 휴대할 것을 권했다.국경에서 미국..
기사 등록일: 2025-04-02
트럼프 관세로 미국행 항공편 예약 70% 감소 - 올 10월까지 크..
(안영민 기자) 도널드 트럼프의 관세 전쟁으로 캐나다와 미국 간 항공편 예약이 70%까지 급감했다는 보고서가 나왔다.27일 항공 분석 회사 OAG의 데이터에 따르면, 캐나다와 미국 간 항공편 예약이 2025년 10월까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기사 등록일: 2025-03-27
(Updated) 미 국경 검문 강화…캘거리 한인, 공항서 입국 거부 당..
(안영민 기자) 캘거리에 거주하는 한인 A는 20일 자녀와 함께 미국으로 여행을 가려다 캘거리 공항의 미국 심사장에서 입국을 거절당했다. 미국 입국심사관은 10여년 전 A씨가 대한민국 영주권자 신분으로 미국 비자를 신청할 때 거부당한 적이 있다는 이..
기사 등록일: 2025-03-22